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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계엄 세력은 노아의 홍수처럼..
자신들의 반대파를 심판하여..(스스로 신이 되어)
홍수처럼 싹~ 쓸이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노상원 수첩 속 비밀.. 노아의 방주
그야말로...북한이 쳐들어왔다면..
윤석열 계엄은 성공했을텐데 말입니다.
노상원 수첩 속 비밀, 12·3 계엄 공모자들이 꿈꾼 '노아의 홍수' 실체는?…'그알' 추적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48652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유일한 내란 계획서로 불리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 속 비밀과 12·3 계엄을 공모한 이들이 꿈꾼 '노아의 홍수'가 무엇이었는지 파헤친다.
오는 21일 방송될 '그알'은 '12·3 그 밤의 신호탄-불발탄 '노아의 홍수'는 무엇인가'라는 부제로, 남겨진 의문들을 추적한다.
지난 19일, 12·3 비상계엄의 주요 피고인들에 대한 1심 선고가 443일 만에 내려졌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는 무기징역,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특검 등의 수사와 재판으로 공모자들의 계엄 전후 행적은 밝혀졌지만, 정작 계엄과 관련해 작성된 계획서나 문건은 제대로 발견되지 않은 상황. 누가 언제부터, 무엇을 위해 비상계엄을 계획했고 준비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여전히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계엄 전부터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의 공관에 20차례 이상 드나들며, 그림자로 불렸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미 전역한 민간인이 섬뜩한 '국회 봉쇄, 총기 휴대, 수거 대상 처리' 등을 수첩에 기록해 둠에 따라, 이것이 유일한 내란 계획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의 메모 중에는 '목적과 최종 상태: 미니멈 안보 위기, 맥시멈 노아의 홍수'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커다란 홍수로 세상을 심판했던 것을 일컫는 '노아의 홍수'. 불발탄으로 남았지만, 그들이 계엄의 명분 내지 조건으로 상정한 '노아의 홍수'는 무엇이었을까.
[출처] 윤석열 계엄때..북한 침공 유도 작전명 '노아의 방주'|작성자 파랑새
출처: 역사 속의 전쟁사 원문보기 글쓴이: 나마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