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진짜 사소한 것 하나로도 살고싶어지는데 왜이렇게 삶은 힘들까
좋아하는거 생겼으면 좋겠다
그러게 난 김밥이었는데 우영우에서 여주가 김밥을 너무맛있게먹어서... 한시간 걸어가서 사왔어
그 좋아하는 것 마저도 집에서 못하게하고 뭐라하니 진짜 살 희망이 없다....
우울증이 정말 힘들때 우연히 어떤 노래를 듣는데 왠지 응원받는 느낌이라 눈물이나더라 ㅠㅠ 엉엉울고 그 가수 팬이됐지뭐야 ㅠㅠㅠ 좋아하는게 생긴다는건 정말 좋은일같아
나도 죽으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꼭 보고 싶은 연예인이 생겨서 보러 갔다가 지금까지 잘 살아있음
나도 우울증 심했는데 용기내서 사녹 처음 가보고 '나는 이 순간을 위해 살아왔구나' 이런 생각들고 지금은 사녹가기 위해 살아ㅋㅋㅋ
맞아 드라마 다음회가 궁금해서 못죽는다는거 얼마나 다행임.. 때론 큰것보다 사소한거땜에 살아가는거같음
나잖아 그래서 내가 아직도 살아있고 그 사람한테 고마움
맞아 팍팍한 삶의 힐링거리라고 ㅠ
콘서트 한번 갓다 오고 삶의 기운을 얻엇다가 몇달뒤 다시 복귀...... ㅠㅠㅠㅠㅠ
나야...취업준비할땐 우울증&막상 취직하면 번아웃...이 짓을 10년 넘게 반복한데다 냥이까지 고양이별 가는 바람에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어쩌다 덕질 시작하고 힘든 순간, 우울한 생각할 시간이 줄어서 많이 좋아졌어
나도 덕질해야겠다
첫댓글 진짜 사소한 것 하나로도 살고싶어지는데 왜이렇게 삶은 힘들까
좋아하는거 생겼으면 좋겠다
그러게 난 김밥이었는데 우영우에서 여주가 김밥을 너무맛있게먹어서... 한시간 걸어가서 사왔어
그 좋아하는 것 마저도 집에서 못하게하고 뭐라하니 진짜 살 희망이 없다....
우울증이 정말 힘들때 우연히 어떤 노래를 듣는데 왠지 응원받는 느낌이라 눈물이나더라 ㅠㅠ 엉엉울고 그 가수 팬이됐지뭐야 ㅠㅠㅠ 좋아하는게 생긴다는건 정말 좋은일같아
나도 죽으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꼭 보고 싶은 연예인이 생겨서 보러 갔다가 지금까지 잘 살아있음
나도 우울증 심했는데 용기내서 사녹 처음 가보고 '나는 이 순간을 위해 살아왔구나' 이런 생각들고 지금은 사녹가기 위해 살아ㅋㅋㅋ
맞아 드라마 다음회가 궁금해서 못죽는다는거 얼마나 다행임.. 때론 큰것보다 사소한거땜에 살아가는거같음
나잖아 그래서 내가 아직도 살아있고 그 사람한테 고마움
맞아 팍팍한 삶의 힐링거리라고 ㅠ
콘서트 한번 갓다 오고 삶의 기운을 얻엇다가 몇달뒤 다시 복귀...... ㅠㅠㅠㅠㅠ
나야...취업준비할땐 우울증&막상 취직하면 번아웃...이 짓을 10년 넘게 반복한데다 냥이까지 고양이별 가는 바람에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어쩌다 덕질 시작하고 힘든 순간, 우울한 생각할 시간이 줄어서 많이 좋아졌어
나도 덕질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