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시황. 중동 불안에 증시 하락. 반도체는 상승
◎ 해외 증시
중동 정세 불안에 유가, 금리 오르며 증시 하락
11개 업종 중 에너지만 상승. 10개 업종 하락
장초반은 지표 효과 이어지며 소폭 상승
지난주 나온 CPI, 부진한 소매판매 영향 등
9월 금리 동결 확률 높아지며 매슈 유입
일부는 소비 둔화. 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다만 역성장이 지속되는 국면은 아니라는 분석
그러나 중동 정세가 안정되지 않아 경계감 자극
이 날로 미국-이란간 휴전 협정 60일 기한 지나감
뚜렷한 협상 결과물 없이 날짜 채우게 된 것
오히려 양측은 상대를 위협하는 메세지
주말 이스라엘 공격으로 레바논 남부 피해
미국-이란 합의 이 후 가장 큰 피해라고 보도
트럼프. 오만이 방해하면 폭격할 것이라고 경고
중동 동맹국인 오만을 위협한다는 점에 긴장감
또 MOU 연장할 의사가 없다고 언급
60일 종료로 이란이 통행료 추진할 명분이 생긴 상태
오만이 통행료 동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경고한 듯
이란 외부무. 어떠한 협상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주장
이제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경고
WTI 2.5% 오르고. 금리도 동반 상승
10년물 2.72%, 30년물은 5.31%로 2007년 이 후 최고치
다만 협상 자체는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대화 활발해. 합의 도달은 아직
CNBC. 투자자들 협상 타결에 너무 치우쳐있어
AMP 유가는 70~1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듯
이란은 하락 막고. 미국은 100달러 이하 방어 양상
반면 연이은 호재에 반도체주 오르며 지수 방어
애플의 중국산 칩 구매 제동, 엔스로픽 호실적 등
특히 엔스로픽 2분기 매출 전년 14배 증가에 낙관론
또 28년 매출 1900~2000억달러 전망한다고 보도
아시아 증시에서 키옥시아 15% 급등 마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도 매수 유입되며 강세
마이크론 4% 오르며 1000달러 돌파.
트루이스트. 투자 지출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징후 보여
JP모건. 미 증시 전망 상향 이유 중 하나로 AI 수요
BoA. 4개 클라우드 업체 수주 잔고 2.3조달러 넘겨
웨드부시. 네오클라우드 시장 성장 자신감 확인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 수주잔고 등으로 입증
(참고로 네오클라우드는 AI만 전문으로하는 업체)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5000억달러 금융 플랫폼 주목
향 후 엔비디아의 막대한 매출 기반될 것. 288달러
JP모건. 샌디스크 낸드 메모리 수요 수혜
4년 이상 가격 하단 보장된 계약 평가. 2,250달러
캔터 피츠제럴드. 어플라이드 머티 성장세 주목
반도체 시스템, 파운드리 등 고른 성장. 850달러
UBS. 스페이스X 낙관적 전망. 210달러 유지
로스차일드. 애플 폴더블폰 성공 전망. 260→400
엔비디아는 오하이오주 오픈AI 데이터센터 자금 보증
1,050억달러 보증하는 계약 체결했다고
인텔은 CEO가 10만주 이상 매수했다는 보도
러시아, 중동 생산 축소에 마진 상승에 정유주 강세
나이키. 중국 매출 부진, Hoka 등과 경쟁 부담에 매물
아파치 헬기 추락 사고에 보잉 약세
제임스 블러드. 인플레 높아 지금 금리 올려야
경제가 고통 받을 때 내리면 부담 더 커져
골드만삭스. 금리인상 전망 과도하게 반영된 상태
연말까지 인플레 추가로 개선 예상.
다만 재정 부담 등으로 장기물 국채 금리는 높을 듯
에버코어. 강세장 끝날 요인 아직 안 보여
FOMO 심리 바탕으로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닷컴 버블 때와 달리 투자자들 포트 다양해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58 (-0.08%)
국제유가 84.50 (+2.55%)
변동성지수 15.19 (+6.6%)
10년물 금리 4.72%
MSCI 한국지수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