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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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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포항 사창가에서 여자 탈출 시켜준 이야기
moveme 추천 0 조회 11,492 25.03.01 22:21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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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2 01:30

    어휴 다 죽어라 성매매충들아

  • 로드뷰 이따위로 모자이크밖에 없는거 처음 봄...길만 건너면 모던하우스, 한스델리같은 평범한 상점들 있는데 바로 옆은 청소년통행금지구역이라니 제법 역겨워

  • 25.03.02 02:03

    저기 아직도 영업해;;; 골목앞에 항상 검은차 있는데 친구말 들으니 감시하는 사람이라더라고;; 나이 많은 할배?지키고있음...

  • 25.03.02 03:49

    와.. 얼마나 뿌리부터 썩었길래 파출소 옆에 저렇게 떡하니 있냐..ㅋㅋㅋ

  • 25.03.02 04:00

    아직도 한다는게..포항 대단하다..

  • 25.03.02 06:45

    와 나 초딩때 안양역 맞은편 그 타워건물? 거기에서 돌잔치 끝나고 집 가는데 뭔 마네킹이 앉아있는데 갑자기 움직이는겨 아빠한테 에엥 아빠 마네킹이 왜 움직여?! 했는데 아빠가 쳐다보지마 이래서 그냥 간 기억남… 영등포에서 집 갈때도 버스타고갈때 중간중간에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도 있고.. 우리동네에도 중학교때 친구 입원해서 놀러갔다가 새벽탈출하자고 11시쯤?에 병원 뒷문으로 나갔는데 바로 유흥업소고 나가!!!이런식으로 소리질러서 도망나옴… 이것들 다 10년도 더 된 일들인데 영등포는 아직도 있다니🤦🏻‍♀️

  • 25.03.02 08:21

    평택도 파출소옆쪽으로 저렇게 있는곳 있음
    진짜 깜짝놀람

  • 25.03.02 09:05

    글이 너무 특정되게 구체적으로 써져있어서 저 포주들이 해코지하러갈까봐 걱정됨... (옛날글인거 알고있음)

  • 25.03.02 12:20

    영등포역도 막차끊기고 나면 할머니들이 신세계 앞에서 지나가는 한남들한테 막 팔짱끼고 오빠 오빠 이러면서 호객행위함... 아가씨 있다면서

  • 25.03.02 16:33

    아파트가 들어오면 사라지더라
    그렇게 민원 넣어도 안사라지던 수원역 쪽도 아파트 들어오면서 없어짐. 거기도 바로 옆에 파출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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