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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애비두덜이도 오늘에서야 이처럼 세 가지 측면으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분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들이 존재한다는 그러한 진리,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 앞에 여러 회원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게시글을 작성하여 게시함을 밝히니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는, NAVER 지식백과란의 "교회용어사전 : 교리 및 신앙"에서 인용, 제시함을 또한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참고한 출처는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7892&cid=50762&categoryId=51366
이 출처를 참고하여 관련된 성경구절들은 한글킹제임스성경 본문을 인용하여 제가 제시해드리니
참고하시어 공부해보시고 이해하시는 가운데 믿어 적용하시고 증거하시기를 바랍니다.
A)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
우선, 속성의 세상 사전적 의미는 "어떤 사물의 특징이나 성질"이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만 갖고 계신 특징과 성품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이신 이 세 분의 위격(인격)께서 각자
상호간에 독립적이고 동등하신 가운데 결코 상호간 분리가 되지 않는 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신격으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며 역사하시는데 인류의 구속사적인 측면과 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통치하심의 역사에 근거한 "하나님의 경륜하심"에 있어서는 각자 구분되는 역할이 있음에 근거하여
(대표적으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이 되는 신분으로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사람의 몸을 입어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로 삼으시어 주님의 피로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도록 주님을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보내신 것이며 그러한 주님의 탄생을 위해 성령님께서 씨가
되시어 예수님을 마리아의 태를 빌려 잉태시키고 10달이 차, 드디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하신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탄생하신 후, 인류의
죄를 사해놓으신 속죄, 구속사역을 단번에 영원히 완성해 놓으신 것이다 이겁니다.)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의 세 가지 속성들에 관해 이해하시고 믿어 적용, 증거하시기를 바랍니다.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물론
모든 인간 군상들과 함께 공유하실 수 있는 속성들 가운데 "공유적 속성"은 다음과 같은 성경말씀들에
근거해 알 수가 있다.
즉, 1) 거룩하시다.
레위기 22:32절 "너희는 또한 나의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거룩하게 될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주니,", 시편 22:3절 "이스라엘의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오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요한복음 17:11절 "이제 나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아니하나
이들은 세상에 있나이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나이다.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켜 주셔서 그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2) 의로우시다.
이사야서 56:1절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공의를 지키며 정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올 때가 가까우며, 나의 의가 나타날 때가 가까움이라.", 빌립보서 3:9절 "또 그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나의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3) 공의로우시다.
스바냐 3:5절 "의로우신 주께서 그 안에 계시니, 그는 죄악을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자신의 공의를 빛으로 가져오시나니, 그는 실패가 없으시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사도행전 17:31절 『이는 하나님께서 선정하신 그 사람을 통하여 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한 날을
정해 놓으시고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어 모든 사람에게 확증해 주셨음이라.”고 하니라.』
4) 선하시다(자비하시다).
출애굽기 33:19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모든 선함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할 것이며
내가 네 앞에 주의 이름을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를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자비를 보일
자에게 자비를 보이리라.” 하시니라.』
시편 119:68절 "주께서는 선하시어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규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진실하시다.
출애굽기 34:6절 『주께서 그의 앞을 지나시며 선포하시기를 “주로다.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 주 하나님이로다.』
시편 146:6절 "그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셨으며 영원히 진리를
지키실 것이요,"
6) 사랑이시다.
사무엘하 12:24절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녀에게 들어가 동침하니 그녀가 아들을
낳은지라, 그가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주께서 그를 사랑하시므로",
요한일서 3:1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
7) 노하기를 더디하신다.
시편 86:15절 "그러나, 오 주여, 주께서는 긍휼이 충만하시고 은혜로우시며 오래 참으시고
자비와 진리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니"
요엘서 2:13절 "너희 옷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으며 주 너희 하나님께로 돌이키라. 이는 그가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매우 인자하시며 재앙에서 스스로 돌이키심이라."
8) 불의함이나 치우침이 없으시다.
역대하 19:7절 『그러므로 이제 주를 두려워함이 너희에게 있게 하고 조심하여 그 일을 행하라. 주 우리
하나님은 죄악도 없으시고 사람을 외모로 보지도 않으시며 선물을 받지도 않으시기 때문이라.” 하더라.』
B) 하나님의 인격적 속성
1) 하나님은 웃으신다.
시편 2:4절 "하늘들에 앉으신 분이 웃으실 것이요, 주께서 그들을 조롱하시리로다."
시편 37:13절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이는 주께서 그의 날이 오는 것을 보심이라."
2) 휴식하신다.
창세기 2:2-3절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내시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 날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지으신 그의 모든 일로부터 쉬셨음이라."
출애굽기 31:17절 『그것이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히 표적이 되리라. 이는 엿새 동안에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일곱째 날에는 쉬시어 숨을 돌리셨음이라.’ 하라.” 하시니라.』
히브리서 4:10절 "그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일에서 쉬신 것같이 그도 자기
일에서 쉬었느니라."
3) 질투하신다.
