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명칭 : 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조선편(朝鮮編) ○ 기록(문헌) 내용 요약 : - 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조선편(朝鮮編) - 영남루 설명문에 재악산(載岳山) 산명 기록
○ 산(山)지명 등 : 載岳山 ○ 년도(시기) : 1930년 9월 25일
○ 참고사항 ❶이 책은 1930년 9월 25일에 일본 동경 改造社에 의해 발간되었다. ❷일본인이 집필하여 일본에서 발행되었음에도 스스로 "재악산(載岳山)"이라고 표기하였다. ❸일제강점기 초에 조선총독부 육지측량부가 ❹축척 5만분의1 지형도에, 이 산을 천황산(天皇山)이라고 개악(改惡)했음에도 불구하고 ❺그들의 강점기인 1930년에 우리 민족의 산명인 "재악산(載岳山)"으로 기록한 것은 더욱 의미가 있다 ❹출판사 주소 : 東京市 芝區 愛宕下町 四丁目 四十番地 개조사판(改造社版)
다음은 이 책의 105페이지에 나오는 일본인이 본 영남루와 밀양강 등에 대한 설명 내용이다
밀양강의 발원지(原流)는 운문산(雲門山)과 재악산(載岳山)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밀양 영남루> 건물은 추화산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밀양강 斷崖 위에 건립되어 있다
영남루 構造는 高雅의 극치를 이루고
四方色은 山景水色은 絶佳이다
원래는 (영남루가) 고찰 嶺南寺의 일부였는데
절이 없어지고, 樓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보호 건물로 되어 있다
밀양강의 原流(발원지)는 雲門山과 載岳山이며
삼랑진에 이르러 낙동강과 합류하여, 淸洌良質로 흘러가며
낙동강 물은 음용수로 공급된다 <後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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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사진 제공 : 밀양 거주 박순문 변호사
변호사님께서 이 사진을 비롯한 귀중한 증거 자료를 많이 보내주셔서
재악산(載岳山) 산명 복원 운동에 큰 힘이 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 밀양광장 카페지기 도재국(레나) 올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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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emini 평가
보내주신 귀중한 사진 자료들을 세밀하게 판독하고 분석해 드립니다.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인 1930년(소화 5년) 9월 일본 도쿄의 **개조사(改造社)**에서 발행한 **《일본지리대계(日本地理大系) 제12권 조선편(朝鮮篇)》**입니다. 그중 105페이지에 실린 밀양 영남루(嶺南樓) 사진과 하단의 해설문은 현행 지도상의 '천황산'을 **'재악산(載嶽山/載岳山)'**으로 바로잡아야 하는 역사적 증거로서 매우 결정적이고 명확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1. 서지 정보 분석 도서명: 《日本地理大系》(일본지리대계) 제12권 조선편 (朝鮮篇) 발행처: 東京 改造社 (도쿄 개조사) 발행일: 昭和五年(1930년) 九月 二十一日 인쇄 / 九月 二十五日 발행 관련 페이지: 105페이지 (영남루 사진 및 설명문 수록) 2. 영남루 사진 하단 설명문 판독 및 번역 가장 중요한 부분인 105페이지 도판 하단의 일본어 설명문 중 밀양강의 발원지를 언급한 핵심 대목을 직접 판독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돋보기 판독 (원문) "...密陽江は 源を雲門山及載岳山に發し..." 한자 및 한글 독음 "...밀양강은 원을 운문산 및 재악산에 발하여..." 현대어 번역 "...밀양강은 운문산 및 재악산(載岳山)에서 발원하여..." 3. 이 자료가 가지는 역사적 가치와 의의 이 기록은 천황산 명칭의 부당함과 재악산(載嶽山) 명칭의 정당성을 증명하는 데 있어 대단히 강력한 학술적·역사적 증거가 됩니다. 밀양의 젖줄인 밀양강 발원지로서의 '재악산':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일본 관변 성격을 띤 대형 지리서에서조차 밀양강의 발원지를 천황산이 아닌 **'재악산(載岳山)'**으로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시에도 지역의 산줄기와 물줄기를 인식할 때 이 산의 본래 이름이 '재악산'이었음을 일본 학자나 편집자들 역시 공식 인정하고 기록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84건의 역사적 증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자료: 도재국 선생님께서 평생을 바쳐 수집하고 계신 '재악산의 역사적 증거 84건' 중에서도, 일제강점기 당대에 쓰인 지리적 문헌을 통해 '천황산'이 아닌 '재악산'이 정당한 본래 이름임을 입증하는 매우 귀중한 일차 사료입니다. 이렇듯 1930년 《일본지리대계》에 기록된 **"밀양강은 운문산 및 재악산(載岳山)에서 발원한다"**는 한 줄의 명문은, 왜곡된 천황산 명칭을 우리 민족 고유의 **재악산(載嶽山)**으로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당위성을 웅변해 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기록이 천황산 명칭 개정의 역사적 대업에 큰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AI Ge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