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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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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입양해서 키운 중학생 아들 파양하고 싶어요
구땡이 추천 0 조회 7,314 25.03.02 19:3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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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2 19:41

    첫댓글 죽이면 파양안해도 돼

  • 25.03.02 19:41

    나라면 절대같이못살아 불법촬영;;

  • 진짜 유전력인가? 사랑으로 키웠는데 왜 엇나가다가 몰카범으로 자라나냐고

  • 25.03.02 19:43

    쾌락과 충동에 약한거 참을성 없는거 폭력성 이런거 다 어느정도 유전이 있긴 하니까....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몰카범으로까지 망가질까...? 정말 유전이 다인가...

  • 25.03.02 19:44

    그 성별ㅋ

  • 25.03.02 19:44

    솔직히 몰카범이면 친자식도 버리고 싶은 생각 들 거 같음..

  • 25.03.02 19:45

    파양할수있는게 ㅈㄴ다행이지 뭐

  • 25.03.02 19:47

    그러게 이글 다시 보니까 파양이라는 선택지가 있는게 완전 럭키비키자너? 친자식도 저러면 걍 갖다버리고싶을텐데요 멀

  • 25.03.02 19:48

    유전 진짜 절대 무시 못하는듯…

  • 25.03.02 19:49

    와 1년 더 노력해보신다는 게 더 대단하다…

  • 25.03.02 19:49

    불쌍하다 진짜 파양하면 진짜 중범죄자 될거같아서 그거 죄책감도 장난아닐듯

  • 25.03.02 19:52

    으휴 갖다버려 저런걸 왜키워주고있냐

  • 25.03.02 19:52

    저분들 좋은 분같은데 안됐다

  • 25.03.02 19:52

    친자식아니라 완전다행

  • 25.03.02 19:53

    이글 잊을만하면 문득문득 생각나 어떻게됐을까 꽤 오래된 글로 기억하는데

  • 25.03.02 19:54

    다른건 다참아도 성범죄는 친자식이여도 걍 의절하고 버릴듯 회생불가임 환경 교육수준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유전

  • 25.03.02 19:55

    파양 가능한 게 다행이잖아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어질 거 같은데 진심

  • 25.03.02 19:55

    진짜 유전인가...... 에휴 나였음 진작에 버렸을듯 1년이나 시간을 주시네ㅠ

  • 25.03.02 19:57

    엌덯게됐을까

  • 25.03.02 19:58

    진짜 유전... 파양했을 때 혹시나 보복할 수도 있으니까 싹 정리해서 다른 곳 이사가셔야 할 듯

  • 25.03.02 20:03

    와 진짜 .... 어떻게해야되냐

  • 25.03.02 20:08

    갖다버려야지 뭐 진심1도 안불쌍해 저 기회가 다른애한테 갔어야함 ㅂㅅ같은 유전자골라와서 저거 재기(사전적)도안도ㅐㅋㅋㅋㅋㅋ 부모가 더 늙고힘없어지기전에 갖다버리고 이사해야됨

  • 시간이 지난서 같은데 어떻게 했을까...

  • 25.03.02 20:13

    유전자 무시못하네

  • 교내흡연,교권침해,학교폭력 나중엔 몰카까지... 나날이 죄질이 안좋아지는데 나같아도 파양 생각할듯

  • 25.03.02 20:18

    불법촬영 성범죄자를 어케 키워….

  • 25.03.02 20:18

    유전일듯...

  • 25.03.02 20:30

    친자식도 몰카범되면 연 끊고 살 것 같은데;;

  • 25.03.02 20:31

    후기 넘 궁금..

  • 25.03.02 20:34

    나같아도 저거 어떻게 데리고삼 ;; 끔찍하다 천성인가

  • 25.03.02 20:39

    몰카....?

  • 25.03.02 20:42

    요즘 지들 수틀리면 부모도 죽이는 게 한남들인데 저러다가 오히려 부모 죽이려 들까봐 부모가 걱정됨

  • 25.03.02 20:52

    어떻게됐을까...

  • 25.03.02 20:58

    후기넘궁금하다

  • 25.03.02 20:58

    저따구로 구는데 어떻게 키워 ㅋㅋ 친자식도 못키움 저부부가 똥밟았네

  • 25.03.02 21:10

    저정도면... 유전? 진짜 싫다... 몰카까지...

  • 25.03.02 21:18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을거같은데 남의 애라 오히려 다행이네

  • 25.03.02 21:20

    친자식도 저런 건 연 끊는 부모도 있어서.. 마음이 얼마나 처참할지.. ㅠㅠ파양이란 말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만 혈연도 끊어내는 마당이라 너무 이해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보겠다는 것도 대단하고... 공부할수록 느끼는 건데 욕구를 참는 것 하나하나에도 유전의 영향이 커.. 키워낸 환경이 중요하지만 그걸 이겨내는 게 유전자의 힘임....

  • 25.03.03 00:01

    22친자식이어도 저러면 의절이야..

  • 25.03.02 21:33

    으…저새끼 친애비가 저런 한남충인듯..존나 징그럽겠다

  • 25.03.02 21:36

    피는 못속인다고 왠지 저 가해자 친아빠도 저런 범죄자아닐까

  • 불법촬영충..?

  • 25.03.02 21:43

    하 근데 나중에 자기인생 막장이라고생각하고 해코지할까봐 무섭다 파양하실거면 이사꼭가세요..이글 본지 꽤됐는데 어떻게되셨을려나

  • 25.03.02 22:16

    파양해야지 부모 잘만났는데 배가 불렀네 쯔쯔

  • 25.03.02 22:30

    한남충은 외그러냐 대체.. 아무나 애 안낳으면 좋겠다

  • 25.03.02 23:14

    애의 잘못 수준이 불법촬영 같은거면 친자식이어도 갖다버리고 싶을 수준이 맞긴 한데... 아무리 극한의 순간이지만 파양이라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그걸 애한테 협박처럼 제시한걸 보면 정말 사랑으로 키우고 내자식이라고 믿은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입양이라는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이라는 이미지에 빠져서 부모자식이란 이래야한다, 자기들이 생각한 자식의 모습이 아니라면 인정할 수 없다는 것 같아서 애가 기분 더럽다고 한거 어떤의미인지 좀 알것같음

  • 25.03.02 23:55

    후기 궁금.. 친자식도 절연 가능한 수준의 행태라 부모 이해감..

  • 25.03.03 00:08

    저럴때 파양 얘기하는게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애들은 그냥 더 엇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마음은 넘 이해감...

  • 25.03.03 20:26

    파양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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