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5743222
https://deadline.com/2024/05/cannes-sean-baker-anora-sex-workers-1235926876/
칸 영화제때 데드라인 인터뷰
전문 보면 성매매를 비범죄화해야한다고까지 말함...
베이커는 왜 이 주제에 그렇게 열광하나요?
"현대 사회에서 성노동이 무엇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탐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것은 직업이고, 생계이며, 직업이고, 경력이며, 존중받아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비범죄화되고 어떤 식으로든 규제되지 않는 것이 제 자신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성노동자의 몸이며... 그들의 몸이며 생계에 어떻게 사용할지는 그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첫댓글 아오 시발 남감독남아 그럼 님도 ㅎㅈ팔아서 돈 버세요 영화 때려치고 ;
우웩
난 진짜 냄져새끼들이 성노동웅앵 하면서 입털때마다 진짜 존나 싫어
니나 몸팔고 살아
상받았으니 더 신나게 만들겠네ㅋㅋㅋ으휴
이거보니까 오스카 백남들 아노라에 상준거 의도보여서 존나 징그럽네 진짜 ㅋㅋㅋㅌㅋㅋㅋㅋㅋ 그놈의창녀
성매매 엄청 하나보네
야 그럼 느그도 몸 팔고 살아 ;
노동자란 말이 어이없음 창녀러버새기
근데 오히려 영화를 보면 성 노동에 대해 비판적이게 되던데….아이러니 하네
시발 이 영화 절댜 볼일 없을듯 ㅈㄴ
서브스턴스는 분장상 받고 ㅎ
착취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영화를 만드는게 맞지 않나?
에휴 씨벌 예술 다 뒤졋다
병이야 병
자기 딸한테도 떳떳하게 시킬수 있음? 개소리네 진짜
ㅊㄴ가 자궁경부암 엔딩말고 뭐가있음? 생계수단 ㅇㅈㄹ
성매매 페티시야? 창녀 엄청 좋아함
남자가..욕나오네
아 플로리다 프로젝트 인생영화 중 하나인데 왜 이래 정말….
그럼 지가하지 뭔 ㅋ
지나 후장 팔지
남감독이었네
그렇게 좋은거면 니가 하지 그러냐
아씨발 이런내용이었어? 상받았다길래 꼭봐야지했는데 안사요
porn인더스트리에서 투자받았어? 왜저래진짜?
니는 안팔잖아 씨발놈아
니나 똥꼬 팔아 ㅁㅊ새끼야;;;;;
성매매 하는 여성들의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게
그들이 성판매에서 벗어나서 다른 직종의 일을 얻을 수 있게 되고
성매매 했다는 사실로 인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아야 한다는거지
성매매합법 이난리; 여성 착취하고 여성 인권 돈으로 사고 싶다는 소리를 존나 구구절절하게 써놨네
한 인간의 삶은 잘 그려낸다고 생각함. 글고 영화도 재밌어 난 다 좋아해
근데 그게 성노동현장에 대해 좋은 영향을 끼친다곤 생각 안함
관음적인 장면도 너무 많고
도라이 ㅋㅋㅆㅂ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직접 하지 왜
으
어제 봤는데 자칭 시네필 남자들은 이 영화 좋아하더라 근데 나는 걍 불쾌하던데.. 마지막까지 섹봉사하게 하면서 창녀에게도 인격은 있다 이런 거냐고 ㅈㄴ 기만자 같은 느낌
남자는 닥쳐
이걸 백남이 말하는 게 ㅈㄴ 띠꺼움
아노라 부국제에서 보고.. 난 솔직히 저게 왜 황금종려상까지 수상할정도인지..?싶었음.. 개인적인 내 생각이지만.. 그런 스토리는 다른 영화에서도 본거같고... 그렇다고 막 연출이 뛰어난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음 ㅠㅠ 오프닝만 좀 눈길을 끌긴 했는데......... 여튼 난 영화 별로 재미 없었음... 서브스턴스 이런건 불쾌하지 않고 재밌었는데 아노라는 보면서 굳이 저런 장면까지..?싶었음
저씨발새끼 페티쉬 있는거야?? 미친놈이네 진짜
도대체 왜 성노동자에 꽂힌거야?
성매매 적극 권장! 으로 밖에 안 읽혀
평생 착취 당할 가능성 제로인 백남이 마이바디 마이초이스 하고있네 좋아보이면 너도 가서 파세요
어으 존나 역겹네 니꺼나 공짜로 남자한테 팔아보든가
찾아보니까 얘 오아시스 좋아한다했네 어떤 취향인지 잘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