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86991&ref=A
“스위스에서 떠날래” 말기 암 엄마는 ‘존엄사’를 택했다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인 고 조순복(79) 씨는 스위스에서 의사가 건넨 '죽음의 약'을 마시고 생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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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hghJL7KHyQ?si=xi0uXJQfEpssqQB2
2023년 8월, 말기 암 환자인 고 조순복(79) 씨는 스위스에서 의사가 건넨 '죽음의 약'을 마시고 생을 마감했습니다.한국인이 스위스 조력사 단체 '디그니타스'를 통해 사망한 8번째 사례입니다. 딸 남유하 씨는 어머니를 도와 디그니타스에 신청서를 보내고, '그린라이트'(조력 사망 허가)를 받아내고, 스위스에 가는 일정을 조율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모시고 스위스로 함께 가 임종을 지켰습니다.
언제까지 존엄사가 몇몇 환자만의 특권으로 남아야할까.. 한국에서도 불치병이고 고통이 너무 큰 환자 대상으로 시행해주었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존엄사가 몇몇 환자만의 특권으로 남아야할까.. 한국에서도 불치병이고 고통이 너무 큰 환자 대상으로 시행해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