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난 공부하기 싫은날 문방구가서 예쁜 색 펜을 사 그러면 공부하고 싶어져 라고 말해서 충격먹음 하기싫다는 감정이 우선 아닌가? 그 감정을 내려다보며 마음을 컨트롤 하려는게 충격이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놀고싶지않나..? 궁금했음
저 어려운문제가 쟤는 왜 슥슥 풀리지? 100번 설명해줘도 머릿속이 까매져서 나는 못알아듣겟는데
언행이 올발랐음.. 성격이 고집이 세고 뭐 안좋은점이야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다 올바른느낌,,
시험 끝난 날에도 안 놀고 공부하러 가더라... 공부 잘하는거 마냥 부럽기만 했는데 그거 보고 난 절대 못 오를 산이라는 걸 자각함
뒷문으로 누가들어와도 안돌아봄 ㄷㄷ 안궁금해??!!?
침착
잘하던 시절 있었고 못하던 시절 있었는데잘하던 때엔 하기싫어 ㅠ 이런 마음이 별로 안들었고 걍 해야하니까 한다~ 이마인드로 그냥 냅다 공부함. 글고 메타인지..꾸준히 공부 하다보니까 모르는게 방대하지않아서 내가 아는거/모르는거 확실히 구분하고 공부함.못할땐 걍 하기싫음의 인간화내신 9등급 진짜로 맞아봄 ㅎㅎ 공부하나도 안하니까 진짜 풀 문제가 없더라고요~~
독하고 집중력 최고
뭐 노트정리 한거 보여달라고 하면 다 보여주고 시험 공부 모르는거 있으면 잘 알려줌잘웃고 순둥했음 경쟁에 미쳐있다는 느낌은 없었음
중학교때 전교1등맨날하던친구 피부가 진짜 깐달걀이었음 고등학교 다른학교갔는데 이학교 전교1등친구도 피부가 개좋아 그때당시엔 별생각없었는데 성인이되고나서 장건강이 뇌건강에 직결된다는걸보고 장건강을 챙겨야겠구나 생각함 근데 칸디다클렌즈 유산균종류별로바꿔먹기 별별 개지랄을해도 여전히 만성질염에 피부개선안됨 ㅋㅋ 에휴
흔한 가십에 관심이 없었음 일상 루틴이 공부였음 근데 또 체육시간에도 열정적임.. 뭘 하든 그 시간에 집중함
경쟁심리 없고 좀 상냥한 따봇느낌인데 수학문제 알려달라고하면 한 풀이과정 서너줄을 띄어넘고 슥슥 써서 네..?됨 치열하게 공부한단 느낌 전혀 안들었고 (전교 2등부턴 듬) 걍 평범하게 남들처럼 공부하는데 얘한테만 그과정이 쉬워보였음인간관계 신경x 전교생 모두한테 똑같은 양으로 친절한 느낌... 신기했어
엄마가 진짜 무서웠음..
글씨체가 진짜 책 글씨체임 인간이쓴거같지않음 순둥
가정환경이 화목하고 좋았음 가족 전체가 책 읽는 게 일상이거나 가족 이벤트가 있거나 영어권 해외에 여러 번 다녀왔다거나.. 다른 걱정 없이 공부만 할 수 있더라 이면은 모르겠지만 내가 본건 그랬어
학교 끝나면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살고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문제 풀이가 진짜 해설지처럼 깔끔함 딱 떨어짐 그리고 공부 잘하는 친구끼리 친해
공부하기싫은걸 모르던데... 다른친구가 이거 대신 풀어주라고 문제집 넘겼는데 걍 풀더라 (학원숙제) 자기는 그냥 공부할거생겨서좋대 ㅋㅋㅋ
그냥 함 핑계거리 이런 거 안 찾고운동하는 애들이 전향하고 공부도 잘하는 거 보면 공통된 특성 같음
나도 벼락치기에 일가견이 있는 편인데 그래봤자 나는 최대 70점 정도 나오거든?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고, 애초에 고만큼 공부해놓고 더 받길 바라는 건 과욕이라고 생각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음. 근데 나랑 같이 시험 당일에 처음 책 편 친구는 만점 받더라ㅎ 가성비랑은 차원이 다른 세계가 있었음.
