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02154636764
106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매일 '이것' 먹고 파티"
106번째 생일을 앞둔 영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초콜릿'을 꼽았다. 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영국 요크셔 출신의 에디스 힐이 106번째 생일을 앞두고 "매일 초콜릿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게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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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영국 요크셔 출신의 에디스 힐이 106번째 생일을 앞두고
"매일 초콜릿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게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에디스는 100세가 돼서야 요양원으로 이사했는데, 이후에도 매일 초콜릿을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캐드버리 데어리 밀크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초콜릿을 즐긴다고 전해졌다.
특히 부활절 기간에는 특별히 다양한 과자류도 즐겨 먹는다.
에디스는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담배나 술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스는 1919년 3월 3일 태어나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었고, 5명의 군주 대관식을 목격했으며
23명의 총리가 다우닝가에 취임하는 모습을 지켜본 이른바 '살아있는 역사'다.
첫댓글 나 106살까지 살겠는데 나랑 똑같으셔
헐!! 초콜릿 굿
나도 초콜릿 좋아하는데!
한국꺼는 해당안돼
첫댓글 나 106살까지 살겠는데 나랑 똑같으셔
헐!! 초콜릿 굿
나도 초콜릿 좋아하는데!
한국꺼는 해당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