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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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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자식에게 손절당하는 흙부모는 최악의 인간일 가능성이높음
나아트로 추천 0 조회 4,884 25.02.28 12:1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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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8 12:17

    첫댓글 흙부모 본인은 자식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 25.02.28 12:19

    나도 자식이 떠날 정도면 자식이 배은망덕하다기보다는 그동안 부모가 얼마나 괴롭혔을지가 먼저 떠오름... 밖에서 남한테 하는거랑 자식한테 하는거랑 완전 다른 부모들도 있고

  • 25.02.28 12:20

    차라리 내 부모가 저렇게 최악의 인간이었으면 죄책감 없이 버릴텐데..돈 달라고는 안하는데 계속 도와드려야 할 상황을 만들고 입으론 미안하다 내가 죽어야지 하는 흙부모가 제일 최악임

  • 25.02.28 12:51

    22 차라리 최악이었으면 버릴텐데…그러지도못하고 에휴

  • 25.02.28 12:23

    사바사 아닌가.. 가스라이팅 교묘하게해서 끝까지 못놓는 자식들도 있고,남부럽지 않게 키워줘도 자기기준 아니면 연끊는자식 싰던데

  • 25.02.28 12:40

    사바사라고 생각해 엄마가 도와주던 폐지줍는 할머니가 있엇는데 첫째는 노름해서 빚만 만들다 죽고 둘째는 정신병으로 정상생활도 안되서 할머니를 모실 수 있는 자식이 없엇음. 물론 나쁜 흙수저 부모도 있겠지만 일반화하기엔 케이스가 많은거같애

  • 25.02.28 13:09

    우리아빠도 어릴때 불합리한 짓 할 때마다 늙으면 어쩌려고 저럴까 생각했었음

  • 성인돼서 손절한거면 이유있는거지 ㅋㅋㅋ 안당해보놓고 그래도 부모 ㅋㅋㅋㅋㅋㅋㅋ 야.니가 가져다 부양해라 ㅋㅋㅋ 어디.할수있나보자 ㅋㅋ 웃기기민할뿐

  • 25.02.28 14:04

    아들새끼들은 아닐수도 있음 근데 딸이 절연했다?? 거의 99% 부모유책^^

  • 나한테 고등학교 다니지말고 돈벌라고 함 아픈게 자랑이냐며 엿같은 말로 사람 후벼팜 용돈이 너무 적어서 옷도 못사입고 그지꼴로 사는데 성인돼서 내 옷 후줄근하다고 사람 많은데서 나 욕함 모르는 사람들 병원에 초대해서 돈 받고 그걸로 지남편이랑 밥쳐먹고 옷사입고 지랄남

  • 25.02.28 16:45

    케바켄데 진짜 골방에서 술이나 마시는 할갭들은 저런 케이스가 주류일 듯

  • 25.03.05 00:44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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