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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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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박나래로 보는 물건 못버리는 사람들의 특징.jpg
청소전도사 추천 0 조회 49,666 25.02.26 00:44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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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6 00:46

    첫댓글 무나해라 당근에!

  • 25.02.26 00:46

    입을거같아서가 아니라 추억이 묻어있어서라구요 ㅠㅠㅠ

  • 25.02.26 00:46

    근데 정말 꺼내 입고 쓰는데..

  • 25.02.26 00:50

    버리려고 보다가도 그거 입은 날의 추억때매 못버려ㅠㅠ

  • 25.02.26 00:57

    사진 꺼내볼 사람이면 그전에 옷을 꺼내봤을거예요 흑흑

  • 25.02.26 00:59

    계속 안쓰는 것도 있지만 나중에 쓰게 되는 것도 있어서 나는 최대한 새로운 물건을 안만드려고 노력 중

  • 25.02.26 01:02

    신기하다 난 걍 안쓴다?>버림 이루트뿐이라 추억 생각도못해봤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2.26 01:07

    일단 나... 진짜 못버림 n f

  • 25.02.26 01:08

    일단 나2

  • 25.02.26 01:29

    나 nf...

  • 25.02.26 01:44

    옷장에 다 안입는옷 .... 입는옷은 밖에.. sf

  • 25.02.26 02:37

    Sf..

  • 25.02.26 10:20

    오 난 물건 진짜 잘버리는데 nf

  • 25.02.26 14:58

    @adidas 22 나도 거의 미니멀리스트 수준인데 nf

  • 2년동안 안꺼냈다? 버려

  • 25.02.26 01:07

    몇년동안 안쓴거 큰맘먹고 버리면 꼭 얼마 후에 필요하더라... 그래서 못버려

  • 25.02.26 01:13

    와우 나는 진짜 안쓰는건 미련없이 버리는데...

  • 25.02.26 01:19

    2년동안 안쓴거 가차없이 팔거나 버림

  • 25.02.26 01:29

    아ㅠㅜ 나네ㅠㅠㅜ

  • 25.02.26 01:51

    나도 몇년전부터 고쳐먹고 필요하면 다시 사면된다는 생각으로 버리는데 살일 ㅈㄴ 없음 ㅋㅋㅋㅋ 그리고 버려야 좋은 새 기운이 들어오드라

  • 25.02.26 01:58

    나도 정리중인데 일단 빵꾸나고 보풀심한건 버림…ㅋㅋㅋㅋㅋㅋㅋ 멀쩡한건 언젠간 입을것만같아..

  • 25.02.26 01:59

    근데 버리니까 또 생각나더라...몇년동안 입지도 쓰지도 않는데 꼭 마음먹고 버리면 어그때 그거 그러면서 미련오짐.ㅠ

  • 25.02.26 02:13

    있으니까 쓰지 없으면 안써 버려 걍

  • 25.02.26 02:31

    옷장 정리 ㅈㄴ게해서 셔츠하나버림 머쓱

  • 25.02.26 02:47

    안돼...버리자마자 쓸일생김
    옷은 버리지도 않고 새로사지도않아서 ㄱㅊ

  • 25.02.26 04:38

    난 주기적으로 집 다뒤집어 엎고 안쓰는거 싹 버림.. 주기적으로 충동이 와ㅋㅋ

  • 25.02.26 05:25

    안돼 걔네가 말건단 말이야

  • 25.02.26 06:37

    나는 진짜 기깔나게 잘 버림 필요할땐 아쉽긴 한데 그 순간만 아쉽지

  • 근데 버리면 나중에 찾는다고ㅠㅠ

  • 25.02.26 09:32

    근데 언젠가 쓰긴씀..
    결국 다시삼.
    웃긴건 꼭 버리고 나서 얼마뒤..

  • 25.02.26 20:33

    마자…

  • 25.02.26 09:36

    내가 이 마인드로 물건을 몇번 정리했는데... 진짜 꼭 정리하고 일주일 내로 그 물건이 필요한 일이 생겨서... 이제는 그냥 분류잘해서 생각나면 바로 찾을수있게함...

  • 25.02.26 09:42

    언.젠.가 필요하다구요ㅠ

  • 25.02.26 10:04

    애초에 살때 신중하고 샀으면 오래오래 잘쓰기

  • 25.02.26 10:13

    나도 이런생각하고 버렸는데... 희한하게 버리고 나면 쓸모가 생김...후회를 한두번한게 아녀

  • 25.02.26 15:42

    친구한테 준다 생각하고 나눠놓으면 쉽더라구ㅋㅋ 차마 못주겠다 싶은건 헌옷수거함에, 이건 줘야겠다 하는건 기부통에. 한봉다리씩 나와도 옷장은 티가 안남.

  • 25.02.26 21:14

    못버려억

  • 25.03.05 21:59

    나 물건 진짜 잘 버리는데 버린 것 중에 후회되는 거 단 하나도 없었어... 후회하는 빈도 체크하려고 노트에 적어두고 버리는데 다시 봐도 잘 버렸다 싶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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