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커리커리
너무 재밌어
졸라재밌어 또보러가고싶음
보면서 울고 끝나고는 재밌다 싶었고 시간 지날수록 곱씹게 되는 명작..
222222222
미국인들은 다 봐야함
걔속 생각나
파들어갈수록 너무너무 좋아
재밌어
난 봉영화 클리셰라고 생각해서 평잼이였는데 로버트패틴슨이 생각보다 훨 연기를 잘해줘서 존잼됨
두번 보고픔 해석을 봐야 완성되는 영화
기대 안했는데 나는 봉영화중에 최고였어너무 어렵게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고가벼워 보이지만 가볍지 않은 메세지가 와닿았어ㅠㅠ 그리고 진짜 러브스토리자나여ㅜㅜ난 울었음 또 볼거야
연기 미쳤고...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는데 편집을 좀더 타이트하게 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보긴했는데 재밋긴해
어려운 내용아니고 나 스스로 그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며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나는 보는내내 너무 힘들었어… 근데 그럼에도 가치가 있는 영화
너무 재밌었어 영화내내깔리는 잔잔한 음악도 너무 아름답고 한번더 보고싶음
근래에 본 영화중에 제일 재밌었어
후반부로 갈 수록 내용이 커지더라 진짜
나 되게 러닝타임 뭐 이렇게 길어 이러면서 봤는데 지루할 틈이 없더라
재미로만 따지면 노잼이긴했어 곱씹을게많은 영화
하또보고싶다 완전 재밌어 내취향내용이 진짜.. 슬프고 따뜻하고 다해
트롤리딜레마를 처음 봤을때의혼란함을 영화에서도 느꼈지만(ex.발전된 기술의 악용, 철학의 문제)결국 가장 인간다움은 무엇인가를 결말로 보여준것 같아서 위로받았어.
근데 진짜 초반엔 뭐야이건..이었는데 가면갈수록 몰입되고 엄마랑 같이봤는데 울엄마 화장실 잘 못참는데 참을때까지 참다가 5분?남겨놓고 나감ㅋㅋㅋ그만큼 몰입도가...뭔가 삼삼한데 계속 곱씹게되는
너무 친절한 영화라 놀라긴 했는데 눈물도 남.. 그리고 언택트톡까지 보니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서 더더 좋았어. 현실의 미키 17, 18들에 대하여..
봉준호 영화중 가장 따듯한 영화라고 생각함
사유할 수 있게 하는 영화인 것 같아 슬프지만 감동적인 데다가 유쾌함 존잼
첨엔 마지막이 너무 싱겁다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나고 곱씹게 됨.
영화가 너무 쉽고 뻔하고 단순하고 심심한 거 아닌가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더 생각 나 신기해
자꾸 생각나 ㅠㅠ
로버트 패티슨 연기 진짜 잘하더라 지금 저 포스터 표정만봐도 잘하는거같음
> 생각보다 재밌다 < 로 끝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곱씹게 돼 ㅋㅋㅋㅋㅋ 신기한 영화야...
너무 재밌어
졸라재밌어 또보러가고싶음
보면서 울고 끝나고는 재밌다 싶었고 시간 지날수록 곱씹게 되는 명작..
222222222
미국인들은 다 봐야함
걔속 생각나
파들어갈수록 너무너무 좋아
재밌어
난 봉영화 클리셰라고 생각해서 평잼이였는데 로버트패틴슨이 생각보다 훨 연기를 잘해줘서 존잼됨
두번 보고픔 해석을 봐야 완성되는 영화
기대 안했는데 나는 봉영화중에 최고였어
너무 어렵게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고
가벼워 보이지만 가볍지 않은 메세지가 와닿았어ㅠㅠ 그리고 진짜 러브스토리자나여ㅜㅜ
난 울었음 또 볼거야
연기 미쳤고...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는데 편집을 좀더 타이트하게 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보긴했는데 재밋긴해
어려운 내용아니고 나 스스로 그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며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나는 보는내내 너무 힘들었어… 근데 그럼에도 가치가 있는 영화
너무 재밌었어 영화내내깔리는 잔잔한 음악도 너무 아름답고 한번더 보고싶음
근래에 본 영화중에 제일 재밌었어
후반부로 갈 수록 내용이 커지더라 진짜
나 되게 러닝타임 뭐 이렇게 길어 이러면서 봤는데 지루할 틈이 없더라
재미로만 따지면 노잼이긴했어 곱씹을게많은 영화
하
또보고싶다 완전 재밌어 내취향
내용이 진짜.. 슬프고 따뜻하고 다해
트롤리딜레마를 처음 봤을때의
혼란함을 영화에서도 느꼈지만
(ex.발전된 기술의 악용, 철학의 문제)
결국 가장 인간다움은 무엇인가를
결말로 보여준것 같아서 위로받았어.
근데 진짜 초반엔 뭐야이건..이었는데 가면갈수록 몰입되고 엄마랑 같이봤는데 울엄마 화장실 잘 못참는데 참을때까지 참다가 5분?남겨놓고 나감ㅋㅋㅋ그만큼 몰입도가...뭔가 삼삼한데 계속 곱씹게되는
너무 친절한 영화라 놀라긴 했는데 눈물도 남.. 그리고 언택트톡까지 보니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서 더더 좋았어. 현실의 미키 17, 18들에 대하여..
봉준호 영화중 가장 따듯한 영화라고 생각함
사유할 수 있게 하는 영화인 것 같아 슬프지만 감동적인 데다가 유쾌함 존잼
첨엔 마지막이 너무 싱겁다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나고 곱씹게 됨.
영화가 너무 쉽고 뻔하고 단순하고 심심한 거 아닌가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더 생각 나 신기해
자꾸 생각나 ㅠㅠ
로버트 패티슨 연기 진짜 잘하더라 지금 저 포스터 표정만봐도 잘하는거같음
> 생각보다 재밌다 < 로 끝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곱씹게 돼 ㅋㅋㅋㅋㅋ 신기한 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