출애굽기 34:14절 "너는 다른 신을 경배하지 말지니 그 이름이 질투인 주는 질투하는 하나님임이니라."
4) 노하신다.
출애굽기 22:24절 "나의 진노가 뜨겁게 달아올라서 내가 너희를 칼로 죽이리니 너희 아내들은
과부가 되고 너희 자식들은 아비 없는 자가 되리라."
시편 18:7절 "그때 땅이 진동하고 떨렸으며 산의 기초들도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이는 그가 진노하셨음이라."
5) 기억하신다.
창세기 9:16절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시더라.』
6) 후회하신다.
창세기 6:7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멸망시키리니,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들 모두라. 이는 내가 그들을 지었음을 후회함이라.” 하시니라.』
7) 이상히 여기신다.
이사야서 63:5절 "내가 보았으나 도와주는 자가 아무도 없었으니 붙들어 주는 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겼도다. 그리하여 나 자신의 팔이 내게 구원을 가져왔고 내 분노가 나를 붙들었도다."
8) 염려하신다.
신명기 32:26-27절 『내가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사방에 흩어서 그들의 기억을 인간에게서 끊어지게
하리라.’하였으나, 내가 원수의 진노를 두려워하노니, 이는 그 대적들이 이상하게 행동하고 또 말하기를
'우리의 손은 높고, 주는 이 모든 일을 하지 않았다.’ 할까 함이라.” 하셨도다.』
9) 아신다.
시편 139:2-4절 "주께서는 나의 앉고 서는 것을 아시며 나의 생각을 멀리서도 이해하시나이다.
주께서는 나의 길과 나의 눕는 것을 샅샅이 아시며 나의 모든 길들을 익히 아시나이다. 보소서,
오 주여, 주께서 모두 아시나니 알지 못하시는 내 입의 말은 한마디도 없나이다."
마태복음 6:32절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10) 근심하신다.
창세기 6:6절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후회하셨으니, 그 일이 그의 마음을 비통케 하였더라.
11) 뜻을 돌이키신다.
요나서 3:10절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함을 보시니 그들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지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셨던 재앙에서 돌이키시고 그 일을
행하지 않으셨더라."
C) 하나님의 비공유적 속성 (인간과 공유하고 인간과 관계된 인격적인 속성이 아닌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만이 갖고 계시는 본체적인 속성을 의미한다)
1) 전지하시다.
욥기 28:23-24절 "하나님은 그 길을 이해하시며 그 처소도 아시느니라. 이는 그가 땅의 끝까지
살피시며 온 하늘 아래를 보사"
시편 37:18절 "주께서는 정직한 자의 날들을 아시나니 그들의 유업이 영원하리로다."
요한일서 3:20절 "이는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더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2) 전능하시다.
욥기 42:2절 "“주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며, 어떤 생각도 주께 알려지지 않을 수
없음을 내가 아나이다."
누가복음 18:27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것들도 하나님께는
가능하니라.”고 하시더라.』
계시록 21:22절 "내가 보니, 성 안에는 성전이 없더라.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그 어린양이
그곳의 성전임이라."
3) 무소부재하시다(즉, 어느 장소에 구애, 구속, 제한되지 않으신 가운데 어느 곳에서도 존재하신다)
역대하 2:6절 "그러나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그분을 수용할 수 없을진대 누가 감히 그분께 전을
건축할 수 있겠나이까? 오직 그분 앞에 제물을 사르는 것 외에 내가 누구이기에 그분께 전을 건축하리이까?"
사도행전 7:48-49절 "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들에는 거하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주가 말하노라.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어떤 집을 짓겠으며, 또 나의 안식할 곳이 무엇이겠느냐?"
4) 영원하시다
시편 93:2절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하시며 주는 영원부터 계시니이다."
5) 자존하시다(스스로 계신다)
출애굽기 3:14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하라.”하시니라.』
6) 유일하시다.
신명기 6:4절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이사야서 37:16절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 오직 주만이
땅의 모든 왕국들의 하나님이시며, 주께서는 하늘과 땅을 지으셨나이다."
야고보서 4:12절 "입법자는 한 분이시니, 그는 구원하실 수도 멸망시키실 수도 있느니라.
네가 누구기에 남을 판단하느냐?"
7) 온전하시다.
마태복음 5: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8) 변함이 없으시다.
사무엘상 15:29절 『또한 이스라엘의 힘이신 그분은 거짓말도 후회도 아니하시리니, 이는 그가
사람이 아니시므로 후회하지 아니하심이니이다.”하자』
시편 102:27절 "주는 동일하시며 주의 연대는 끝이 없으리이다."
야고보서 1:17절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곧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9) 무한하시다.
열왕기상 8: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보소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수용할 수 없거늘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은 얼마나 못미치겠나이까?"
예레미야 23:24절 "주가 말하노라. 누가 은밀한 곳에 자신을 숨겨 나로 그를 보지 못하게 할 수 있느냐?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과 땅을 충만케 하지 아니하냐?"
10) 지혜로우시다.
욥기 12:13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분께 있도다."
