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01103922915
'이민자의 나라' 미국, 개국 이래 최초 '국어' 지정
'이민자의 나라' 미국이 건국 이래 약 250년 만에 처음으로 영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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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나라' 미국이 건국 이래 약 250년 만에 처음으로 영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기관의 다국어 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기존 행정명령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2000년 재임 시절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각 정부 기관이 언어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관련된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다.
지난달 트럼프 취임 직후 백악관은 웹사이트에서 스페인어 버전을 없앴다.
대선 기간에도 "우리나라에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언어들이 유입되고 있다"며
영어를 하지 않는 이민자 자녀들 때문에 학교 수업에서 의사소통이 힘들다는 점을 두고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에는 공식 언어가 없지만, 현행법상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해서는
영어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미국인의 78% 이상이 가정에서 영어만 쓰지만
다른 언어를 주로 사용하는 이들도 수백만명에 달한다.
첫댓글 미친놈
에휴...
근본없는 놈들ㅉㅉ
영어 지들거냐고 ㅋㅋㅋㅋ
첫댓글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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