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0년도 전에 출간된 '여자' 작가 책들이 역주행 하는 이유
잼시를믿어 추천 1 조회 5,828 25.02.26 21:3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2.26 21:48

    그저 빛같은 존재..

  • 25.02.26 21:34

    전경린 최애 작가였는데 저 소설은 안읽어봤네 읽어야겠다

  • 작성자 25.02.26 21:46

    개추!!꼭 읽어봐

  • 25.02.26 21:35

    와 다 읽어봐야겠다 혼자 있는 사람이 외롭다는건 사람들이 하는 가장큰 오해야. 사람은 자신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없어서 외로운 거야 이 말 너무 공감간다

  • 25.02.26 21:35

    양귀자 작가님 나소망이랑 희망 다 좋아

  • 25.02.26 21:35

    나도 채식주의자 10년 전에 읽은거랑 지금 읽은거랑 너무 다르더라

  • 25.02.26 21:37

    훨씬 재밌어..

  • 25.02.26 21:37

    나소망도 진짜 이게 이시대 작품이라고???하면서 읽음
    모순은 걍 문장하나하나 읽으면숴 이게 문장력이구나 싶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2.26 21:46

    맞말..

  • 25.02.26 21:40

    전경린 한때 정말 좋아했었지.. 공지영, 은희경, 신경숙 고딩때 많이 읽음...

  • 25.02.26 21:47

    엄마의 집에서 자기만의 집으로 제목이 바꼈다는거 뭔가 시대가 바뀐게 체감되고 이거까지가 완성인거같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26 21:42

  • 25.03.06 18:20

    헐 여시 말 넘좋다 ㅋㅋ 엄마의 집 전에 좋ㄱ 읽었던것 같은데 새로 사봐야겠음

  • 25.02.26 21:42

    박완서도 필력 죽임

  • 작성자 25.02.26 21:48

    추천해줘 여시

  • 25.02.26 22:12

    저자명 박완서 로 놓고 검색해서 나오는 모든 책을 추천해!

  • 25.02.26 21:43

    나 진짜 책 소장 안하는 편인데 모순이랑 채식주의자는 있어..

  • 25.02.26 21:45

    진짜 훨씬 재밌어 한국문학 싫어한게 아니라 한남문학 싫어한거였음

  • 25.02.26 21:47

    양귀자 작가님... 술술 읽히면서 메세지전달도 확실하면서... 꿰뚫는듯한 문장도 좋고...너무 좋아

  • 25.02.26 21:56

    채식주의자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 참 외로우셨겠다 . 그런데 이젠 함께에요

  • 25.02.26 22:01

    은희경 -새의선물 이거도 봐주라..내인생책..표현력쥑임..

  • 25.02.26 22:03

    양귀자 작가님 희망도 너무 좋았어

  • 25.02.26 22:13

    모순 개명작 감정소모 심했어서 다시 못읽음ㅜ

  • 25.02.26 22:20

    마지막 소설 소개 문구 좋다ㅜ 혼자라 외로운 게 아니고 자기 자신으로 있을 수 없어서 외로운 거라고.. 읽어봐야지

  • 25.02.26 22:20

    나 진짜 전경린 작가님 덕후야 책 전권 소장함 근데 엄마의집 저 책만 딱 없어 왜냐면 내가 읽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추천해주니까 갑자기 너무 궁금해진다 하 바로 주문 갈겨

  • 25.02.26 22:42

    나소망 최고..

  • 25.02.26 23:03

    모순 새의선물 넘 좋았는데 박완서 작가님 책도 너무너무너무 좋더라ㅠㅠㅠ

  • 25.02.27 00:56

    외로우셨겠다는 생각도 들고.. 글로 생각을 전하는게 얼마나 가치있고 파급력 큰지 되새기게 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