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오생양/말라기3-4,사도행전27-28,시편149-150
오새묵/“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말라기3:7-12)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말3:7)
그때 백성들은 질문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대답이 주어집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고 말한다.
도둑질의 뿌리는 소유권의 문제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돌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소유권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소유권의 문제가 정확하게 정리되지 않고서는
결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백성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이유는
소유권에 대한 문제가 불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일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리는
소유권에 대한 질서를 그나마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유권에 대한 경계가 무너지만 이 세상은 하루 아침에
대 혼란의 지옥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도 소유권의 인정이 관계의 핵심인 것처럼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사람과의 관계보다도 훨씬 더 세밀하고
분명한 소유권 관계가 명확해야 관계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소유권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일순간에 관계는 깨어집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
모든 소유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몸과 영혼을 포함해서 시간까지 우주 만물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소유권에 대해 얼마나 깊이, 철저하게 인식하느냐의 여부가
실제 하나님의 우리의 관계의 깊이를 결정하게 됩니다.
나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영역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금이가게 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십일조의 본질적 의미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십분의 일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십분의 구는 나의 소유권이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소유권이 있다는 고백일 뿐입니다.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철저하게 고백할 때
모든 것을 책임지시겠는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 본문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고백이 철저하면 돈도, 시간도
그 소유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행전에서 항해 중에 큰 풍랑을 만난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물질과 쾌락에 대한 자기 소유권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조언대로 작은 항구인 미항에서 겨울을 지냈다면
그 무서운 풍랑은 만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장과 선주는 방파제도 없는 작은 항구에 정박했다가
배가 파손되거나 선적된 화물에 손해가 갈까봐
더 큰 항구인 뵈닉스로 가고자 했던 것이 풍랑을 만난 원인이었습니다.
기쁨의 소유권 역시 하나님께 있음을 모르고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위락시설이 잘 갖추어진 뵈닉스로 가고자 한 것이
풍랑을 만난 원인이 된 것입니다.
돈이든, 기쁨,평안,안식이든 그 주인이 하나님이신줄 모르고
내 것인줄 알고 사람들의 생명을 짖밟으면서까지 탐욕을 부리면
그 인생은 반드시 풍랑을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철저히 인정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소유는 나의 소유가 됩니다.
20251230
오생양/말라기3-4,사도행전27-28,시편149-150
오새묵/“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말라기3:7-12)
(본문)
test Me now in this,
says the LORD Almighty
if I will not open for you the windows of heaven
and pour out for you a blessing until it overflows.
(직역)
이런 것으로 이제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을 열고
너희를 위해 복이 넘쳐흐리기까지
복을 붓는지 붓지 않는지 나를 시험 해 보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신다.
(단어 및 문법)
test/시험하다.
Almighty/전능한,
if(목적절로 쓰일 때)/....혹시 ..인지
heaven/하늘
window/창
pour out/쏟아붓다.
blessing/축복
until(부사절표시마크)/....까지,
overflow/넘쳐흐르다.
(적용)
성경에서 말하는 십일조의 본질적 의미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십분의 일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십분의 구는 나의 소유권이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소유권이 있다는 고백일 뿐입니다.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철저하게 고백할 때
모든 것을 책임지시겠는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 본문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고백이 철저하면 돈도, 시간도
그 소유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행전에서 항해 중에 큰 풍랑을 만난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물질과 쾌락에 대한 자기 소유권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조언대로 작은 항구인 미항에서 겨울을 지냈다면
그 무서운 풍랑은 만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장과 선주는 방파제도 없는 작은 항구에 정박했다가
배가 파손되거나 선적된 화물에 손해가 갈까봐
더 큰 항구인 뵈닉스로 가고자 했던 것이 풍랑을 만난 원인이었습니다.
기쁨의 소유권 역시 하나님께 있음을 모르고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위락시설이 잘 갖추어진 뵈닉스로 가고자 한 것이
풍랑을 만난 원인이 된 것입니다.
돈이든, 기쁨,평안,안식이든 그 주인이 하나님이신줄 모르고
내 것인줄 알고 사람들의 생명을 짖밟으면서까지 탐욕을 부리면
그 인생은 반드시 풍랑을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철저히 인정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소유는 나의 소유가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로마로 항해하던 배가 풍랑을 만난 이유는 무엇인가?