욥기 12:16절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으며 속는 자와 속이는 자가 그의 것이라."
11) 장래 일을 미리 아신다.
예레미야 1:5절 『내가 뱃속에서 너를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거룩하게 하였고 너를 민족들의 선지자로 정하였노라.” 하시기에』
다니엘서 10:14절 『이제 내가 훗날들에 네 백성에게 닥칠 것을 너에게 깨닫게 해주려고 왔노라.
이는 그 환상이 아직도 많은 날 동안 남아 있기 때문이라.”하더라.』
(참고 : 미리 아시고 정하시는 "예지예정"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훗날 이스라엘의 상황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려주심으로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서 10:14절
말씀처럼 다니엘에게 알려주었다는 의미임.)
로마서 8:29절 "그분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자기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하시려고 또한 예정하셨으니
이는 그를 많은 형제 가운데서 첫태생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참고 : 이러한 로마서 말씀이 진정 성경적인 예정인 것이다.
즉. 창세 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중예정이라는 칼빈주의 이단무리들의 가공, 가증, 참람한
마귀교리와 같이 어떤 인간은 지옥으로 보내기로 이미 예정하고 어떤 인간은 칼빈주의 이단들이 되어
구원받도록 예정했다는 그런 그야말로 구원론에 있어서 지극히 비성경적인 마귀교리로서 소위, 칼빈주의
이단들이 미혹하는 "예정예지"라는 마귀적 속살거림이 아니라,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어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들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이 되는 지체들로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인가를 이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 아시는
가운데 그렇게 구원받도록 정하셨다는 바로 지극히 성경적인 예정으로서 "미리 아신 자들"이며 "예정"
하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 여러분들께서는 칼빈주의 득시글 이단무리들의 "예정예지",
"이중예정" 어쩌고 그런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즉, 이 세상 죄인들이 지옥가는
책임을 원천적으로 하나님께 돌리는 이런 극악무도한 신성모독의 칼빈주의의 예정론이라는 대미혹,
잡홀림으로서 그런 마귀교리에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12) 영이시다.
요한복음 4:24절『하나님은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드리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만
하리라."고 하시니라.』
첫댓글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
이건 머니?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우리의 형상에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우리가..
내가가 아니고
우리가..
삼위의 한분은 틀려
삼위의 한 하나님..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고 세분.. 그래서 삼위..
세분이 하나.. 삼위일체
아버지와 어머니와 내가 한 가족. 한분 가족이 아니고
이런 씨부렁 말장난을 쳐대며 날뛰기는...엉!
삼위의 하나 창조주 하나님에서 "하나"(에하드)를 우리로서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성령님 이러한 세 분께서 "하나"이시고 "한 분"으로서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본인 애비두덜 포함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을 바르게 증거하는 여러 목회자 분들 포함, 그리스도인들이 그러한 의미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 또는 "삼위일체로서 한 분 하나님", 또는 "삼위일체의 하나님" 이렇게
증거하는 것인데, 이런 씨부렁 나그네 독사인지 거시기인지가 말장난을 쳐대면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증거하는 본인 애비두덜이를 향하여 그야말로 독사처럼 달려들며 말장난 쳐대며 씨부렁
거리며 물고 뜯고 있네..엉!
"우리 한국은 한 개 나라야", 또는 "우리 학교는 한 개 학교야", "우리 직장은 한 개 회사야"., "우리
가족은 한 개 가족이야"라고 씨부렁거리고 자빠지냐고..엉!
그러니,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을 할 때 그 의미는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하기가 거시기 하기에 "한 분"이라고 경외와 경배, 존경의 의미를 포함한
"한 분"이라고 말하는
@두더지애비 것인데 나그네 독사 이 씨부렁은 그런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한 채, 말꼬리 잡고 "삼위의 한
하나님"으로 반드시 뭔 일이 있더라도 말하고 글로 작성해야만 한다 이런 식으로 말꼬리 잡고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어..자빠지긴..엉, 이것아!
이야~~
아버지 엄마 아들?
나그네는 하나님이 세분이라고 단정을 짓네~~
ㅎㅎㅎㅎㅎ
두덜이는 보혜사를 하나님 보좌에 앉혀놓고
세분보좌를 만들어 삼위일체라고 주장하네
하나님수 조작 현행범들 .....
어이, 너 씨부렁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 이단 마귀자식!
너는, 될 수 있으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저 댓글란을 노리면서 뭐라고 온갖 득시글 삼위알체의
진리, 사실을 대적, 부인, 모독, 모욕, 조롱, 비아냥쳐대며 날뛰는 마귀짓거리 포함하여 너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니 영적애비 마귀가 까부러주는대로 고따구 득시글 너의 마귀교리들로 더 이상 미쳐
날뛰지 말고 조용히 네 방구석에 쳐박혀 니 마귀들린 두 눈깔을 있는대로 치켜뜬 채로, 여러 회원
분들의 귀한 게시글과 댓글들을 눈팅하면서 공부해야만 한다 이거다...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