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요즘 뭔가 많아진듯한 결혼 포기 사유
머리부터발끝까지한있슈 추천 1 조회 74,744 25.03.03 23:25 댓글 59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대못이라고 표현해도 어쩔 수 있어? 그게 현실인데

  • 25.03.04 13:51

    저게 요즘 현실아닌가 진짜

  • 25.03.04 13:53

    ㄹㅇ

  • 25.03.04 13:59

    누나가 똑똑하시네

  • 25.03.04 14:00

    대못 ㅇㅈㄹ ㅋㅋ

  • 응 너도 하지마렴....

  • 25.03.04 14:20

    대못 ㅇㅈㄹ

  • 25.03.04 14:38

    누나 알아서 잘 살 것 같은데 누나한테 대못 박은건 부모가 먼저일듯

  • 25.03.04 14:41

    모부가 양심이 없네 애들 지원도 안해주고 부족하게 키워놓고 이제와서 자리잡으니까 남들처럼 살라고.. 지들 돈 들어갈일 없으니까!!!

  • 저게 대못임....? 그리고 요샌 돈 없음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게 현명함.......

  • 25.03.04 16:01

    저 누나 = 나 이해 된다 나도 내 부모 능력없는거 치떨려서 어릴때부터 비혼 독신주의 다짐했는데 저 누나 부모한테 스무스하게 얘기한거 아니냐고 저 누나도 부모, 형제간 얘기 안하고 자기손으로 포기한 인연들 많을걸? 애인 말고 친구관계도 형편때문에 핑계 많아지고 본인 손으로 결국 그 인연 정리하고 그러는데 뭘 현실 직시 못하면 저렇게 몇번 해줘야해 나도 이번에 소리 지름

  • 대못X 현실직시O

  • 25.03.04 16:47

    현명하네

  • 25.03.04 17:35

    내 앞가림하기도 힘든 시대라 어쩔수 없을듯.. 있는 식구 챙기기도 벅찬데 어케 식구를 늘림 ㅠ

  • 25.03.04 17:54

    햔실이어도 못은 못이지 뭐

  • 대못박을 짓을 누가 했냐고..어휴

  • 25.03.04 18:34

    나도 가난이 싫어서 결혼 안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못하겠더라

  • 25.03.04 18:40

    … 어휴 너도 너랑 비슷한 집 만났을 때의 미래를 한 번 그려봐라…..

  • 25.03.04 18:52

    역시 지능순인가.. 현명하시네

  • 25.03.04 18:52

    진짜 현실적이라고 생각…결혼을 기대하는 눈치니까 그랬겠지…본인도 답답할듯

  • 25.03.04 18:54

    현명

  • 25.03.04 19:05

    누나분 얼마나 쓸쓸하실까.. 같은 처지에서 자란 동생한테도 이해받지 못하고.. 저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부모 가슴에 박힌 대못만 보이고 누나 가슴에 박힌 대못은 안 보이나보네…

  • 25.03.04 19:26

    능지순

  • 25.03.04 19:49

    우리집이랑 같네 ㅋㅋ.. 남혈육이랑 나랑 둘다 주제파악 하고 내인생에 결혼은 없다 선언함 엄만 아직 포기 안했지만

  • 25.03.04 21:23

    나랑 같네ㅎㅎㅎ나도 그래서 결혼 포기함

  • 누나라고 저말을 입밖으로 뱉고 싶었겠냐고 눈치없이 니가 뭐가 모자라서 결혼을 안하냐는 둥 했겠지 뱉는순간 불효당첨되고 사람들 다 뜨악할거 알아서 속으로만 담아두는건데 왜 굳이 긁어서 꺼내들게하냐고 저말을 하는 사람이 죄책감까지 느껴야되고 훨 더 상처야

  • 아진짜 어이없는 아줌마 생각나서 또 화나네 ㅋㅋㅋ 자기때는 단칸방에서 월세로 시작했다고 결혼하고 살면 다 살아진다고 ㅋㅋㅋ 결혼빨리하라던 🙄 그러게요! 아줌마딸아들도 다 그렇게 빨리 시집장가 보내셔야 아줌마도 이고생을 안할텐데~~~ 그죠?ㅎㅎㅎㅎ 그때 시발 내가 존나 착해서 대꾸를 못한게 한이다 한

  • 25.03.10 16:56

    맞아... 그런말 하고 싶었을까.. 그런말을 벹는 순간 자신도 상처 받음.
    그리고 이미 사실 만신창이임...

  • 나도 딱 저래 … 저분은 평생 직업이라도 있지 난 그것도 아니고 .. ㅎㅎㅎㅎ

  • 25.03.04 23:28

    차분하게 말하기까지 누나한테 박힌 못은 몇개겠냐 참..

  • 25.03.04 23:35

    누가 우리집 얘기하나요? ㅋ 본문 상황 받고 엄마도 아파서 결혼의 결자도 생각 할수없음ㅌ
    나도 남동생도 연봉 높은편인데도 ㅋㅋ
    나랑 남동생 둘다 결혼생각 없음..ㅋㅋ 생각이 없는건 ㅋㅋ 못한다는걸 서로가 아는거임

  • 25.03.05 02:49

    대못은 누나한테 박힌거 아닌지;

  • 25.03.06 10:09

    가난해도 돼 다들그렇게 살아
    그래도 둘이 좋아하고 알콩달콩하게 살면 돼~~
    소리안하시네

  • 25.03.06 20:49

    누나가 그렇게 차분히 말하기까지 얼마나 가슴이 박힌 못이 많앗을지는 생각 안해봣냐? 본인도 잘 생각해보시길

  • 25.03.07 17:27

    씁쓸하다

  • 25.03.08 20:19

    하 개답답해 ㅠ 속상

  • 25.03.10 16:55

    현실이 그렇지뭐... 언젠간 해야하는 말도 맞았고..

  • 25.03.10 19:07

    현실적인거지 뭐..

  • 25.03.11 01:14

    일단 취직된거 너무 잘됐고 .. 그거로 자기 앞가림만 하고 산다는 것 자체가 요즘은 효도 다 한거 아닌가 ..
    생활비 오십만원도 받고 사는데 ㅠㅠ

  • 25.03.11 14:14

    현실적이시네

  • 25.03.11 14:26

    와 진짜 마음 아프다…

  • 25.03.12 00:15

    그러게 40대도 아니고 20대인 자식한테 월에 50씩 생활비 받으면서 도대체.. 누구들 인생 말아먹으려고 결혼을 하라고 하나요…

  • 25.03.12 00:16

    진짜 저런 부모들 보면 한개도 가슴 아프지가않음 그냥 시대를 잘못보고있다 현실성 없어도 너~~무 앖어서 헛웃음만 나와 (당사자성발언)

  • 25.03.12 21:28

    누나 고생은 누가 알아주나요

  • 25.03.13 04:10

    부모님 방에 들어가서 무슨 생각 하셨을까.. 솔직히 나도 딸로서 결혼은 저 경우에 안하는게 베스트일거같긴한데 그냥..별별생각 다드실듯 ㅠ..

  • 25.03.13 12:36

    50살에 자식한테 달에 50씩 받고있는거면
    저런말 들었다고 본인 가슴 대못 박혔다하면 양심 없는것같은데

  • 25.03.14 21:25

    나도 가끔.. 나한테 차도 사고 집도 사고 결혼도 하라고 개비가 그럴 때면 속이 뭔가 뒤틀려서 저렇게 내 분수를 따지는 말 하게 됨. 없는 집에서 태어나 부모님 노후 걱정등 경제적인 근심이 큰데 속편한 소리 하고 있으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