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18051510153361599
"딸이 더 좋아"…보육원에 남겨진 남아(男兒)들 - 머니투데이
출산과 육아에서 남아·여아에 대한 차별이 줄고있지만 국내 입양에선 여전히 여아 선호가 두드러지고 있다. 혈통을 어지럽힐 걱정이 없고 키우기 편하다는 이유다. 남겨진 남아들은 기관에서
news.mt.co.kr
성별에 관계없이 입양될 수 있도록 인식과 제도를 바꿔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한 입양기관 관계자는 "입양 기관의 설득 등을 통해 여아를 입양하려다 남아를 입양하기도 하지만, 입양현장에서 느끼는 선호도만을 본다면 여아가 9, 남아가 1수준이다"고 말했다.국내로 입양되지 못한 남아들은 기관에 남게 되거나 국외로 입양가야 한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한 보육원 관계자는 "여아가 입양가고나면 보육원엔 남아가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성별에 관계없는 입양 활성화를 위해선 인식 변화가 우선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선 성별에 관계없는 입양을 위해 남아 입양가족에게 지원금을 더 주는 등의 정책을 시행 중이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인더레인
왤까;;;? 정말 모르냐??
왤까;;;? 정말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