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631757306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모든 게 기묘하고 엄청 재밌다.
메건 나바로 - Bloody Disgusting
계속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은, 영화의 플롯이 아니라
(감독 드류) 핸콕의 이 미친 이별 영화에서 열연한 활기찬 앙상블 캐스팅이다. 3.5/5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Substack)
<컴패니언>은 2025년의 첫 번째 훌륭한 영화 중 하나이며, 앞으로 몇 년 동안 더욱 시의적절한 영화가 될 것이다. A-
앨리슨 윌모어 - New York Magazine/Vulture
이 영화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재미뿐이어서, 깊이가 부족하다고 아쉬워할 순 없다.
영리한 구성과 코미디 타이밍이 돋보이며,
점점 늘어나는 사망자 수와 몇 가지 멋진 대사들이 있는 짓궂은 오락 영화다.
피터 데브루지 - Variety
첫 장편 데뷔작을 연출한 핸콕 감독은 전적으로 연출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인상적인 수준의 통제력을 발휘했다.
타이밍과 톤이 적절치 않았다면 날카로운 풍자를 망쳤을 것이다.
모린 리 렌커 - Entertainment Weekly
핸콕의 이 장편 데뷔작은 아주 상쾌한 복수 판타지로, 자조적 유머 덕분에 더욱 만족스럽다. B+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주로 망작들이 개봉하는 1월에 걸맞지 않게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있는 <컴패니언>은.
각본가 겸 감독인 핸콕을 진정 주목해야 할 인재로 자리매김시킨다.
크리스찬 질코 - indieWire
핸콕의 세련된 비주얼, 매끄러운 속도감, 반전 가득한 각본에서부터,
인간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인간에 가까운 안드로이드 역을 맡은 소피 대처의 기묘한 연기까지,
<컴패니언>에는 즐길 거리가 많다. B
ㅊㅊ ㅇㅁ
첫댓글 미국이랑 우리나라랑 공포감성이 좀 다르던데 어떨지 궁금하다
볼게
엄마랑 봐도 되겠지..? 서브스턴스도 볼까하다 실패했는데 ㅎ
귀신 나와요...? ㅜ^ㅜ 보고싶은데 공포라니까 무섭다
이것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늠이 안되네
오 봐야겠다
포스터 꼭 이토준지 토미에같다
222 나도 이 생각 함ㅋㅋㅋ
헐 트레일러보다가 아는얼굴나와서 놀람 피터퀸....!!!!! 넘반갑네 보러가야겟다
봐야지!!
놀래켜요...?ㅠ
포스터만 봐도 무솨와요...
오키오키 보러간다
ㅋㅋㅋ 포스터 뭐야 ㅋㅋㅋㅋㅋ 진짜 토미에 같네
무서워서 눈동자 그려왔어
재밌겠덬ㅋㅋ
아니 손이 불타잔ㄹ아요 무슨 내용인지 감도 안온다
잼겟닼ㅋ케
너 눈을 왜 그렇게 떠.?!
아니 포스터부터가 ㅋㅋㅋㅋㅋㅋ
러브 스릴러?? 어떤 내용인거지 궁금 ㅋㅋ
헉 예고편 무섭다
뭔내용인지 감도 안2ㅏㅂ혘ㅋㅋㅋㅋ
눈이 진짜 돌아가면 어째요 ㄷㄷ
눈을 왜 그렇게 뜨세요
와 너무 궁금한데
예고편 도파민 대박이다
포스터 왜그래요 ㄷㄷ
포스터 개웃겨 ㅋㅋㅋㅋ
포스터부터 흥미롭네ㅋㅋㅋ게다가 놋북 제작진이라니
남주 더보이즈 주인공인가? 여기선 덜찌질해보이네 ㅋㅋㅋ 재밋겟다
오오 너무 궁금해 포스터부터 충격적으로 신선 ㅋㅋㅋㅋㅋㅋㅋ
눈에 검은자가 없는데 노트북제작진이라뇨 ㄷㄷㄷㄷㄷ
눈동자가 없다 ㄷㄷ
안드로이드?! 호옹..
내스타일
헠헠 기대됨
언제개봉해ㅜ
아19일이네 ㅋㅋㅋㅋㅋ기대
ㅁㅊ 재밌겠다
오오
헐 므ㅓ야므ㅓ야
재밌겠다
러브스릴러 라니
담캎 광고떠서 검색해봄ㅋㅋ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