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글을 막 적다가..
2년 <<이걸
2뇬이라고 적을 뻔하신분..[공감하지 않음 ?][나만 그런거야 ?-_-;]
첫댓글 가끔 무심코 '몇학년' 이라고 적는 바람에 '몇학..' 이렇게 끊길까봐 조마조마.. ㅇㅅㅇ
가끔 '해보지'란 말도 '해...'로 나와서 정말 당황했다는... 은근히 그런거 피하기 보다 안쓸라고 노력중이랍니다. 그래서 어김없이 뜨는 '.....' 난감하죠. (이 시대 게임의 한계?)
"돌아다니다" 난감함.. "돌아댕기다" 로 적기도 애매하고 -_-
말줄임표 ..만 해놓으면 못할말 써놓은 듯한 기분이orz
그래서 저는 Alt+65456쓰고서 쓰거나 '너 그 게임 해보지 그랬어.재밌는데" 라고말할때 보지에서 ..가 뜨니까 '너 그 게임 해봐. 재밌어" 이런식으로 바꿔서..
와 ㅋㅋ 초공감...... 청소년도.. 청소뇬으로 써야하는 안타까움..
첫댓글 가끔 무심코 '몇학년' 이라고 적는 바람에 '몇학..' 이렇게 끊길까봐 조마조마.. ㅇㅅㅇ
가끔 '해보지'란 말도 '해...'로 나와서 정말 당황했다는... 은근히 그런거 피하기 보다 안쓸라고 노력중이랍니다. 그래서 어김없이 뜨는 '.....' 난감하죠. (이 시대 게임의 한계?)
"돌아다니다" 난감함.. "돌아댕기다" 로 적기도 애매하고 -_-
말줄임표 ..만 해놓으면 못할말 써놓은 듯한 기분이orz
그래서 저는 Alt+65456쓰고서 쓰거나 '너 그 게임 해보지 그랬어.재밌는데" 라고말할때 보지에서 ..가 뜨니까 '너 그 게임 해봐. 재밌어" 이런식으로 바꿔서..
와 ㅋㅋ 초공감...... 청소년도.. 청소뇬으로 써야하는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