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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누나 예쁘고 직업 좋은데 비혼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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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ㅋㅋㅋㅋ어이없어ㅋㅋㅋㅋ
44
555 포기안함...?
6 진심
88같은 가정에서 자라도...ㅋㅋㅋㅋㅋ
응 포기해
똑띠군
결혼할생각을하다니ㅋㅋㅁㅊ어이없네
첫 문단만 읽어도 누나분이 왜 비혼 선택했는지 잘 서술되어있네
아직도 대출있으면 당연히 돈갚는 생각하느라 바쁜데 무슨 결혼이야. 취업하자마자 결혼 바라는거 뭐야
그와중에 집에 50씩 보태는 본인은 결혼생각 하는 게 ㄹㅈㄷ
아들 뭔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하는지
똑똑하네
포기해야지 뭔 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해 으휴ㅉㅉ
빨리 결혼하라는 부모님한텐 저정도 해야 더이상 말안함 안그러면 남자 데려올때까지 잔소리하고 선자리들고옴
누나가 똑똑하긴 하네ㅋㅋㅋㅋ 와중에 자기는 결혼 생각하고 있는ㅋㅋㅋㅋㅋ
근데 저게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건가..? 그냥 현실을 말해서 이러이러해서 결혼 안한다고 알려준거잖아.. 화를 낸것도 아니고 차분하게 말했다며 ㅠ 솔직히 나도 비슷한 집안이라 뭐그렇게 대못박은건지 모르겠음..
걍 저런 말 해야하는 딸도 들어야하는 부모도 맘아프고 서글프다
차라리 절캐말하니까 다들 납득하고 좋네 써먹어야지
현실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자기 소신을 밝히는데 그게 왜 대못인데? 엄빠도 본인들의 인생을 사시면 되고 누나도 자기 인생 잘 살아보겠다고 한 거고 지 인생이나 잘 살면 될 일남동생 있는 입장에서 ㅈㄴ게 버르장머리 없게 느껴짐 내동생이었으면 디졌다
누나 똑똑하네
내 생각엔 부모님이 본인의 결혼을 통해 덕보려고 시동거시는게 많이 티나서 저렇게 말한거같애 ㅎㅎ ㅋㅋㅋ
진짜 이게 왜 대못이야 확실히 얘기 안해두면 계속 결혼 결혼 할텐데 미리 현실 직시 시켜준거지 ... 그냥 결혼 기대하지마라 ~ 이거지 뭐 ... 한번 마음 아프긴하겟지만 이해해야지...
그치 저렇게 한번 해야 앞으로 말안하지
버르장머리가없네 남동생 주제도 모르고 누나하는말에 부모님께 대못어쩌구를 운운하네
있는 그대로 말하는거지 뭐 지가뭔데 대못 운운 니나 잘해
모은 돈 없고 빚갚기도 버거운데 무슨 결혼임 또 빚내서 결혼하라는건가 해준게 없으면 바라지 말아야지
그럴만함 근데 부모님 노후준비 1도 안돼읶으면 장녀입장에선 자기가 생활비 다 드려야하는데 결혼하면 불가능하잖아 게다가 당장 걀혼하는데만도 돈 얼마나드는디
현실적이네...
당연한 선택이라본다 똑똑하네 또 뭔 딸덕 보려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생활비드리고있는데다가 저런상황인데 잘도 결혼생각을했나보네 ㅋㅋ 현실적이기만 한것뿐임 대못같은소리는 뚫린아가리라고 다하는구나.. 집에서기대하는것도어이없음ㅋㅋ 갚을돈만 가득인데 어떻게하라는거야 ㅋㅋ
여남의 차이 같아. 여자는 소녀 심청이마냥 잘난 집으로 결혼해서도 본인만 개고생할게 뻔한데 남자는 남의 집 딸 개고생시킬 각오가 되어 있는 거지 이미
나도 포기해야하나 라니...저 상황에 월 50을 드리고 있으면 돌아가실때까지 부양각인데 당연히 혼자 살아야지 양심 어딨냐
누나가 현명한거지...너도 정신차려라
부모님이 들들 볶았다거나 안한다고 했는데 다그쳤다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왜 냅다 저런 말을 하지.. 부모님께 억하심정이 있나. 부족한 집안형편이 상처였을 순 있겠지만 그걸 부모님께 푸는 거 같아. 부모님이 나쁜 분들 아니실 거 같은데
나 저런 케이스인데 자라면서 돈 이야기 백퍼 했을거고 딸이 남자 만나서 팔자피는거 기대해서일거임. 아들도 집에 50씩 드리는거 보면 저 누나도 집에 돈 주고 있을걸. 걍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랑 같음. 돈은 계속 나가는데 상황은 안 나아지고 부모님은 또 남의 돈으로 내 인생 필 줄 알고 기대함. 그런 모든 상황이 지치고 괴로울거야. 다그치거나 들들 볶는 것만이 자식을 괴롭히는게 아님
현명쓰
대못이지랄 ㅋㅋㅋ니도 결혼할생각 하지마셈당연히 포기해랴하능거 아님?
뭔 대못 ㅋㅋ
대못 이 지랄 누나가 욕이라도 했냐 뭘했냐
부모님 가슴에 대못 이러네 ㅋㅋ 그냥 이성적인거지
이 시점이 얘기하든 더 들들 볶이다 나중에 얘기하든 결국 누나 말처럼 언젠간 해야될 말인데
계속 공부하고 좋은 공기업 간 정도면.. 베스트 환경은 아니더라도 나쁘지않은 가정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 ㅠ본가 밥빨래 다해주는것도 진짜 큰 메리트고.. 매달 월세 내고 있는 입장에서 나는 좀 충격물론 가정사야 다 다르고 나도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서 이해는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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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ㅋㅋㅋㅋ어이없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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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포기안함...?
