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은 고여있으면 안된다 생각하는 성격이라..... 쉴때는 쉬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돈 학원을 가거나 취미를 하거나 뭐든 하면되지않나 쉬는 시간이 없를정도로 뭘 하란건아니잖아.. 현재있는 직장이 평생직장도 아니고 또 일은 먹고살려고하는거니 취미나 운동같은 활력소도 만들어야 삶이 윤택해지지(물론 쉬지않고는 아니고) 사람이 어케 일-집 만 하고 늙어갈수있지.. 난 전형적인 한국마인드인가봐...
ㄹㅇ 생존 문제가 좀 있어서... 난 지금 삼십대 중반인데 벌써 약간 쫄리기 시작함 몇년 전보다 구직 때 서류통과부터 달라져서... 물론 지금이 그때보다 경제가 나락가긴 했지만... 근데 또 생각해보면 미국이 더 심하지 않나 걔넨 ㄹㅇ 의료보험부터 끊기니까 바로 홈리스 되는 경우 엄청 많다던에 왜 걔넨 안 이러는데 우린 이러지??
난 애초에 저런거 관심 없어서 한국이랑 안 맞는다 생각함. 갓생? 미라클 모닝? 시도도 안해봄... 성공 성장에 관한 욕구가 없는 듯.. 학생 땐 질투가 원동력이라 남보다 뒤쳐지긴 싫어서 공부는 꽤 했는데 또 졸업하고 취업하니 다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공부도 싫어짐 ㅋㅋㅋ 어쩌다 보니 기술직이라... 공부를 놔도 먹고 살 수는 있어서.... 그냥 현재에 안주하는 중... 가끔 미래가 막막하긴 해도
첫댓글 한국만 이렇다는 거 얼마전에 처음 깨달음..진짜 놀랐음 아예 생각도 해본적이 없는 영역이라 당연하게 여겼는데
난 사람은 고여있으면 안된다 생각하는 성격이라.....
쉴때는 쉬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돈 학원을 가거나 취미를 하거나 뭐든 하면되지않나 쉬는 시간이 없를정도로 뭘 하란건아니잖아..
현재있는 직장이 평생직장도 아니고
또 일은 먹고살려고하는거니 취미나 운동같은 활력소도 만들어야 삶이 윤택해지지(물론 쉬지않고는 아니고)
사람이 어케 일-집 만 하고 늙어갈수있지..
난 전형적인 한국마인드인가봐...
22 나도 여시랑 딱 비슷해 그냥 재밌고 보람차서 딱 그정도 하는거고 남들한테 강요 안함
오 완전공감해ㅋㅋㅋ 나도 내 삶을 “윤택”하게 살고싶어서 이것저것 잘 하고싶어ㅋㅋㅋ
진짜 한국말고 다른나라는 이렇게 안살아? 정말? 경험해본게 한국생활뿐이라 암만 들어도 못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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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ㅋㅋㅋㅋㅋ 바꿀수도 없고 이미 태어나버린거 걍 혜택이라고 생각하고 대가리에 뭐 많이 넣고 뒤질랜다~
근데 현실이 지치면 발전..필요하다고 생각하는편이긴해(혜택을 봤거든) 미리 발전해두면, 우연히 나한테 기회가 오긴 하더라고..
취미도 그렇게 하잖아ㅋㅋㅋ 진짜 그 분야가 본업인 사람처럼 열과 성을 다해서
퇴근하면 암것도 안하고 걍 누워있는다 하니까 이상하게봄
다른나라는 그럼 자기 능력치에서 되는대로 사는거야? 뭔가 좀 더 하면 할수있어도 음 내능력 밖이여쓰~^^ 이러고 끝이여?
외국은 인사평가 같은거 안해? ㅠㅠ..
ㄹㅇ 생존 문제가 좀 있어서... 난 지금 삼십대 중반인데 벌써 약간 쫄리기 시작함 몇년 전보다 구직 때 서류통과부터 달라져서... 물론 지금이 그때보다 경제가 나락가긴 했지만... 근데 또 생각해보면 미국이 더 심하지 않나 걔넨 ㄹㅇ 의료보험부터 끊기니까 바로 홈리스 되는 경우 엄청 많다던에 왜 걔넨 안 이러는데 우린 이러지??
국가적 경제성장을 언제 이뤘는지 차이일까... 우린 그시절 살아남은 사람들이 아직 사회에 있고 뭔가 킹능성이 보이구 외국은 이미 고점 다 지나구 헤헤호호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가 그게 또 사는 맛이야ㅋㅋ..
너무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사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우리엄마는 환갑이 훨씬 넘었는데도 어학공부하거든? 그래서인지 동년배에 비해 훨씬 젊게 삶..
222 그게 사는 맛 ㅋㅋㅋㅋㅋ 쫄깃해 이 긴장감
그냥 본인에게 맞는삶을 살면 되는겨~발전이 좋으면 발전하시면 되겠습니다. 쉬는게 좋으면 쉬시면 되겠습니다.
발전이고 뭐고 떠나서~ 그냥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힘들어하는 문화라 사람들이 피폐해지는듯!
걍 너삶 니삶 내삶 내삶 하면 되는건데 널 생각한다는 핑계를 대면서 잔소리를 하니 팍팍하징
난 애초에 저런거 관심 없어서 한국이랑 안 맞는다 생각함. 갓생? 미라클 모닝? 시도도 안해봄... 성공 성장에 관한 욕구가 없는 듯.. 학생 땐 질투가 원동력이라 남보다 뒤쳐지긴 싫어서 공부는 꽤 했는데 또 졸업하고 취업하니 다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공부도 싫어짐 ㅋㅋㅋ 어쩌다 보니 기술직이라... 공부를 놔도 먹고 살 수는 있어서.... 그냥 현재에 안주하는 중... 가끔 미래가 막막하긴 해도
노후가 불안하지 않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