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상담받으면서 들었는데 대충 1960년 이쯤의 사람들은 고아로 자란 거나 다름 없대 625 겪은 세대 밑에서 자라서 제대로 된 양육을 못 받아서,, 그사람들이 우리들 낳고 기른거니 애초에 멀쩡할 수가 없다 (애 키우는 방법을 모른다..)라고 오래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저런 느낌의 말이었어 실제로 그쌤도 나이 꽤 먹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만학도로 심리상담쪽으로 가신 분임.. 공부하면서 알게됐대
병원에서 일하는 여시들은 매번 느끼지 않아? 나는 간호여시인데 나도 나름 진짜 상대하기 벅차다고 생각하면서 일하는데 저번에 친해진 원무과 쌤하고 얘기해보니까 차원이 다르더라..거기는 돈내는 곳이니까...새삼 느꼈음....정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과 먼저가야 할 분들 많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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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짜 할아버지들 대다수가 나르시시스트임
진짜 장사뿐만 아니라 서비스직으로 경험만 해봐도 느껴짐...
저새끼들땜에 내 정신건강이
부모들이 ㄹㅈㄷ 정병인데 정상으로 알고 사니까 키운 자식들이 다 정병임
그럴리 없음. 주변만 돌아봐도 윗세대 정병 너무 많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전에 상담받으면서 들었는데 대충 1960년 이쯤의 사람들은 고아로 자란 거나 다름 없대 625 겪은 세대 밑에서 자라서 제대로 된 양육을 못 받아서,, 그사람들이 우리들 낳고 기른거니 애초에 멀쩡할 수가 없다 (애 키우는 방법을 모른다..)라고 오래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저런 느낌의 말이었어 실제로 그쌤도 나이 꽤 먹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만학도로 심리상담쪽으로 가신 분임.. 공부하면서 알게됐대
우울증때문에 약먹는다는 논리 자체를 이해 못함
우울증때문에 약먹는다 하면 약 빨리 끊으라 함
근데 우리는 3대가 정상일수 없는 민족 아닌가….
나르 존나 많아
울개비 진짜 ㅂㅅ같음 솔직히… 진짜 개노답인데 지가 어른인줄알아
한국은 모든 세대가 정병을 물려주고 있음 지금 젊은 세대들도 현재진행중임
3대가 정병임
ㄹㅇ다들 고집 장난 아니고 통제성향 ㅈㄴ 강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
요즘애들 이상하다 싸가지없다 그러는데
지들이 이상한건 모르고ㅋㅋ
젤 싸가지없는게 50-60대임 ㅋㅋ
오늘도 밤에 빌고 잔다
나쁜 일 생기라고,,ㅠ
나르시스트 폭려성 오지는사람 개많음
나르 ㅈㄴ 많음 고집 디졌음 ㄹㅇ
50,60대 정병 존많...
병원에서 일하는 여시들은 매번 느끼지 않아? 나는 간호여시인데 나도 나름 진짜 상대하기 벅차다고 생각하면서 일하는데 저번에 친해진 원무과 쌤하고 얘기해보니까 차원이 다르더라..거기는 돈내는 곳이니까...새삼 느꼈음....정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과 먼저가야 할 분들 많구나 하고..
세뇌당한거
절대 멀쩡하지 않을텐데 우리 가족만봐도^^;;
ㄹㅇ 지금도 정신과에 대한 편견도 강한 세대임
우리세대는 마음이 병들면 병원이라도 찾아가지 아직도 무당 찾아가잖아
ㅁㅈ 엄마 세대 보면 그냥 참고 사는게 익숙해져서 자기가 정신에 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경우 허다함
뇌뒤틀린 윗세대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