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시황. 재무부 바이백 + 모더나 급등에 상승
◎ 해외 증시
국채 금리 하락에 3대 지수 4거래일만에 반등
헬스케어, 임의소비재, 소재 등 7개 업종 상승
산업재, 기술주 등 4개 업종은 하락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은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명목 국채 바이벡 규모 확대한다고 공지
바이벡은 국채를 조기에 상환하는 효과
이 경우 국채에 묶인 자금이 풀려 유동성 확대
이 자금으로 다시 국채를 사게 되면서 금리 낮아짐
돌려 막기 형식이나 금리 자체 안정시키는 효과
10년물 4.63%, 30년물 5.18%까지 하락
다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 분석
LPL. 완벽한 해결책 아닌 일종의 반창고 역할
에버코어. 단기 숏커버링 유발. 규모가 크지는 않아
유가 상승과 오픈AI 실적은 상승 제한
이번주들어 양측의 구체적 충돌은 없음
다만 메세지 자체는 계속 강경하게 나오는 중
이란측. 대화 준비하나 군사적 태세 강화도
UAE. 이란과의 모든 금융 거래 중단한다고 발표
이란은 UAE에 물류, 금융 의존도 높아 압박 커질 듯
이란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어 긴장감 높아진다는 분석
전일 FT. 이란이 유럽의 미국 시설 공격 고려했다는 보도
현실이 될지는 의문. 유럽 국가 끌어들이는 격
긴장감, 재무부 바이백 영향에 유가 상승 마감
다만 상업용 원유 재고 증가 소식에 상승폭 제한
캐나다에 대한 관세 유예는 일단 안도감
캐나다 총리와 장시간 협상 후 3일간 유예 결정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부활 논의가 역할을 한 듯
캐나다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 연결 1930km 라인
원유 수입 비용 줄여 물가 완화 효과 기대
트럼프 1기 때 추진하다 바이든 당선 후 취소시킨 것
오픈AI. 부진한 실적은 일부 기술주에 영향
2분기 매출 67억달러, 전분기 57억달러 대비 18% 증가
영업손실 123억달러. 전분기 93억달러 대비 32% 커져
흑자 전환한 엔스로픽 대비 매출, 이익 모두 밀린 것
오픈 AI 실적 실망에 오라클 등 일부 종목 반응
모더나, 머크 피부암백신 긍정적 임상 결과에 급등
흑백종 치료제 병용 요법 임상 3상 성공으로 평가
모더나 177% 가까이 폭등. 머크 12% 강세
마벨테크, 구글의 맞춤형 반도체 협력 보도에 급등
구글에 122억달러 지분 매입 권리 제공도 호재로
타겟. 예상 넘는 실적 효과에 4% 상승
관세 환급 영향 있었으나 향 후 전망도 높임
주택 자재 업체 로우 예상 상회하는 실적 발표
소매 업체들 실적이라 시장에서는 주시한 편
대형주 중 엔비디아 제외 대부분 상승
테슬라는 중국 로봇 업체 상상 후 급등 효과에 강세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긍정적 영향
자사주 매입. 잉여 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등
다만 오픈AI 이슈에 소폭 상승에 그쳐
ADR 부진 한국 투자자들 본주 컴백인지 체크 필요
스티펠. 엔비디아 매출 성장 이어질 전망. 282달러
클라우드, 네트워킹, AI 랙 출하 등 강력한 성장 확인
에버코어. 델 서버 구축 확대 수혜. 550달러
CNBC. 채권 금리 상승에도 증시 견조함 주목
긍정적 실적,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증시 지지
기업들 수익과 현금 흐름 대부분 악재 커버 가능
FOMC 의사록은 생각보다는 매파적이었다는 평가
많은(many) 위원들이 인플레 높으면 긴축 필요 의견
당장 인상도 알려진 3표 보다 많았던 것으로 보임
몇몇 (several) 문구. 투표권 없는 추가 인사 의미
알베르토 무살렘이 그 중 한 명으로 추정
다만 대부분(most) 관세, 에너지 진정에 인플레 안정 전망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79 (-0.86%)
국제유가 85.83 (+1.05%)
변동성지수 14.89 (-6.0%)
10년물 금리 4.63%
MSCI 한국지수 +2.58%
야간선물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