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02070508614
“하루만 밤새도 염증 촉진하는 백혈구 증가”
밤샘 공부나 철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면역학 저널(Journal of Immu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24시간 연속으로 깨어 있으면 면역 세포의 행동이 비만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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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공부나 철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연구 결과 비만인 참가자들은 마른 체형의 참가자들과 비교했을 때
수면 시간이 현저히 부족했고, 만성 저급 염증 수치가 더 높았으며, 비고전적 단핵구도 더 많았다.
특히 마른 체형의 참가자 5명을 24시간 잠을 못 자게 하자
단핵구 특성이 비만인 참가자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변했다.
연구진은 "수면 부족이 염증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고전적 단핵구를 증가시켜
비만과 관련된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성인이 건강을 유지하고
신체가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밤에 7~9시간 자라고 권장한다.
첫댓글 교대근무 7년째 하는디 ㅜ
어쩐지 관절이 뻐근하더라
어쩐지 족저근막염통증이 ..
어쩐지 여드름이
~~~어쩐지 달글~~~~
일찍 죽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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