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는 도중에 마침 댓글 알람이 떠서 사진 올리려 들어왔습니다.
제가 이걸 갖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ㅠㅠ
07년 유니폼 같고요. 한번 입어봤는데 매우 크네요. 최동원감독님의 마지막 모습은 마른모습이셨지만 건강하셨을때의 좋았던 몸이 떠올라 더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첫댓글 음. 2007시즌 2군감독시절 유니폼이군요.
네 2007시즌 감독시절 유니폼입니다.
멋있네염.... 이야...벌써5년전...ㅠㅠ
그리움...
구하고 싶은 유니폼이네요.2007년 유니폼도 구하기 어려우니...
아는 동생이 육군에 있는데 후임으로 최동원 감독님 아들이 있어서 야구를 배우고 있다는데 한 장 구할 수 없을까? ^^
울컥하네요..
아아.... 부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다시보니 짠하네요...
첫댓글 음. 2007시즌 2군감독시절 유니폼이군요.
네 2007시즌 감독시절 유니폼입니다.
멋있네염.... 이야...벌써5년전...ㅠㅠ
그리움...
구하고 싶은 유니폼이네요.2007년 유니폼도 구하기 어려우니...
아는 동생이 육군에 있는데 후임으로 최동원 감독님 아들이 있어서 야구를 배우고 있다는데 한 장 구할 수 없을까? ^^
울컥하네요..
아아.... 부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다시보니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