놀고싶지않나..? 궁금했음
저 어려운문제가 쟤는 왜 슥슥 풀리지? 100번 설명해줘도 머릿속이 까매져서 나는 못알아듣겟는데
언행이 올발랐음.. 성격이 고집이 세고 뭐 안좋은점이야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다 올바른느낌,,
시험 끝난 날에도 안 놀고 공부하러 가더라... 공부 잘하는거 마냥 부럽기만 했는데 그거 보고 난 절대 못 오를 산이라는 걸 자각함
뒷문으로 누가들어와도 안돌아봄 ㄷㄷ 안궁금해??!!?
침착
잘하던 시절 있었고 못하던 시절 있었는데
잘하던 때엔 하기싫어 ㅠ 이런 마음이 별로 안들었고 걍 해야하니까 한다~ 이마인드로 그냥 냅다 공부함. 글고 메타인지..꾸준히 공부 하다보니까 모르는게 방대하지않아서 내가 아는거/모르는거 확실히 구분하고 공부함.
못할땐 걍 하기싫음의 인간화
내신 9등급 진짜로 맞아봄 ㅎㅎ 공부하나도 안하니까 진짜 풀 문제가 없더라고요~~
독하고 집중력 최고
뭐 노트정리 한거 보여달라고 하면 다 보여주고 시험 공부 모르는거 있으면 잘 알려줌
잘웃고 순둥했음 경쟁에 미쳐있다는 느낌은 없었음
중학교때 전교1등맨날하던친구 피부가 진짜 깐달걀이었음 고등학교 다른학교갔는데 이학교 전교1등친구도 피부가 개좋아 그때당시엔 별생각없었는데 성인이되고나서 장건강이 뇌건강에 직결된다는걸보고 장건강을 챙겨야겠구나 생각함 근데 칸디다클렌즈 유산균종류별로바꿔먹기 별별 개지랄을해도 여전히 만성질염에 피부개선안됨 ㅋㅋ 에휴
흔한 가십에 관심이 없었음 일상 루틴이 공부였음 근데 또 체육시간에도 열정적임.. 뭘 하든 그 시간에 집중함
경쟁심리 없고 좀 상냥한 따봇느낌인데 수학문제 알려달라고하면 한 풀이과정 서너줄을 띄어넘고 슥슥 써서 네..?됨
치열하게 공부한단 느낌 전혀 안들었고 (전교 2등부턴 듬) 걍 평범하게 남들처럼 공부하는데 얘한테만 그과정이 쉬워보였음
인간관계 신경x 전교생 모두한테 똑같은 양으로 친절한 느낌... 신기했어
엄마가 진짜 무서웠음..
글씨체가 진짜 책 글씨체임 인간이쓴거같지않음 순둥
가정환경이 화목하고 좋았음 가족 전체가 책 읽는 게 일상이거나 가족 이벤트가 있거나 영어권 해외에 여러 번 다녀왔다거나.. 다른 걱정 없이 공부만 할 수 있더라 이면은 모르겠지만 내가 본건 그랬어
학교 끝나면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살고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문제 풀이가 진짜 해설지처럼 깔끔함 딱 떨어짐 그리고 공부 잘하는 친구끼리 친해
공부하기싫은걸 모르던데... 다른친구가 이거 대신 풀어주라고 문제집 넘겼는데 걍 풀더라 (학원숙제) 자기는 그냥 공부할거생겨서좋대 ㅋㅋㅋ
그냥 함 핑계거리 이런 거 안 찾고
운동하는 애들이 전향하고 공부도 잘하는 거 보면 공통된 특성 같음
나도 벼락치기에 일가견이 있는 편인데 그래봤자 나는 최대 70점 정도 나오거든?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고, 애초에 고만큼 공부해놓고 더 받길 바라는 건 과욕이라고 생각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음. 근데 나랑 같이 시험 당일에 처음 책 편 친구는 만점 받더라ㅎ 가성비랑은 차원이 다른 세계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