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시황. 금리 걱정 덜고 메모리 랠리
◎ 해외 증시
인플레 안도,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상승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11개 업종 중 소재, 산업재, 에나지, 헬스케어 하락
커뮤니 서비스, 부동산, 테크 업종 상대적 강세
물가 지표. 유가 하락 등 긍정적 영향
7월 PPI 전월 0%, 전년 4.7%. 예상 0.2%, 4.9% 하회
근원 0.2% 예상 0.3% 하회. 전년비 4.2%로 부합
CPI에 이어 PPI로 예상 하회하며 물가 안도감
인플레 수치로 볼 때 9월 동결 유력하다는 분석
설령 인상해도 10월이나 12월이 되어야 가능성
GDS. 물가, 중동 상황 감안시 연말까지 금리 유지 전망
UBS. 인플레 정점 지나. 근원PCE 점진적 하락 예상
US뱅크 역시 인플레 점차 둔화될 것 전망
이번주 이어진 대형 국채 발행 일정 마무리도 영향
이 날 30년물 입찰 수요 부진했으나 금리 하락
중동 협상 정체 속 국제 유가는 하락
트럼프가 군사 압박에서 경제 압박으로 전환한 영향
또 석유 수요가 전쟁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주요 AI주 특히 반도체 매수 유입되며 나스닥 주도
코어위브, 네비우스, 슈퍼마이크로 호실적 효과
야후, 컴퓨팅 접근 위해 기업들 기꺼이 자금 지출 중
샌디스크 대규모 주주환원 소식도 영향
SK하이닉스ADR 7.3%, 마이크론 4.2%, 샌디스크 13%
웨스턴디지털, 인텔, 램 리서치 등 일제히 강세
골드만삭스. 델, HP" 등 데이터센터 증가 수혜
서버, 저장장치 등 관심 높아. 델 510달러, HP 75달러
모건스탠리. 시스코 네트워킹 수요 수혜, 130→135
UBS. 인텔 증자 규모 확대는 실적 자신감 표현
시스코. 호실적 불구 마진 실망 우려에 매물
골드만삭스. 예상 66.4% 하회한 65~66% 제시
IBM. 오픈AI와 전략적 제휴 보도에 강세
넷플리스, 빌 애크먼 회사 지분 투자 소식에 상승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 불구 주가 강세
이미 하락한 상태라 우려가 반영된 상태라는 시각
9단계로 해제를 분산시켜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주장
토마스 바킨. 연준 위원들 현 금리 인플레 낮추기 충분
임금 상승 완화. 관세, 유가 진정으로 인플레 감소 전망
다만 물가 기대 심리가 실제 인플레 유발시 금리 올릴 수도
베스 해맥. 인플레 많은 산업에 광범위하게 퍼져
금리인상 늦추면 끌어 내리는 것 더 어려워져
긴축 고통스럽지만 성장, 투자 너무 빨라지면 후유증
블룸버그. 한국 증시 역사적 하락에서 강세장으로 진입
저점 대비 22% 올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주도
빅테크들 대규모 AI 지출 지속 긍정적 영향
미국 금리 안정화 등 확인되어야 랠리 지속 가능
매력적인 밸류 수준으로 떨어져 일부 해외 펀드 컴백
AI로 메모리 수요 폭발적. 세계 소수 기업만 해결 가능
한편 맥쿼리는 코스피 연말 목표 8,000p 유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97 (-0.04%)
국제유가 81.25 (-2.43%)
변동성지수 14.63 (+0.55%)
10년물 금리 4.64%
MSCI 한국지수 +1.56%
야간선물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