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내가 교직에 있을 때 많은 기독교인 제자들이 나를 포섭하려고 애를 많이 써서 떼어내려고 혼이 난 적이 많았다.
내가 강의에서 논파하는 진리는 바로 예수님말씀과 통해 교인이 되면 딱이라고..
그런데 그중에서도 목숨 떼놓고 가장 끈질기게 달라붙는 학생이 한명 있었는데 얼마나 대단하고 훌륭한 분이면 저렇게
적극적일까 호기심도 들어서 한번 따라가보기로 하였다. 그애 말대로 정말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라면 굳이 마다할 이유도
없을 것 같애서.
가보니 그 위대하다는 분이 바로 정명석이었고 그 넓은 강당이 꽉찼는데 그날은 대학생들만의 모임이라했다. 나는 애써
귀기울여 경쳥해 보았는데 그의 발음이 분명치않아 알아듣기가 매우 어렵고 말하는 내용이 선동적이기만 했지 와닿는 큰
이쓔가 없어 지금도 기억에 남는 그의 말은 한마디도 없다. 그런데 그래도 소위 젊은 지성이라는 대학생들이 이렇게 열광
하는 데는 조금이라도 무슨 이유가 있을 텐데.. 싶었고 내가 혹시 놓친 무엇이 있지않을까 싶어 그 후 관심을 가져보았는데
아직까지도 모르겠다. 그들만의 무슨 암호가 있었을까..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오려했는데 바로 그학생이 잽싸게 따라와서 내팔을 낚아채듯하여 정명석이 나가는 길목으로 나를
데려간다. 무대앞 그곳은 그냥 사람들이 그를 보러 많이 모인 것으로 알았는데 그 북새통에도 묘한 질서가 있었다.
정이 나갈 좁은 길을 만들어놓고 그 길양옆엔 힘쎄보이는 학생들이 단단한 인간벽을 만들어 다른 학생들의 접근은 막고있는
것이었으니..
나를 데려간 그 학생이 막고있는 한 학생귀에 뭐라고 말하자 그는 다른 사람들을 제치며 잽싸게 나를 정명석이 오는 앞길에
내세운다. 그리고 닥아오는 정명석에게 그학생이 뭐라 말하며 소개하자.. 정명석은 멈춰서 똑바로 나를 바라본다.. 그런데 나는
그때 그의 눈빛을 평생 잊지 못한다. 그의 눈빛은 종교 지도자의 것이 아니다.. 한마디로 응큼하다.. 나를 위아래도 훑어보는
그의 눈길이라니 .. 그의 인상 관상은 절대 종교지도자가 아니다 라고 느꼈는데 그 후 보니 과연...
첫댓글 雷風님의 JMS 글을 읽고 댓글을 단다는 것이 너무
길어져 따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와! 정명석목사라는 분이 관심을 가진 거라면 엄청난 미인들 중에 한 사람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그런데 저는그 분이 어떤 지는 전혀 모르고 나이가 지긋해서야 이단적 목사들이 많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중을 끌어 모으는 원동력은 특히 열광적일 때 어떤 강압적인 일이 발생하여 본의 아니게 움직이는 시스템을 사회 모든 분야에서 발견하죠. 수준미달의 행동을 보여도 주변인들이 용비어천가식으로 포장하여 뭇 사람들을 희롱하고 농락하죠.. 그유명인사의 뒤안길은 반드시 타락하게 되고 결국 미치광이가 되어 악귀로 떨어지고 말죠. 생명의 주변환경과 구조의 시대 적응시스템이 입체적인 모양으로 후대에게 비춰 지는데 사람은 역시 물질계의 일부에 속하기에 물리법칙에 충실하리라 보여지죠. 인간에게 신이라고 보여주는 모든 기록은 물질시스템으로 다가 왔다가 가기에 거기에 소위 영적이라는 상상력을 추가하려고 하지만 그 영적인거라는 것도 물질계의 성향에 속하는 거라서 아무리 나부랑대도 도루묵이라고 봅니다. 물질에 대하여 반물질의 존재를 실증한다고 하는데 음양이 한 몸이어야 하듯 반물질도 물질과 한몸일 때에 비로소 반물질이라는 것도 어떤거라고 증명하게 되죠. 여하튼 생명이라는 건 영원하죠.
그때 내가 정명석을 본 것은 30년전 쯤이었으니 꽤 젊었을
때라 나도 지금보단 당연 낳았을 터이지만 그때 내가 놀란
것은 당시 사람들이 밀치고 당기고 북새통인 와중에도 그는
그런 관심으로 신경을 쓴다는 것이 과연 범인이구나싶었다.
범인이 아니라면 그랬을리가 없었을 터인데..
그는 몇년전에도 성추행사건들로 17년 선고를 받고 현재
복역중이라니 원..
정청래와 정명석 성향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정명석의 유령당원 믿고
제맘대로 설치는꼴
리더의 모습은 전혀 칮아볼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