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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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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전) 정곤수 초상화 의 비밀
권경열 추천 0 조회 1,069 10.01.20 17:0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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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0 20:43

    첫댓글 소중한 증거같습니다...선조때면...역사가 말한 달단족 청나라가 조선을 먹기 전인데...조선의 관리가 청나라식 복식을 입고 초상화를 그렸단 건...달단 청나라 이전부터 이미 동국(청구)조선은 우리가 알고있던 그 청나라 복식을 입던 사람들이 다스렸던 나라란 얘기가 돼는 것이며...이는...한양을 중심으로 하는 한족의 조선(명?)과...조선(주신)이라 일컬었던 조선은 엄연히 달랐었단 반증같으며...구한말엔 한반도 만으로 왜곡됀 그 청구조선은...우리가 흔히 말하던 이민족인 청나라의 실체며...이를 정복한 또다른 여진은 양이들 표현대로면 달단(타타르)이자...주르친(주신=조선의 또다른 발음)으로 불리웠단 얘기 같습니다.

  • 10.01.20 20:41

    즉,청나라는 한반도와 동북삼성이자 남쪽 청구조선인 격이며...북청이라 함은 내외몽골이자 역시 청구조선이면서 달단여진(킾착크)의 통치를 받던 청구조선...이래 구분하는게 맞지 않을까란 생각을 더 하게 만드는 대목같습니다.

  • 10.01.20 21:00

    양이들이 바보라서...중원 전체가 조선인데...차오나라(차이나)란 변음으로 중원을 표기했을 리 없으니...조선의 또다른 변음인 차이나로 자신들을 일컷던 그 조선이 우리가 알던 그 이조선인 격이며...오히려 진짜 발음 조선(주신=주르친)으로 불리우던 조선은...오히려 여진계통의 나라였단 반증같습니다....물론,이조선이 힘이 컷을땐 한반도나 현 만주가 이조선의 강역에 포함됐을 것이니...조선(朝鮮)이란 한문으로 표기되기도 했겠으나...양이들 입장에선...아시아(아센=주신)를 이른 코리아(국=나라)란 명칭중...여진(타타르&칭)의 통치를 직접받지 않고 차치로 남아있던 청구조선만이 코리아란 일반명사로 불리웠던 건 아닐지 싶습니다.

  • 10.01.20 20:58

    웃옷 소매가 팔둑에서 한 번 끈어졌다...손등까지 보호대를 덮는 복식은...청나라(주신+조선)의 전형적 복장이며...치마부분도 둘로 갈라짐도...역시 전형적 청나라 복장임을 보건데...달단여진과 청나라라 불리운 청구조선의 복식은...조금 달랐을 것인데...우린 그 모두가 달단의 복식으로 오인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겠습니다.

  • 10.01.21 09:56

    동감합니다! 조선과 명도 황산부근의 민가에서 발견된 나온 초상화에서는 같은 관복이였습니다

  • 10.01.21 16:54

    한반도 조선은 단제조선이며 북방조선인데 남명의 이왕가 가 점령한 후 조선이라는 이름을 참칭 한 것 이라는 설을 뒤바침 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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