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전공길 갈라고 했고 준비중이었는데 사주보러갔을때 내가 공부쪽은 안 할거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뭘해도 잘 되는 팔자인데 굳이 힘들게 왜 공부를 하겠냐고 하심. 근데 하고싶은걸 해야되는 사주긴해서 공부해도 잘되긴하는데 아마 공부 안할거라고 하더라고ㅋㅋㅋ 근데 진짜 대학원 미루고 다른 일 잠깐 해봤는데 그게 대박터져서 전공길 포기함ㅋㅋㅋ 내가 박사따고 교수해도 지금만큼 벌기 힘들다 생각하니까 자연히 공부 생각 안나더라ㅋㅋㅋㅋ
사주 공부중인데 추천 직업 같은건 있음. 근데 막 정확히 이 직업! 이런식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 이러이러한 직업~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거기에 맞는 직업을 사주보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 사주 못보는 사람들이 관 세면 무조건 공무원 이런식으로 추천하기도 하고 ..;;; 그리고 안맞는 직업을 가지면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자기 분에 맞는 직업을 결국 가게 되더라 사람이. 이게 적성 문제도 있고 해서...
첫댓글 내 친구는(남친을 연막으로 친구라고 쓴것아님 여자임) 사주, 점 이런거 볼때마다 돈 좋아한다고 하는데 한번은 공무원에 좀 흥미있어서 공무원 어떻냐고 했더니 무당이 친구보고 돈을 너무 좋아해서 비리공무원 된다고함,,,암튼 직업 추천 비추천 이런거 확실히 있더라공
비리공무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리공무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공무원을 떠나서 친구가 그런 유혹?! 을 조심해야하나보다ㅋㅋㅋㅋ
난 사주 점 보면 직업 나왔고 어플로 봐도 나오더라 ㅋㅋㅋ 실제로도 그 일에 종사 하고있는데 잘 되눈지는 모르겠고 오래동안은 하고있어.. 10년차야!!
난 사주에서 예술쪽나오는데 사진쪽으로 해봐라는 소릴 꾸준히 듣고있음ㅋㅋㅋ
일단 그 분야에 재능은 확실히 있는 것 같음..
나는 사주 대학졸업하고 봤었는대 직업에 쇠 같은거 잇는 거 잘 맞다고 했는데 대학전공이랑 직업 쇠가지고 제조하는거였음.. 아직도 일 하는중ㅋㅋㅋ
여시 오행 중에 금이 많은가?
@back2theocean 팔자는 토5개금3개 ㅋㅋㅋㅌ
내 사주 보면 관이 많아서 교도관 같은거 하라는데 나는 그런거 하나도 안 맞아
난 사주에 항상 재물복있다 큰돈번다 그런얘기있었는데 진짜 말도안된다 생각했거든 왜냐면 내 전공이 ㄹㅇ 돈못벌기로 유명한 박봉직업이라...ㅋㅋㅋㅋ 근데 취미로하던거 잘풀려서 그거 직업됐고 돈 잘벌음 근데 그쪽 계통 일 하면 좋다고 사주보면 나오더라
나도 사주 직업대로 사는데 ㅈㄴ 천직임
난 원래 전공길 갈라고 했고 준비중이었는데 사주보러갔을때 내가 공부쪽은 안 할거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뭘해도 잘 되는 팔자인데 굳이 힘들게 왜 공부를 하겠냐고 하심. 근데 하고싶은걸 해야되는 사주긴해서 공부해도 잘되긴하는데 아마 공부 안할거라고 하더라고ㅋㅋㅋ 근데 진짜 대학원 미루고 다른 일 잠깐 해봤는데 그게 대박터져서 전공길 포기함ㅋㅋㅋ 내가 박사따고 교수해도 지금만큼 벌기 힘들다 생각하니까 자연히 공부 생각 안나더라ㅋㅋㅋㅋ
지피티 사주보면 예술/관리/행정 이런식으로 나와있어서 내가 보기엔 이것저것 다 적어논건가??싶었는데
다방면으로 재능이 많은거아녀? 짱이다
내년까지 관운 있다는데 생각만 하면서 안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다른 공부 중인데 올해 좋은일 있다해서 일단 마무리 해보려고
ㅇㅇ 안맞는거 붙잡고있으면 부침이 많어..
