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헐 좋네
이게 그래도 맞지 창문이라도 하나 있는...
서울이겠지? 지방은 42~65면 겁나 좋은방 구할 수 있어서 비싸다고 생각했음ㅋㅋㅋ
그래. 고시원이라고 다 시설구릴필요 없잖아..넘좋다..ㅜㅜ
차라리 이게 전세사기니 월세사기니 보증금걱정하는것보다 나을것같기도하다 ㅎ
와 좋다..옛날엔 진짜 창문도없고 누울수만있었잖아ㅠ
와 좋다 나 진짜 구린데서 살앗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원룸텔 살았는데 여성전용이라 좋았엌ㅋㅋ 단! 꼭 창문있는 외창방이 겨울엔 좀 추워도 훨씬 나음…
우와 단기로 살기에 괜찮겠다
와 방에 냉장고도 있네
차라리 이게 낫겠다 고시원들은 심지어 밥도 공짜 아닌가?? 밥 라면 김치 기본 제공이던데 대부분
와 방에 냉장고도 있고 좋아졌네... 방에 딸린 화장실 좋긴한데 환기 잘 안하면 곰팡이 오져서 관리만 빡세게 하면 좋았어... 공용 욕실은 찝찝하고 ㅋㅋ 심지어 고시원이면 밥도 줄테니까 완전 좋은데... 솔직히 보증금 부담시러워
저게 원룸텔 아냐? 원래도 원룸텔이랑 고시텔이 달랐는데
오 좋다 저런게낫지
많이 좋아졌네 ㅎㅎㅎ 전기 가스 걱정없고 밥같은건 기본제공이잖아 ㅎㅎ 방 냉장고가 작긴해도 조금씩만 사먹으면 갠춘. 근처에 시장이나 반찬가게 있으면 더 편하지...
내가 살았던 곳 같은디ㅋㅋㅋ 창문 없어서 샤워하고 나오면 방이 사우나였어;;ㅋㅋㅋㅋ 샤워실 안 창문 열어놔두 꿉꿉함은 어쩔 수 없더라. 글고 샤워실 안에 보면 변기 위에 미니 세탁기도 있었어ㅋㅋ
그렇지만 시끄러움 ㅠ 실습때문에 여러번 저런곳에서 살아봄
와..나는 창문도 없는방 50냈는데 책상둘자리도없고 샤워하면 밤ㄱ에까지 물셌어
칠십주고 저런데 살아봤는데 방음 개안돼ㅠㅠ 세탁기 돌리는 소리 다들림
넓어보일뿐 문닫는소리 개시끄럽고
저렇게 입구가 다닥다닥 붙어있는거 너무 숨막혀
난 미니멀리즘 성격이라창문있는 고시원은 원룸보다 난것같아~난 1년미만 살기는 만족했어ㅋㅋ
10년전에 저정도 크기인 곳인데 강남 한복판 65만원 달라더라.. 대신 방음 최악임 옆방 숨쉬는 소리들려
고시원 창업 알아보려고 강의 들으러 다녔는데 악덕업주 너무 많더라… 그래도 예전에 비해 발전하긴 했네
사진으로만 보면 넓고 좋아 보이는데 절대아님. 서울은 배수관도 오래 돼서 샤워실이 안에있는경우 냄새랑 날파리 엄청 올라오고 막상 들어가보면 답답해 미침. 특히 다른 방 문닫는 소리에 내 방 전체가 울림.
아 근데 저 샤워실? 화장실 문이 너무ㅜㅜ 더럽게느껴져
가격 존나 비싸네 서울이겠지
2011년도에 딱 저렇게 생긴 고시원 월 45만원이었는데…! 홍대 앞,,,
와 근데 너무 숨막힘..
첫댓글 헐 좋네
이게 그래도 맞지 창문이라도 하나 있는...
서울이겠지? 지방은 42~65면 겁나 좋은방 구할 수 있어서 비싸다고 생각했음ㅋㅋㅋ
그래. 고시원이라고 다 시설구릴필요 없잖아..넘좋다..ㅜㅜ
차라리 이게 전세사기니 월세사기니 보증금걱정하는것보다 나을것같기도하다 ㅎ
와 좋다..옛날엔 진짜 창문도없고 누울수만있었잖아ㅠ
와 좋다 나 진짜 구린데서 살앗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원룸텔 살았는데 여성전용이라 좋았엌ㅋㅋ 단! 꼭 창문있는 외창방이 겨울엔 좀 추워도 훨씬 나음…
우와 단기로 살기에 괜찮겠다
와 방에 냉장고도 있네
차라리 이게 낫겠다 고시원들은 심지어 밥도 공짜 아닌가?? 밥 라면 김치 기본 제공이던데 대부분
와 방에 냉장고도 있고 좋아졌네... 방에 딸린 화장실 좋긴한데 환기 잘 안하면 곰팡이 오져서 관리만 빡세게 하면 좋았어... 공용 욕실은 찝찝하고 ㅋㅋ
심지어 고시원이면 밥도 줄테니까 완전 좋은데... 솔직히 보증금 부담시러워
저게 원룸텔 아냐? 원래도 원룸텔이랑 고시텔이 달랐는데
오 좋다 저런게낫지
많이 좋아졌네 ㅎㅎㅎ 전기 가스 걱정없고 밥같은건 기본제공이잖아 ㅎㅎ 방 냉장고가 작긴해도 조금씩만 사먹으면 갠춘. 근처에 시장이나 반찬가게 있으면 더 편하지...
내가 살았던 곳 같은디ㅋㅋㅋ 창문 없어서 샤워하고 나오면 방이 사우나였어;;ㅋㅋㅋㅋ 샤워실 안 창문 열어놔두 꿉꿉함은 어쩔 수 없더라. 글고 샤워실 안에 보면 변기 위에 미니 세탁기도 있었어ㅋㅋ
그렇지만 시끄러움 ㅠ 실습때문에 여러번 저런곳에서 살아봄
와..나는 창문도 없는방 50냈는데 책상둘자리도없고 샤워하면 밤ㄱ에까지 물셌어
칠십주고 저런데 살아봤는데 방음 개안돼ㅠㅠ 세탁기 돌리는 소리 다들림
넓어보일뿐 문닫는소리 개시끄럽고
저렇게 입구가 다닥다닥 붙어있는거 너무 숨막혀
난 미니멀리즘 성격이라
창문있는 고시원은 원룸보다 난것같아~
난 1년미만 살기는 만족했어ㅋㅋ
10년전에 저정도 크기인 곳인데 강남 한복판 65만원 달라더라.. 대신 방음 최악임 옆방 숨쉬는 소리들려
고시원 창업 알아보려고 강의 들으러 다녔는데 악덕업주 너무 많더라… 그래도 예전에 비해 발전하긴 했네
사진으로만 보면 넓고 좋아 보이는데 절대아님. 서울은 배수관도 오래 돼서 샤워실이 안에있는경우 냄새랑 날파리 엄청 올라오고 막상 들어가보면 답답해 미침. 특히 다른 방 문닫는 소리에 내 방 전체가 울림.
아 근데 저 샤워실? 화장실 문이 너무ㅜㅜ 더럽게느껴져
가격 존나 비싸네 서울이겠지
2011년도에 딱 저렇게 생긴 고시원 월 45만원이었는데…! 홍대 앞,,,
와 근데 너무 숨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