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식도 저런 건 연 끊는 부모도 있어서.. 마음이 얼마나 처참할지.. ㅠㅠ파양이란 말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만 혈연도 끊어내는 마당이라 너무 이해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보겠다는 것도 대단하고... 공부할수록 느끼는 건데 욕구를 참는 것 하나하나에도 유전의 영향이 커.. 키워낸 환경이 중요하지만 그걸 이겨내는 게 유전자의 힘임....
애의 잘못 수준이 불법촬영 같은거면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을 수준이 맞긴 한데... 아무리 극한의 순간이지만 파양이라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그걸 애한테 협박처럼 제시한걸 보면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내자식이라고 믿은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입양이라는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빠져서 부모자식이란 이래야한다, 자기들이 생각한 자식의 모습이 아니라면 인정할 수 없다는 것 같아서 애가 기분 더럽다고 한거 어떤의미인지 좀 알것같음
첫댓글 죽이면 파양안해도 돼
나라면 절대같이못살아 불법촬영;;
진짜 유전력인가? 사랑으로 키웠는데 왜 엇나가다가 몰카범으로 자라나냐고
쾌락과 충동에 약한거 참을성 없는거 폭력성 이런거 다 어느정도 유전이 있긴 하니까....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몰카범으로까지 망가질까...? 정말 유전이 다인가...
그 성별ㅋ
솔직히 몰카범이면 친자식도 버리고 싶은 생각 들 거 같음..
파양할수있는게 ㅈㄴ다행이지 뭐
그러게 이글 다시 보니까 파양이라는 선택지가 있는게 완전 럭키비키자너? 친자식도 저러면 걍 갖다버리고싶을텐데요 멀
유전 진짜 절대 무시 못하는듯…
와 1년 더 노력해보신다는 게 더 대단하다…
불쌍하다 진짜 파양하면 진짜 중범죄자 될거같아서 그거 죄책감도 장난아닐듯
으휴 갖다버려 저런걸 왜키워주고있냐
저분들 좋은 분같은데 안됐다
친자식아니라 완전다행
이글 잊을만하면 문득문득 생각나 어떻게됐을까 꽤 오래된 글로 기억하는데
다른건 다참아도 성범죄는 친자식이여도 걍 의절하고 버릴듯 회생불가임 환경 교육수준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유전
파양 가능한 게 다행이잖아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어질 거 같은데 진심
진짜 유전인가...... 에휴 나였음 진작에 버렸을듯 1년이나 시간을 주시네ㅠ
엌덯게됐을까
진짜 유전... 파양했을 때 혹시나 보복할 수도 있으니까 싹 정리해서 다른 곳 이사가셔야 할 듯
와 진짜 .... 어떻게해야되냐
갖다버려야지 뭐 진심1도 안불쌍해 저 기회가 다른애한테 갔어야함 ㅂㅅ같은 유전자골라와서 저거 재기(사전적)도안도ㅐㅋㅋㅋㅋㅋ 부모가 더 늙고힘없어지기전에 갖다버리고 이사해야됨
시간이 지난서 같은데 어떻게 했을까...
유전자 무시못하네
교내흡연,교권침해,학교폭력 나중엔 몰카까지... 나날이 죄질이 안좋아지는데 나같아도 파양 생각할듯
불법촬영 성범죄자를 어케 키워….
유전일듯...
친자식도 몰카범되면 연 끊고 살 것 같은데;;
후기 넘 궁금..
나같아도 저거 어떻게 데리고삼 ;; 끔찍하다 천성인가
몰카....?
요즘 지들 수틀리면 부모도 죽이는 게 한남들인데 저러다가 오히려 부모 죽이려 들까봐 부모가 걱정됨
어떻게됐을까...
후기넘궁금하다
저따구로 구는데 어떻게 키워 ㅋㅋ 친자식도 못키움 저부부가 똥밟았네
저정도면... 유전? 진짜 싫다... 몰카까지...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을거같은데 남의 애라 오히려 다행이네
친자식도 저런 건 연 끊는 부모도 있어서.. 마음이 얼마나 처참할지.. ㅠㅠ파양이란 말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만 혈연도 끊어내는 마당이라 너무 이해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보겠다는 것도 대단하고... 공부할수록 느끼는 건데 욕구를 참는 것 하나하나에도 유전의 영향이 커.. 키워낸 환경이 중요하지만 그걸 이겨내는 게 유전자의 힘임....
22친자식이어도 저러면 의절이야..
으…저새끼 친애비가 저런 한남충인듯..존나 징그럽겠다
피는 못속인다고 왠지 저 가해자 친아빠도 저런 범죄자아닐까
불법촬영충..?
하 근데 나중에 자기인생 막장이라고생각하고 해코지할까봐 무섭다 파양하실거면 이사꼭가세요..이글 본지 꽤됐는데 어떻게되셨을려나
파양해야지 부모 잘만났는데 배가 불렀네 쯔쯔
한남충은 외그러냐 대체.. 아무나 애 안낳으면 좋겠다
애의 잘못 수준이 불법촬영 같은거면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을 수준이 맞긴 한데... 아무리 극한의 순간이지만 파양이라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그걸 애한테 협박처럼 제시한걸 보면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내자식이라고 믿은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입양이라는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빠져서 부모자식이란 이래야한다, 자기들이 생각한 자식의 모습이 아니라면 인정할 수 없다는 것 같아서 애가 기분 더럽다고 한거 어떤의미인지 좀 알것같음
후기 궁금.. 친자식도 절연 가능한 수준의 행태라 부모 이해감..
저럴때 파양 얘기하는게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애들은 그냥 더 엇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마음은 넘 이해감...
파양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