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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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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34살 모든 친구들을 손절할까 싶네요
네린 추천 0 조회 21,255 25.03.04 00:45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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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먼저 연락도 안하고 친구들에게 자격지심도 있고 일단 글쓴이를 제일 싫어하는게 본인인데 뭐

  • 25.03.04 01:41

    친구는 나름 챙겨주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본인이 피해의식이랑 자격지심이 있어서 나쁘게만 생각하는 듯.

  • 25.03.04 01:46

    오노…. 저 사람 지금 자격지심에 눈 먼 상태네ㅠㅠ 지금 저지르면 나중에 백퍼 후회해요

  • 25.03.04 01:48

    길게쓸필요없이 그냥 그럴수있지... 정도

  • 25.03.04 01:52

    30대 이후에 패배의식 같은게 쌓이면 저런 사람들 좀 있음 남들이 딱히 뭐라 한 것도 아닌데 피해의식이 생긴 건지 상대방 의도를 곡해함

  • 25.03.04 02:14

    진심이 안느껴지고 반가운 마음으로 전화하는게 아니래잖아.. 자기 처지를 비관하긴 하지만 다른 친구는 만나도 저 친구랑은 만나자고도 먼저 안한다는 걸 보면 이유가 있을텐데 이걸 피해의식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싶네..

  • 25.03.04 02:15

    왜...? 글케 여기세요....저러면 정말 외로워질듯

  • 25.03.04 02:19

    오만하네.. 정신차리쇼

  • 나는 이해 가는게, 내 근황을 그냥 가십으로 생각하고 떠보는 연락하는 친구가 있음ㅜㅜ 어쩌다가 어떤 무리에서 떨어져 나왔고 그 무리에서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랑만 연락하고 지냈는데, 언젠가부터 그 무리랑 만나는 날에만 나한테 연락해서 안부 묻더라ㅋㅋ 어떻게 알았냐면 나한테 뭐하고 지내냐고 안부 묻고나서 몇시간 뒤에 그 무리랑 같이 찍은 사진 인스타 스토리 올라옴...

  • 25.03.04 02:58

    저런 친구 같은 사람 세상에 없을 거 같지? 진짜 있어; 글쓴이 욕하는 건 너무 본인 식견이 좁은 거임… 보통 생각나서 궁금해서 연락하더라도 뭐하냐로 시작해서 언제 한번 만나자로 끝나야 하는데 근황만 쳐묻고 떠보는 데 어떻게 저런 생각이 안 듬? 이걸 왜 글쓴이의 피해의식으로 몰아가

  • 25.03.04 03:00

    난 그래서 내 주변이 항상 잘되길 바람 저렇게 열등감이랑 피해의식으로 범벅되면 마음 안좋을거같거든...
    주변이 자기한테 그런 의도로 연락했다 생각하는것도 대단한 자의식과잉이고 열등감임... 자기 상황이 좋으면 과연 그렇게 생각했을까 내가 쟤보단 나았던것 같은데 어쩌고 하는것부터 열등감이지 걍

  • 25.03.04 03:00

    맘이 많이 힘든가부다

  • 25.03.04 03:22

    주변에 저러는 한남동창 있어서.. 공감하면서 원글 봤음 우연히 마주쳤는데 다른 동창들 뭐하고사는지 줄줄줄 다말하고(안좋은 이야기들까지) 나도 뭐하고사는지 꼬치꼬치 묻더라.. 나까지 이야깃거리로 쓰겠다 싶었음

  • 25.03.04 03:25

    안타깝네..

  • 25.03.04 03:37

    저런사람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생각보다 많은데 왜 없다고 생각하지 걔 아직도 빌빌거리고사나? 싶어서 떠볼겸 연락하는 경우 많음

  • 25.03.04 04:08

    살았냐?? 하고 이어지는 안부없으면 그럴듯

  • 25.03.04 04:30

    저거 당해본 사람만 알지ㅋㅋㅋㅋㅋㅋ내가 지 연락 안 받는다고 어떤 집단 내에서 나 ㅈㅅ한 애로 소문나있길래 뒤늦게 알고서 진짜 걔 때문에 ㅈㅅ하고싶어지더라
    또다른 집단에서는 무슨 말도 안 되는 별별 소문이 다 나있고..(여행사진 보고서 해외로 갔다는 둥 지들끼리 추측한듯)
    남 근황 캐가지고 가십거리로 안주거리로 삼는 사람 생각보다 많거든 그래서 글쓴사람 욕하고 싶진 않아
    기운내서 보란듯이 잘 살았으면 좋겠어ㅠㅠ