첫댓글
🌿 내게 맡겨주신 영혼들과 , 영생을 함께
먹고 취하기를 (행27:34) 기뻐하시는 예수님 !
속삭이 듯 . 고요하고 잠잠한 파도와 ,
삼킬 듯 달려드는 . 성난 풍랑과 파도가 ,
함께 공존하는 ~
내 인생이 항해하는 바다에서 (걷는 길에서)
좁고 불편하지만
생명을 살리며 소망이 있는 미항보다
넓고 안락하지만
구원의 여망이 없는 뵈닉스 항구를 향하여
썩어질 세상의 정욕과 탐욕을 (행 27 : 12)
쫓아가지 않도록 . 나를 붙들어 주시고
나에게 잠시동안 맡겨주신
하나님의 소유권을 통해서 (생명/ 시간 / 물질)
잃어버린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씨를 뿌리고 . 물을 주는 물질관은 ? . (사역/직분)
그대로 되리라 !! . 고 .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행 27 : 25)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풍랑과 파도는 여전하지만)
(풍랑과 파도를 타고) . 항해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말라기 3장
➡️ 장차 오실 심판주
➡️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ㅡ 불성실한 십일조
➡️ 장차 그날에 구별될 의인들과 악인들
□ 8 ㅡ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 것을 도둑질 하겠느냐 !!
그러나 ㆍ 너희는
나의 🌷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 것을 도둑질 하였나이까 ?
하는도다 .
이는
곧 . ♥️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
□ 10 ㅡ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
너희의 ✅️ 온전한 ✅️
♥️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 나를 시험하여 🔺️
내가
하늘 . 문을 열고
너희에게 🎁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 말라기 3장 (모든 소유가 하나님 것)
✅️ 온전한 ✅️ 십일조 ♥️
ㅡ 모든 십일조 // 3종 셋트
1 ㅡ 하나님의 것 , 10 분의 1
2 ㅡ 레위인
3 ㅡ 고아와 과부를 , 3년 주기로
※ 한국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온전한 !! . 이 십일조 설교를 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은 ??
돈에 인색한 , 나와 같은 사람들이
시험에 들어 넘어지게 되어
주님의 교회를 떠나
영원한 생명의 구원에서
나락으로 떨어질까 봐 ...
주여 ㅠㅠ
작은 예수의 장성한 분량까지 ...
■ 시편 149 편
♥️ 새해에도 성경읽기표에 따라 완주하시길 🙏
➡️ 모든 성도들아 , 하나님을 찬양하라
□ 1 ㅡ 할렐루야 !
새 노래로 , 여호와께서 노래하며
성도의 💕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
□ 4 ㅡ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
□ 5 ㅡ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
■ 사도행전 27장
➡️ 바울이 로마로 호송됨
➡️ 바울이 탄 배가 , 바다에서 태풍을 만남
□ 11 ㅡ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 말을
바울의 ♥️ 말보다
더 🔻 믿더라 .
□ 12 ㅡ 그 (미항)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 불편하므로
거기서 💢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그 쪽에서 많이 놀아 본)
뵈닉스는 , 그레데 항구라 .
한 쪽은 서남을
한 쪽은 서북을
(서남쪽과 서북쪽만 튀어 있는 곳이었다)
향하였더라 .
□ 22 ㅡ 내가 .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 배뿐이리라 !
■ 사도행전 27장
➡️ 바울이 탄 배가 , 바다에서 태풍을 만남
➡️ 바울이 탄 배가 , 부서짐
□ 24 ㅡ 바울아 !
두려워하지 말라 !
네가ㆍ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
또 .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 자를
다 . 네게 🎁 주셨다 !!
(주의 천사가 말을) 하였으니 .
□ 25 ㅡ 그러므로 (275명) 여러분이여 !
안심하라 ! . 나는 (나 바울은 / 총276명)
♥️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
하나님을 ✅️ 믿노라 !!
□ 34 ㅡ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
너희 중
머리카락 💥 하나도 . 잃을 자가 없으리라 !!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