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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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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정명석
산비탈양 추천 0 조회 182 26.06.26 11: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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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6 17:00

    첫댓글 雷風님의 JMS 글을 읽고 댓글을 단다는 것이 너무
    길어져 따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26.06.26 11:58

    와! 정명석목사라는 분이 관심을 가진 거라면 엄청난 미인들 중에 한 사람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그런데 저는그 분이 어떤 지는 전혀 모르고 나이가 지긋해서야 이단적 목사들이 많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중을 끌어 모으는 원동력은 특히 열광적일 때 어떤 강압적인 일이 발생하여 본의 아니게 움직이는 시스템을 사회 모든 분야에서 발견하죠. 수준미달의 행동을 보여도 주변인들이 용비어천가식으로 포장하여 뭇 사람들을 희롱하고 농락하죠.. 그유명인사의 뒤안길은 반드시 타락하게 되고 결국 미치광이가 되어 악귀로 떨어지고 말죠. 생명의 주변환경과 구조의 시대 적응시스템이 입체적인 모양으로 후대에게 비춰 지는데 사람은 역시 물질계의 일부에 속하기에 물리법칙에 충실하리라 보여지죠. 인간에게 신이라고 보여주는 모든 기록은 물질시스템으로 다가 왔다가 가기에 거기에 소위 영적이라는 상상력을 추가하려고 하지만 그 영적인거라는 것도 물질계의 성향에 속하는 거라서 아무리 나부랑대도 도루묵이라고 봅니다. 물질에 대하여 반물질의 존재를 실증한다고 하는데 음양이 한 몸이어야 하듯 반물질도 물질과 한몸일 때에 비로소 반물질이라는 것도 어떤거라고 증명하게 되죠. 여하튼 생명이라는 건 영원하죠.

  • 작성자 26.06.26 16:59

    그때 내가 정명석을 본 것은 30년전 쯤이었으니 꽤 젊었을
    때라 나도 지금보단 당연 낳았을 터이지만 그때 내가 놀란
    것은 당시 사람들이 밀치고 당기고 북새통인 와중에도 그는
    그런 관심으로 신경을 쓴다는 것이 과연 범인이구나싶었다.
    범인이 아니라면 그랬을리가 없었을 터인데..

    그는 몇년전에도 성추행사건들로 17년 선고를 받고 현재
    복역중이라니 원..

  • 26.06.27 21:30

    정청래와 정명석 성향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정명석의 유령당원 믿고
    제맘대로 설치는꼴
    리더의 모습은 전혀 칮아볼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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