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GcyNPrzIX3/
앞 내용 요약: 작가는 원래 살던 전셋집에서 나가게 되었지만,
중형견을 기르고 있어 다시 전세를 구하기 어려워짐.
중형견과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연고없는 지역에서 매매 계약을 하게 되는데..
댓글에서 부동산 잘못 아니냐고 난리남
+
이런 의견도 있음
https://theqoo.net/square/3628285564
36. 무명의 더쿠 2025-02-26 22:47:25
확인하고 매매 했는데
세입자가 말 바꾼 경우일수도 있음..
이사 비용 받으려고 쇼하는 액션일 가능성도 매우 높음... 저런 경우 매도인이 해결하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돈 삼백+@ 정도 주고 내보내는 편... 의외로 많음 저런 경우^^; 돈 받으라고 주위에서 코치하는 경우도 많고 ㅎㅎㅎㅎㅎ
세입자 나간다 안 나간다를 사전에 체크 안하는 멍청한 중개사는 정말 별로 없ㅇ..는 현직 덬
+ 임차인 퇴거 한다는 걸 녹음한다던가 문자로 증빙 남겨야 함
좀 더 꼼꼼하게 하는 중개사는 확인설명서에 임차인 몇월 몇일 퇴거하기로 합의함. 기재하는 편
첫댓글 부동산은 돈 다 받아쳐먹고 저렇게 무책임하면 어떡해
뭔소리야 공인중개사 뭐하냐 진짜 그냥 아유어떡해 이소리하면 다임?
세입자가 말바꿨다는 것도 웃기네 공인중개사가 알아서 녹음이나 문자로 받아야지..ㅋㅋㅋ 계약 한번에 돈을 얼마나 받으면서
진짜 중개비도 계약서 써야됨 너무 무책임해
ㅁㅊ.......
무책임한 중개사 진짜 많어..나도 이사다니면서 속터져 죽는줄 알았어. 그냥 빨리 계약하고 중개비받는게 목적인듯
나 이거 보면서 진짜 이해안갔음 집만큼 민감한 주제가 없는데 어째서 국가에서 국민의 살 권리를 쥐똥만큼 생각도 안해주고 보장해주는 법도 없다는게 ㅗㅗ 진짜 썩었음 전세사기도 마찬가지고
저거 이사비용받을라고 뻗대는 거일수도 진짜..
잔금을 주기전에 전세대항권을 써버려서 못산다는 뜻이야?
그럼 잔금을 치루고 나가라고 해야한다는거야? 누가 나를 이해시켜줘ㅠㅜ 나도 알고싶어..
잔금을 치루지 않았으니 아직 작가가 주인이 아님 그 집의 현 소유주는 본인이 거주할게 아니기땜에 전세대항권을 막을 수 없음 ㅠ 잔금 치루고 나면 전세입자는 합당하게 거주중인거라 나가라 할 수 없음ㅠ
@결자해지 시점의 문제구나 ㅜㅜ 아이구
나두 저런경우였음 세입자가 이사비 받으려고 버팅겨서..
근데 계약서에 세낀매물이란 내용 기재 없었고 난 본인거주아니면 대출 실행도 안되는 케이스라 계약금 배액배상 하라고 따졌음
더 빡치는건 세입자가 전입신고도 안한 상태라 권리주장 불가한 상태였는데 중개인이 그것도 안알아보고서 나를 협박한 거였음^_^
중개인 믿는거 아니다 여시드라
전세낀 부동산은 사지 말아야하거나 계약시 특약을 넣든가 해야함...
존나오바
와..;; 나는 특약넣었던거같은데 세입자 나가는 기간 고려해서 잔금치루겠다고
근데 그림에 따르면
세입자 기존 전세 만료하기 전에 작가가 집주인 되는거 아냐?(전세 만료 전에 잔금 치뤘느니까)
그럼 대항권 못 쓰는거 맞잖아
세입자 계약만료 6개월 전에 작가가 집주인이 되어야하는데 그정도 기간까진 안됐을듯
이래서 전세낀 매물 매매는 좀 꺼려짐 ㅜ
저거 특약넣었어야함 그게아니면 세입자 나가기 6개월 전에 잔금치르고 자기가 들어간다고 하던가(근데 이런경우는 없지)
특약넣고 매도자가 세입자 달래서 위로금을 주든 뭘 하든 내보냈어야하는데..
저 정도 사고도 방지 못하면 중개인을 왜씀
이거 언제적 얘기일까 최근일까?
대법원판례가 난지 좀 됐는데
6개월~2개월 사이에 소유권이전되면 집주인의 권리 승계로 계갱권 거절가능함
심지어 계갱권 쓰고 난 후에 소유권이전해도
본인이 산다고 하면 밀어낼수있음
원래는 6개월전이었어
근데 어찌됐든 임차인이 난리피우면 잘 달래야함 머리만 아파짐..법 따져도 막무가내
계약서쓸때 임차인 언제나간다고 서명받고 계약금 바로 임차인한테 쏴줘도(니도 나가는거 동의했다는 의미로)딴 소리하는 사람있더라..
제정신이 아닌 사람 많아서 부동산이 다 확인했어도 중개사한테 니가 뭐냐고 못나간다고 돈내놓으라는 사람 많음 자기가 집도 보여줘 놓고서 ㅋㅋ 계약서에 갱신권 썼는지 쓸껀지 아닌지 확인하는 칸도 있어 확인 안했을 리가 없음.. 글고 저거 못나가면 매도인 책임이지 부동산 책임 아님..
근데 매수인도 갱신청구권 거절할 수 있는데...2개월도 안되게 잔금했나..
맞아 그래서 난 실거주집을 원해서 집주인이 살고있는집 위주로만 봤어. 세입자가 살고있으면 말 바꾸면 내가 못 들어감 ㅠ
저 정도도 관여 안 하면 부동산을 왜 낌 중개인 제정신 아니네
집 판다고 와서 집 보여주고 하는데 세입자가 나갈건지 안 나갈건지 그런것도 안 알아봤겠냐고 ㅋㅋㅋ 저런 세입자들 존나 많아... 내 가족도 저런 세입자때문에 진짜 머리 빠개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