  • 25.03.04 04:42

    떠보는친구 뭔지 알거같아 연년생 애낳고 경력단절인 친군데 내가 졸업후 한직장에 정착하지못하고 쉬고 좀 오랜기간 방황했어서 얘가 나 취업했는지를 자꾸 물었거든 난쉬는거에대해 아무렇지않아서 걍 쉰다고 솔직히 다말했고 그러다가 취업해가지구 일다닐때 연락이왔는데 요즘모하녜서 일다니고있다니깐 갑자기 거기서 카톡이 뚝끊겨 그이후로 얘한테 일절 연락이 안옴...뭘까 나도 종종 먼저연락했다가 이일 이후 연락안하게됐어 다른 친구들이랑은 간간히만나서 맛있는거먹고 카톡도재밌는데 유독 근황을 떠보려는친구가 한둘씩은있는거가틈..

  • 25.03.04 04:40

    아고... 많이 외로우시겠다 댓글보니까 다들 참 다양한 고민을 안고 사는구나 싶기도 하고

  • 25.03.04 05:12

    ㅋㅋㅋ 몇번 떠보고 상황 안좋은거 아니까 아예 연락안하더라 웃긴 욕앙하고싶은데 역나오내

  • 나도 겪어봄 진심으로 내 안부가 궁금해서 걱정돼서가 아니라
    얘 뭐하고 살지? 걍 자기 도파민채우는 용으로 묻는 거
    답해주면 그 다음부턴 답 없음
    한번 보자는 말도 없고
    기분나빠서
    나도 연락 끊어버림
    이게 피해의식인지 아닌지 당사자가 아니면 모르는 거 아닌가?ㅋㅋ

  • 명절어른들스타일이란댓에더공감ㅋㅋㅋㅋㅋㅋ아니놀자는얘긴1도없네글에서돜ㅋㅋㅋㅋㅋ

  • 25.03.04 07:32

    저러다 끊김당해봐서 너무.. 자격지심있는 사람이랑 친구하기 힘든거같아 진짜
    나한테 걱정해서 선연락해주는게 고마운거아닌가..

  • 25.03.04 10:28

    22 ㅜ 상황 안좋은데 놀자고 어케함

  • 25.03.04 08:26

    본인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다 꼬아보는건 아닐까?

  • 25.03.04 09:15

    믿을건 친구와 가족뿐이라는데
    본인은 뭐 먼저 아무것도 안하면서..

  • 25.03.04 09:40

    우짜노 ...

  • 25.03.04 09:49

    사람 상황이야 다 다르지만 나도 3n살에 생산직다니는데 참 그렇다 나는 걍 직장다니는 30대 직장인 ^^ 돈모아서 뭐해야지뭐해야지 하고 사는 평범한 사람인데 저분은 과거에 뭔가 열심히하다가 안돼서 공장다니는거라 그런지 자신을 패배자라고 생각하고있는거같네.. 그냥 심플하게 연락해주는친구한테 고마워하면 될텐데

  • 25.03.04 11:21

    모르겠다 나 자체가 우선 생사 궁금하고 나보다 못사는게 굳이 연락해서 살아있나 확인하는거 자체를 안하고 진짜 생각나고 잘지내는지 관심가는 친구들한테만 연락해서……….

  • 25.03.04 12:16

    꼬였네 끊고 자시고 본인 인생부터 만족스럽게 바꿔야 할 듯

  • 25.03.04 12:16

    근데 남자 여자 기준 다른 것 같긴해.. 남자들은 진심 싹바가지없게 카톡하더라;;

  • 25.03.04 12:49

    혼자사쇼; 저 친구뿐 아니라 연락하고 만나도 시큰둥한 친구, 손절한 친구, 연락끊긴 친구 등등만 있다면 글쓴이도 친구들한테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 25.03.04 12:53

    뭘 원하는거임...?

  • 25.03.04 14:05

    연락 먼저하는거 되게 힘든 일인데

  • 25.03.04 14:06

    음... 내가 먼저 챙기지 않아도 나를 먼저 챙겨주고 연락 꾸준히 해주는 친구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됨 나도 그랬어서 근데 내가 안하면 남도 당연히 안하지.... 그걸 빨리 깨달으시길

  • 25.03.04 20:43

    자기는 친구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반대로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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