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땐 저런 창문 현관문 자체가 불안했음.. 현관자체가 유리문이어서 밖에 누가 지나가면 실루엣 다 보이는 그런 주택이었거든.... ㅠㅠㅠ 그래서 밤에 불켜도 내가 집안에서 돌아다니면 밖에서도 그 실루엣이 다 보일테니까 오히려 불끄고 돌아다니는.. 그랫음
근데 대부분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동네는 안전한 경우가 많아서..=한국인들 대부분 벌이가 괜찮게 삶 글고 한국 와보니 한국은 대부분 아파트라 커튼 열어도 밖에서 안이 잘 안보임 or주택은 담이 높아서 사생활보장이 잘 되는편인데 이상하게 미국은 밖에서 안이 너무 잘보여..새시의 차이인가;;??
첫댓글 집안 훤~히 보이는게 과시였다니... 내 친구 영국에서 길 가다 1층 주방에서 쎅하는거 봤다했었는데....
영국은 진짜 위험한데아니면 평범한덴 다 열어놔~
헐 흥미돋이다
이게 다 총때문아녀
오~ 이 영상 유튭에 떠서 이따 봐야지 했는데~ 올려줘서 고마워~
창문 옆 벽에 자연스럽게 서는거 좀 너무 슬프다..
맞아 실제로 좋은 동네(?)는 경찰차가 ㄹ수시로 돌아다녀 그래서 택배 분실하는 경우도 없어 ㅋㅋㅋ 진짜 자본주의 끝판왕임 ㅎ.. 미국이 ..
슬픈디 ㅠ
ㄷㄷㄷ...
와.. 우리는 집문도 그냥 열어놓잖아 청소할때나 환기시킬때 너무 답답할거같음 ㅠ
진짜 미국은 돈있는 사람만 살기 좋은 나라인듯
나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땐 저런 창문 현관문 자체가 불안했음.. 현관자체가 유리문이어서 밖에 누가 지나가면 실루엣 다 보이는 그런 주택이었거든.... ㅠㅠㅠ 그래서 밤에 불켜도 내가 집안에서 돌아다니면 밖에서도 그 실루엣이 다 보일테니까 오히려 불끄고 돌아다니는.. 그랫음
권력이네 진짜
헐 ........ 진짜 충격이다
헐... 유럽은 부자건 가난하건 창문은 무조건 다 오픈..... 인데 아닌가 여기도 가난하면 좀 다를랴냐..... ㅠㅠ
왜 담장이 없을가? 담장없는게 너무 신기해 한국은 아파트에서 조차 담장을 만드는디
저렇게 켜튼까지 다 닫아둘거면 뭐하러 저렇게 큰 창문을 만들어서 달아둔거야......
근데 대부분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동네는 안전한 경우가 많아서..=한국인들 대부분 벌이가 괜찮게 삶
글고 한국 와보니 한국은 대부분 아파트라 커튼 열어도 밖에서 안이 잘 안보임 or주택은 담이 높아서 사생활보장이 잘 되는편인데 이상하게 미국은 밖에서 안이 너무 잘보여..새시의 차이인가;;??
자본주의 실패를 누구보다 빨리 보여주는 나라
와...
돈만 많으면 제일 살기 좋은나라가 한국일듯
세상에….
기를 쓰고 미국 살면서 컨텐츠는 국뽕
한국살때 계속 집 찾아오고 와이프살해협박들어오고 집에 쇠사슬 걸고 살다가 안되겠어서 미국간거임;
@Savv 응 공식적인 이유가 그거라는건 나도 알고있어;
올리버쌤 고향이 미국인데 미국가서 살면 안돼?
@짱구짱구1 안된다고 한적 없어. 에르메스백 들면서 여러분이 드는 마뗑킴 가방이 훨 낫답니다~^^ 하는거 보는거 같아서 재밌어 ㅎㅎ
@월정리밤바다 재밌다니 다행이구만
한국은 소리치면 주변에서 신고해줌.. 너무 소중한 이웃들
와 난 현관문도 막 열고 다니는디
중정집을 지으면 되지않나? 이런식으로?
지붕 타고 들어오는거 아녀?
미국집은 도로 뒷쪽에 마당이 (back yard) 있어서 그쪽 커튼은 열 수 있을거야.
캐내다 주택들은 안에 다 보이는데....
동바동인지 모르겠는데 우리지역은 부자동네 아니더라도 커튼 안 치고 살더라 그래서 개놀랐어 밤이면 집안이 훤히 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