사주 공부중인데 추천 직업 같은건 있음. 근데 막 정확히 이 직업! 이런식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 이러이러한 직업~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거기에 맞는 직업을 사주보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
사주 못보는 사람들이 관 세면 무조건 공무원 이런식으로 추천하기도 하고 ..;;;
그리고 안맞는 직업을 가지면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자기 분에 맞는 직업을 결국 가게 되더라 사람이. 이게 적성 문제도 있고 해서...
나도 간호사하고있는데 안맞는데 어떤 사람은 나한테 잘맞는직업이라하고 다른 사람은 안맞는작업이라함…. 뭘까
난 자꾸 상담쪽 나옴.. 근데 해본적없는데 친구들은 맞는거같데 나랑말하고나면 별일아니구나 싶어진데
사무직인데 몸을쓰면 성공해요 그래서 아뭐래햇는데 n년뒤 서비스직 존나빨빨거림 날아다님
나도 사주보러갔을때 칼이나 날붙이 만지는 직업 가져야 좋댔는데 관련 직업 가졌을때 뭔가 일이 술술 풀리긴 했음ㅋㅋㅋ
나두 예체능쪽이랑 딱집어 지금하는일 추천으로 나와있었는데 잘맞고재밌음
아니..
난 군인 경찰 소방관 아니면 유튜버나 방송쪽하라는 얘긴 꼭 듣긴했는데 ... 전자랑 후자 너무 다른직업이라 그냥 흘려듣는중 ..
지금은 둘다 상관없는 걍 평범한 제조업 사무직
잘 모르겠음..
나보고 품바하라 함;; 애들가르침 말을 잘하는거같긴해
사주 보러 갓더니 나한테 왜 그 직업을 선택했냐 했지만 잘 벌고 적성에 잘 맞음요,, 다른 걸 선택했으면 더 잘했을까? 싶긴 함. 어렸을 때 잘하고 좋아하던 분야를 말하긴 하더라고.
나는.. 역사말 엄청 심한데 직업은 검사변호사공무원 이런거 늘 나오고.. 이런 직업안하면 다른의미로 나랏밥 먹는다 그랫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내 직업 저 셋중 하나임..게다가 발령 범위가 진짜 멀어서 2~3년에 한번씩 넓게넓게 이사다님..
내 친구 남의 돈 만지는 직업 해야된다고 했는데 은행원 됨(원래 준비 안했었음)
나도 교단앞에 설 팔자라고 했는데 ㄹㅇ 교직에 있음
원래 준비하던게 있었는데 중간에 방향 틀었단말임 근데 사주나 점 보러 가면 이거 할거 같다, 해야 된다 하면서 추천해주는게 내가 원래 준비하던거임;;; 그래서 신기했음 뭔가 사주팔자적으로 나도 모르게 끌리는 기로가 있는건지
사주에 맞는 직업인데
정작 큰돈은 다른걸로 버는중ㅋㅋ
오감발달했다고 약사나 유치원선생님 잘할거라고 그랬는데 공사현장 관리자 하거든
탄내 잘 맡아서 몇번 불껐어
난 사주 안믿는데 재미로 사주 어플 돌려보면 내 직업이랑 부업 둘 다 내 사주에 메인으로 뜨는 직업이라 조금 싣기하긴 했음ㅋㅋ
나 도화살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찾아줘야 잘풀리는 직업인데 너무 잘되서 행복함 .. 그냥 내가 이 일을 하려고 태어난 사람같이 느껴짐 내 재능이랑 너무 찰떡 ㅠ 근데 단점은 시장이 불안정하다고느껴지긴함.. 할수있는데까지 오래오래 하고파..
잘풀린다기보다 본인이 힘들어도 남이 봤을때 탄탄대로처럼 보이긴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