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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방지제 / 현대약품 마이녹실 |
"'먹고 바르고 샴푸해 득모하자'는 새로운 패러다임 소지자 어필 |
국내 탈모인구가 천만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여성 탈모인구까지 더해지면 머지않아 전체인구 네 명중 한 명은 탈모로 고민하는 세상이 된다.지난 2002년 2천억원 규모였던 발모제 시장은 지난해 무려 5배 이상 오른 1조 300억 원대를 육박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물론 1조원대 시장에는 의약품 외에 가발, 모발이식, 전통식이요법, 모발관리 시스템, 샴푸제 등 모든 탈모치료제 품목군이 포함 됐긴 하지만 발모제 시장이 추정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했다 이 가운데 직접 먹거나 바르거나 하는 통상적으로 치료한다는 개념의 시장은 현재 2000억 정도로 추산되며 대부분은 의약외품이나 공산품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발모와 관련된 의약품 시장은 경구제인 피나스테리드와 외용제인 미녹시딜이 양분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의약품 탈모치료제 시장규모에 대해 약 6백억 내지 7백억대를 예상하고 있다. 2005년 227억원, 2006년 300억원, 2007년400억원, 지난해에는 경구제 300억원, 외용제 200억원을 합쳐 500억대를 돌파 했다. 현대약품 마이녹실 "'먹고 바르고 샴푸해 득모하자'는 새로운 패러다임 소지자 어필
미녹시딜 성분의 국내 오리지널 제품인 마이녹실의 또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현재 탈모관련 제품은 의약외품, 화장품, 공산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마이녹실은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 받은 일반의약품이라는 점, 미국 FDA 승인 성분인 미녹시딜을 주성분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국내 미녹시딜 제제 중 유일하게 17개 대학병원에서 6개월간 임상 실험한 결과를 가지고 있어 모발구조가 다른 외국인이 아닌 국내환자에게도 효과를 재검증 받은 점 등이 마이녹실만이 갖고 있는 차별성이다. 현대 마이녹실의 성공비결은 ‘먹고 바르고 샴푸해 득모하자' 는 토탈헤어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소비자에 어필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두 성분 모두 실데나필 성분의 비아그라가 처음에는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됐다가 발기부전치료제로 인생 역전한 것처럼 '프로페시아' 는 전립선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미녹시딜'은 혈관확장제로 각각 쓰이다가 발모 효과가 드러나 발모제로 재탄생하게 됐다는 것이다. 마케팅 전략 현대약품은 1988년 마이녹실 3%(미녹시딜 3% 제제)을 국내에 처음 출시하였고, 국내 식약청에서는 외국과 달리 1988년 발매초기 미녹시딜 제제에 대해서 일반의약품으로 승인하면서도 대중광고를 금지시킨바 있다 현재 미녹시딜 외용제 중 리딩품목으로서 소비자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품목임을 강조한다 탈모증 치료에 있어 소비자가 사용시 불편함을 최소화 하여 사용상 편리성을 높이는 제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마이녹실 플러스(쿨)은 끈적임이 적음을, 마이녹실 겔은 흘러내림을 방지한다고 소구하고 있다. |
첫댓글 치약바르는 것보다 효과가 있을까?
구입해 한번(?) 발라볼까......
주변에 이걸 바르고 머리카락이 난 사람을 보고, 참고용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