6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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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포기해
똑띠군
결혼할생각을하다니ㅋㅋㅁㅊ어이없네
첫 문단만 읽어도 누나분이 왜 비혼 선택했는지 잘 서술되어있네
아직도 대출있으면 당연히 돈갚는 생각하느라 바쁜데 무슨 결혼이야. 취업하자마자 결혼 바라는거 뭐야
그와중에 집에 50씩 보태는 본인은 결혼생각 하는 게 ㄹㅈㄷ
아들 뭔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하는지
똑똑하네
포기해야지 뭔 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해 으휴ㅉㅉ
빨리 결혼하라는 부모님한텐 저정도 해야 더이상 말안함 안그러면 남자 데려올때까지 잔소리하고 선자리들고옴
누나가 똑똑하긴 하네ㅋㅋㅋㅋ 와중에 자기는 결혼 생각하고 있는ㅋㅋㅋㅋㅋ
근데 저게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건가..? 그냥 현실을 말해서 이러이러해서 결혼 안한다고 알려준거잖아.. 화를 낸것도 아니고 차분하게 말했다며 ㅠ 솔직히 나도 비슷한 집안이라 뭐그렇게 대못박은건지 모르겠음..
걍 저런 말 해야하는 딸도 들어야하는 부모도 맘아프고 서글프다
차라리 절캐말하니까 다들 납득하고 좋네 써먹어야지
현실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자기 소신을 밝히는데 그게 왜 대못인데? 엄빠도 본인들의 인생을 사시면 되고 누나도 자기 인생 잘 살아보겠다고 한 거고 지 인생이나 잘 살면 될 일
남동생 있는 입장에서 ㅈㄴ게 버르장머리 없게 느껴짐 내동생이었으면 디졌다
누나 똑똑하네
내 생각엔 부모님이 본인의 결혼을 통해 덕보려고 시동거시는게 많이 티나서 저렇게 말한거같애 ㅎㅎ ㅋㅋㅋ
진짜 이게 왜 대못이야 확실히 얘기 안해두면 계속 결혼 결혼 할텐데 미리 현실 직시 시켜준거지 ... 그냥 결혼 기대하지마라 ~ 이거지 뭐 ... 한번 마음 아프긴하겟지만 이해해야지...
그치 저렇게 한번 해야 앞으로 말안하지
버르장머리가없네 남동생 주제도 모르고 누나하는말에 부모님께 대못어쩌구를 운운하네
있는 그대로 말하는거지 뭐 지가뭔데 대못 운운 니나 잘해
모은 돈 없고 빚갚기도 버거운데 무슨 결혼임 또 빚내서 결혼하라는건가 해준게 없으면 바라지 말아야지
그럴만함 근데 부모님 노후준비 1도 안돼읶으면 장녀입장에선 자기가 생활비 다 드려야하는데 결혼하면 불가능하잖아 게다가 당장 걀혼하는데만도 돈 얼마나드는디
현실적이네...
당연한 선택이라본다 똑똑하네 또 뭔 딸덕 보려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생활비드리고있는데다가 저런상황인데 잘도 결혼생각을했나보네 ㅋㅋ 현실적이기만 한것뿐임
대못같은소리는 뚫린아가리라고 다하는구나.. 집에서기대하는것도어이없음ㅋㅋ 갚을돈만 가득인데 어떻게하라는거야 ㅋㅋ
여남의 차이 같아. 여자는 소녀 심청이마냥 잘난 집으로 결혼해서도 본인만 개고생할게 뻔한데 남자는 남의 집 딸 개고생시킬 각오가 되어 있는 거지 이미
나도 포기해야하나 라니...
저 상황에 월 50을 드리고 있으면 돌아가실때까지 부양각인데 당연히 혼자 살아야지 양심 어딨냐
누나가 현명한거지...
너도 정신차려라
부모님이 들들 볶았다거나 안한다고 했는데 다그쳤다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왜 냅다 저런 말을 하지.. 부모님께 억하심정이 있나. 부족한 집안형편이 상처였을 순 있겠지만 그걸 부모님께 푸는 거 같아. 부모님이 나쁜 분들 아니실 거 같은데
나 저런 케이스인데 자라면서 돈 이야기 백퍼 했을거고 딸이 남자 만나서 팔자피는거 기대해서일거임. 아들도 집에 50씩 드리는거 보면 저 누나도 집에 돈 주고 있을걸. 걍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랑 같음. 돈은 계속 나가는데 상황은 안 나아지고 부모님은 또 남의 돈으로 내 인생 필 줄 알고 기대함. 그런 모든 상황이 지치고 괴로울거야. 다그치거나 들들 볶는 것만이 자식을 괴롭히는게 아님
현명쓰
대못이지랄 ㅋㅋㅋ니도 결혼할생각 하지마셈
당연히 포기해랴하능거 아님?
뭔 대못 ㅋㅋ
대못 이 지랄 누나가 욕이라도 했냐 뭘했냐
부모님 가슴에 대못 이러네 ㅋㅋ 그냥 이성적인거지
이 시점이 얘기하든 더 들들 볶이다 나중에 얘기하든 결국 누나 말처럼 언젠간 해야될 말인데
계속 공부하고 좋은 공기업 간 정도면..
베스트 환경은 아니더라도 나쁘지않은 가정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 ㅠ
본가 밥빨래 다해주는것도 진짜 큰 메리트고..
매달 월세 내고 있는 입장에서 나는 좀 충격
물론 가정사야 다 다르고 나도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서 이해는 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