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 일 연말도 다가오고 일년중 이맘때면 못 만난 가족,친지들
찾아보고 안부도 나누며 바빳던 일상을 느슨히 하는 계절이다.
그런데 오늘도 광화문 길거리엔 100만명이 약속하듯 몰려 나온단다.
왜 ?
대통령을 쫓아내야 겠단다.
최순실 앞세워 국정을 농단하고,아랫것들 놀아나도 챙기지 못했고 문꼬리가
잠겨있고,세월호 7시간이 애매하고?,또 무엇이 나올까?
장안의 손꼽는 언론,방송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내기 바쁘다.
굿을 했다?, 피부미용 했다? 한참 경쟁중 이다.
박 대통령은 남 달라야 했다.
우선 부모의 유산을 물려 받은 사람이다.
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겸손과 친화를 도모했더라면
그리고 국민의 사랑을 좀더 감사히 깨닫고,
마음을 펴고 받아 들였더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다르다.
우리뒤에는 지난70년 동안 우리가 망해야 자기들이 산다는 북한이 온갖
몾된 짓 과 핵무장을 하고 우릴 노리고 있고,
국내에선 이정권을 쓰러트려야 자기들이 집권할수 있다는 세력들이 도사리고 있다는것을 너무 쉽게 본것 같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하루하루 지옥의 문턱으로 가고있구나.
넘쳐나는 비방과 욕설,뽑혔다는 국회의원들의 행패와 막말,
거짓말은 벌써 면죄부 받은지오래고, 피발선 눈빛으로 대통령을 욕하고 저속한
말을 듣노라면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지옥 이다.지옥.
사랑, 용서,화해,평화 등 이런거 우리 국민들은 가질 자격은 없는 건가요?
우린 지난 대통령중 뇌물 받고 국가더럽힌 사람들도 먼 기억으로 넘기고 있고,
심지어 아들들이 아버지 팔아 뇌물먹고 국정농단한 사건도 지난일로 치부하는 관용을 보여왔고,
현재도 야당지도자들중 북한에 돈 바치고형벌을 받은 사람도,북한인권규탄결의를 포기시킨 사람도,
정치 한복판에서 설치는 꼴을 보아주는 너그러움(?)이 있는국민 아니던가?
백만 촛불에게 묻겠다.
"누가 이 여인에 돌을 던지랴?"
첫댓글 미친 언론에 미쳐 날 뛰는 미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