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죠캎쎄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죠 캎쎄오
아들이고 딸이고를 떠나서 자식을 수단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너무 디스거스팅
아들이니까
우리집도 아들땜에 은퇴하고 쉴 나이인 엄빠 아직도 고생하는데
하 나 ㄹㅇ저럴까봐 안낳을거임
진짜 전에 그마링생각남 .. 애 생기고 낳는 순간 무를수가 없다고.. 그런데도사람들은 어떻게 쉽게 낳을생각하지? 뭐이런 뉘앙스였는데
진짜 갖다버리고 싶겠다..
패라 이래서 아들은 ,,
아들이라 그래~ 안타깝네...딸이엇음 안그랬을텐데
아들은 호되게 키워야 함. 애초에 남자가 좋은 DNA를 갖고 태어난 게 아니라서
디지기 직전까지 함 패봐 아들이면
서열정리 덜 된거같은데
이래서 자식낳는게 무서워
우리집도 서른넘은 아들새끼 한명 땜에 엄빠 고생중 ㅜㅜ ㅆㅂㅅㅂ
아빠가 좀 패면서 키워야할듯
아들이면... 학교 들어가고부터 bj 일베 여혐 사상에 물들어 가관일텐데 내 자식이지만 낳은 것을 후회할 수도 있겠다 싶음...
기혼남 혐오하는데 이 사람은 아내한테는 진심이네... 저 정도면 집안 분위기도 좋았을거 같은데 아들이어서 저따구로 큰거임
생각하는거보면 멀쩡한사람같은데 애는 왜저렇게큰거지 xy는 어쩔수가없나
나도 남매인데 엄마가 내동생 낳은거 후회한다함 ㅋㅋㅋ ㅅㅂ.. 도움 진짜 안되고 돈만 맨날 달라함 나이가 서른인데
왜 그럴까.. 훈육하는 것도 본성을 못 따라가더라 그리고 사회적인 영향도 많이 받고 울집도 딸 둘 아들 하나인데 언니와 나는 멀쩡한데 아들은 저 아들같이 한심하고 다 큰 성인인데 한심하게 살아..
저번에 뭐검색항거있어서 맘카페들어갔는데 본 글이 제가낳은자식이 악마같이느껴져요 이런글이었음 머 중고딩 사춘기 였는데 하도사고치고다녀서 내뱃속으로 낳아서 저런게나왔다니 너무끔찍하고 차라리 확실하게 가출이라도하고 평생연락안했으면좋겠다는 생각까지든다고 이런생각하는 자기자신이 너무끔찍하다고 힘들어하는글이었음 허 참....진짜쉽지않다 자식키우기
아 근데 진짜 저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어디 외국 오지같은데 버리고 올수도없는 노릇이고ㅜㅜ 너무 싫을듯
아들한테 돈투자하지말고 부부 노후 잘 챙기십쇼..
아들이고 딸이고를 떠나서
자식을 수단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너무 디스거스팅
아들이니까
우리집도 아들땜에 은퇴하고 쉴 나이인 엄빠 아직도 고생하는데
하 나 ㄹㅇ저럴까봐 안낳을거임
진짜 전에 그마링생각남 .. 애 생기고 낳는 순간 무를수가 없다고.. 그런데도사람들은 어떻게 쉽게 낳을생각하지? 뭐이런 뉘앙스였는데
진짜 갖다버리고 싶겠다..
패라 이래서 아들은 ,,
아들이라 그래~ 안타깝네...딸이엇음 안그랬을텐데
아들은 호되게 키워야 함. 애초에 남자가 좋은 DNA를 갖고 태어난 게 아니라서
디지기 직전까지 함 패봐 아들이면
서열정리 덜 된거같은데
이래서 자식낳는게 무서워
우리집도 서른넘은 아들새끼 한명 땜에 엄빠 고생중 ㅜㅜ ㅆㅂㅅㅂ
아빠가 좀 패면서 키워야할듯
아들이면... 학교 들어가고부터 bj 일베 여혐 사상에 물들어 가관일텐데 내 자식이지만 낳은 것을 후회할 수도 있겠다 싶음...
기혼남 혐오하는데 이 사람은 아내한테는 진심이네... 저 정도면 집안 분위기도 좋았을거 같은데 아들이어서 저따구로 큰거임
생각하는거보면 멀쩡한사람같은데 애는 왜저렇게큰거지 xy는 어쩔수가없나
나도 남매인데 엄마가 내동생 낳은거 후회한다함 ㅋㅋㅋ ㅅㅂ.. 도움 진짜 안되고 돈만 맨날 달라함 나이가 서른인데
왜 그럴까.. 훈육하는 것도 본성을 못 따라가더라 그리고 사회적인 영향도 많이 받고 울집도 딸 둘 아들 하나인데 언니와 나는 멀쩡한데 아들은 저 아들같이 한심하고 다 큰 성인인데 한심하게 살아..
저번에 뭐검색항거있어서 맘카페들어갔는데 본 글이 제가낳은자식이 악마같이느껴져요 이런글이었음 머 중고딩 사춘기 였는데 하도사고치고다녀서 내뱃속으로 낳아서 저런게나왔다니 너무끔찍하고 차라리 확실하게 가출이라도하고 평생연락안했으면좋겠다는 생각까지든다고 이런생각하는 자기자신이 너무끔찍하다고 힘들어하는글이었음 허 참....진짜쉽지않다 자식키우기
아 근데 진짜 저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어디 외국 오지같은데 버리고 올수도없는 노릇이고ㅜㅜ 너무 싫을듯
아들한테 돈투자하지말고 부부 노후 잘 챙기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