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북측순환로 2회전 뛰고 왔습니다. 북측순환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고 자전거, 자동차 안다니는 길이라 러닝에 최적화된 코스이고 편도 3.5km 정도로 1회전(왕복) 하면 7km입니다. 그동안은 1회전만 뛰어 봤는데 오늘은 아이 열 감기 때문에 며칠 보초 서느라 8일만에 나온거라(보통 3일에 1번 꼴로 뜁니다) 좀 길게 뛰어봤습니다. 야간이라 그나마 덜 덥고 함께 뛰는 사람들도 많이 보여서 지루하지 않아서 즐겁게 잘 뛰고 왔습니다.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18km를 뛰신건가요? 한국 덥다던데..대단하시네요. 뛰신지 어느정도 되셨나요?
네 집에서 남산까지도 뛰어가서 총18km 뛴거고 밤이라 그나마 낫습니다 ㅎ 작년6월부터 월 100km 정도씩 뛰고 있습니다
이날씨에 18킬로요?대단하네요!
올만에 뛰어서 근질근질하기도 했고 최소 월 100은 채워야하기도 해서요
러너들의 성지라는 남산 저도 꼭 한번 뛰어보고 싶네요 고생하셨어요 ~~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18km를 뛰신건가요? 한국 덥다던데..
대단하시네요. 뛰신지 어느정도 되셨나요?
네 집에서 남산까지도 뛰어가서 총18km 뛴거고 밤이라 그나마 낫습니다 ㅎ 작년6월부터 월 100km 정도씩 뛰고 있습니다
이날씨에 18킬로요?
대단하네요!
올만에 뛰어서 근질근질하기도 했고 최소 월 100은 채워야하기도 해서요
러너들의 성지라는 남산 저도 꼭 한번 뛰어보고 싶네요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