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 서울 놀러간김에 혼자 타임스퀘어 갔다 담타하고 집가야지~해서 흡연실쪽으로 일부러 나갔다 지하철역 가는데 저기여서 진짜 무섭고 너무 수치스럽더라... 어그 슬리퍼 신고 있어서 뛰지도 못하고 날 너무 빤히 쳐다봐서 바닥만 보면서 가는데 길에 있는 남자들도 무섭고 빨간길도 무섭고 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했어 ㅜ
그때 무슨 아이브 이벤트 한다고 어린 애기들 엄청 많던데.. 부모님들 없이 온 애기들도 있던데 글로 가지말라고 언질을 받았으려나..
나 20대 초 서울 올라갔을때 남동생이랑 둘이 타임스퀘어에서 놀다가 나오니까 밤이라 지하철까지 어캐가지 두리번거리면서 지도 켜고 더듬더듬 걷고 있는데 빨간 조명들 어렴풋이 보이는거임 둘다 뭐지.. 무섭다 하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들이 와서 여기는 위험하니까 지하철쪽으로 가는거면 같이 가주겠다 길 잘 찾아야한다 해서 데려다주심...
헐 근데 영상보니까 생각보다 엄청많네;;탐퀘 뒤에 되게 짧은 길인줄
ㅈㄴ기괴해 온가족이 다 드나드는 개큰백화점 바로 뒤에 밤마다 불켜지는 홍등가가 아직도 있다니 근데 경찰차도 그냥 순찰돌더라
엥 아직도 있어?
5년 전에 아침 조조영화 보러 갔다가 길 잘못들었는데, 청소년 출입금지 거리 써있어서 뭐지.. 이러면서 갔는데 여자고 남자고 째려봐서 무서워서 뛰었었어 ㅠㅠ
회사 선배한테 이야기했더니, 영등포역에서 다리만 건너면 여의도라서 형성된거라고 카더라 하던데 기괴해 진짜…
ㅆㅂ저게머여ㅜ
타임스퀘어 바로뒷길 잘못들었는데 개깜짝놀래서 앞만보고 경보로 걸어갔음..... 처음봤어
하준파파들이 만들어 놓은 거지 머…
저긴 까보면 의원들이나 암튼 뒷배가 많댔음 어디 프로에서도 나왔었어
응 돈을 ㅈㄴ받아먹을걸
아니 근데 저걸 오히려 밀어버려야 더 지지받는거아니야??? 희한하네 .. 머 돈받고 눈감아주는건가
저기 아직도 안 없어졌어?? 진작에 없어진줄...
탐퀘에서 일할때 맨날 지나다녔는데ㅋㅋ.. 남자 여자 상관없이 직원들이랑 같이 퇴근하면 문열고 남자한테 말 존나 걸어 안에서 문두드리거나 ㅋㅋㅋ
밖에는 홀복 파는 트럭?끌고오는 사람 있고ㅋㅋㅋ
여름에 놀다가 10시쯤 문래에서 백화점쪽으로 걸어가는데 진짜 큰 대로변인데도 저렇게 거리에 앉아있어서 개놀람
하 .... 여자들 대동단결 해서 저런거 싹다 없애버리자 제발
낮에 가도 개무서움.. 타임스퀘어 갈려다가 길 잘못 들어서 저기 지나갔는데 너무 쎄했어 거리 자체가; 타임스퀘어 같은 큰 번화가 바로 옆에 저런 게 있다는 게 기기괴괴임 진심
썩은 검찰 경찰들 싹다 가나봄; 왜 안 없애냐
어우$..ㅠㅠ
헐 충격이다..
운전하다 길 잘못 들어서 갔었는데 개놀람
ㅁㅊ…..
난 아침에 영등포타임스퀘어 구경하러갓다가 길 잘못들엇더니 저기엿름,,
아침이라서 불은 다 꺼져잇엇는데 뭔가 이상해서 주변 둘러보니까 저거더라고,,
걍 바로 뒤에잇어서 너무 놀랏음
성매매 불법인 나라 맞냐고 진짜
와 대박
ㅡㅡ
타임스퀘어 가다가 분위기도 스산하고 느낌도 이상해서 친구랑 여기 빡촌 아니냐했는데 ㄹㅇ이였음.. 낮이였는데도 좆같았어 ;;
이게 맞냐 세상아….
지방러라 서울 놀러간김에 혼자 타임스퀘어 갔다
담타하고 집가야지~해서 흡연실쪽으로 일부러 나갔다 지하철역 가는데 저기여서 진짜 무섭고 너무 수치스럽더라...
어그 슬리퍼 신고 있어서 뛰지도 못하고 날 너무 빤히 쳐다봐서 바닥만 보면서 가는데 길에 있는 남자들도 무섭고 빨간길도 무섭고 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했어 ㅜ
그때 무슨 아이브 이벤트 한다고 어린 애기들 엄청 많던데.. 부모님들 없이 온 애기들도 있던데 글로 가지말라고 언질을 받았으려나..
영등포 지리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빨갛게 표시해놓은데가 홍등가고
cgv조조나 심야 볼때 사용하는 문은 파란화살표니까 가로지르지 말고 돌아서 큰길로 다녀!
어 맞아 그 아래길 초록색 부문이 천막 줄지어있는곳,,
와 대박이다... 지방여시라서 서울 지리 잘 모르는데 역이랑 타임스퀘어랑 엄청 가까운곳에 잇네....???? 미친 개충격
@30김영웅 탐퀘 호텔뷰로 사창가 보인대 ㅋㅋㅋㅋ 걍 바로 옆임
나 재작년에 타임스퀘어 가다가 걍 네이버지고에서 알려주는대로 갔는데 저 홍등가 나와서 개놀램... 심지어 영업중인데 겁나 많네.... 수요가 얼마나 많길래;;
ㅎ.. 탐퀘에서 일했는데 마감하고 담배필때 보면 옆골목 쭈우우욱 홍등가있고.. 거기쪽으로 지나쳐야하는데 롱패딩 입은 남자들 하나둘씩 들어가는거 자주목격함^^
나 20대 초 서울 올라갔을때 남동생이랑 둘이 타임스퀘어에서 놀다가 나오니까 밤이라 지하철까지 어캐가지 두리번거리면서 지도 켜고 더듬더듬 걷고 있는데 빨간 조명들 어렴풋이 보이는거임 둘다 뭐지.. 무섭다 하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들이 와서 여기는 위험하니까 지하철쪽으로 가는거면 같이 가주겠다 길 잘 찾아야한다 해서 데려다주심...
나도 몇 년 전에 타임스퀘어 가다가 깜짝놀랬어
옛날에 보고 진짜 놀랐었는데
아직도 ㅈㄴ 많아~~ 길 까딱 잘못들어서면 있고 저런 번화가에 대놓고 있는게 너무 이상함
개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