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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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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누나 예쁘고 직업 좋은데 비혼선언함
사는게힘들 추천 0 조회 12,773 25.03.04 09:59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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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33ㅋㅋㅋㅋ어이없어ㅋㅋㅋㅋ

  • 25.03.04 10:03

    44

  • 25.03.04 10:04

    555 포기안함...?

  • 6 진심

  • 25.03.04 10:32

    88
    같은 가정에서 자라도...ㅋㅋㅋㅋㅋ

  • 25.03.04 10:00

    응 포기해

  • 25.03.04 10:00

    똑띠군

  • 25.03.04 10:01

    결혼할생각을하다니ㅋㅋㅁㅊ어이없네

  • 25.03.04 10:02

    첫 문단만 읽어도 누나분이 왜 비혼 선택했는지 잘 서술되어있네

  • 아직도 대출있으면 당연히 돈갚는 생각하느라 바쁜데 무슨 결혼이야. 취업하자마자 결혼 바라는거 뭐야

  • 25.03.04 10:03

    그와중에 집에 50씩 보태는 본인은 결혼생각 하는 게 ㄹㅈㄷ

  • 25.03.04 10:14

    아들 뭔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하는지

  • 25.03.04 10:19

    똑똑하네

  • 포기해야지 뭔 자신감으로 결혼생각을 해 으휴ㅉㅉ

  • 25.03.04 10:25

    빨리 결혼하라는 부모님한텐 저정도 해야 더이상 말안함 안그러면 남자 데려올때까지 잔소리하고 선자리들고옴

  • 25.03.04 10:26

    누나가 똑똑하긴 하네ㅋㅋㅋㅋ 와중에 자기는 결혼 생각하고 있는ㅋㅋㅋㅋㅋ

  • 25.03.04 10:35

    근데 저게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건가..? 그냥 현실을 말해서 이러이러해서 결혼 안한다고 알려준거잖아.. 화를 낸것도 아니고 차분하게 말했다며 ㅠ 솔직히 나도 비슷한 집안이라 뭐그렇게 대못박은건지 모르겠음..

  • 25.03.04 10:44

    걍 저런 말 해야하는 딸도 들어야하는 부모도 맘아프고 서글프다

  • 25.03.04 10:45

    차라리 절캐말하니까 다들 납득하고 좋네 써먹어야지

  • 현실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자기 소신을 밝히는데 그게 왜 대못인데? 엄빠도 본인들의 인생을 사시면 되고 누나도 자기 인생 잘 살아보겠다고 한 거고 지 인생이나 잘 살면 될 일
    남동생 있는 입장에서 ㅈㄴ게 버르장머리 없게 느껴짐 내동생이었으면 디졌다

  • 25.03.04 10:53

    누나 똑똑하네

  • 내 생각엔 부모님이 본인의 결혼을 통해 덕보려고 시동거시는게 많이 티나서 저렇게 말한거같애 ㅎㅎ ㅋㅋㅋ

  • 25.03.04 10:55

    진짜 이게 왜 대못이야 확실히 얘기 안해두면 계속 결혼 결혼 할텐데 미리 현실 직시 시켜준거지 ... 그냥 결혼 기대하지마라 ~ 이거지 뭐 ... 한번 마음 아프긴하겟지만 이해해야지...

  • 그치 저렇게 한번 해야 앞으로 말안하지

  • 25.03.04 11:08

    버르장머리가없네 남동생 주제도 모르고 누나하는말에 부모님께 대못어쩌구를 운운하네

  • 25.03.04 11:16

    있는 그대로 말하는거지 뭐 지가뭔데 대못 운운 니나 잘해

  • 25.03.04 11:21

    모은 돈 없고 빚갚기도 버거운데 무슨 결혼임 또 빚내서 결혼하라는건가 해준게 없으면 바라지 말아야지

  • 25.03.04 11:22

    그럴만함 근데 부모님 노후준비 1도 안돼읶으면 장녀입장에선 자기가 생활비 다 드려야하는데 결혼하면 불가능하잖아 게다가 당장 걀혼하는데만도 돈 얼마나드는디

  • 25.03.04 11:23

    현실적이네...

  • 25.03.04 11:46

    당연한 선택이라본다 똑똑하네 또 뭔 딸덕 보려고 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생활비드리고있는데다가 저런상황인데 잘도 결혼생각을했나보네 ㅋㅋ 현실적이기만 한것뿐임
    대못같은소리는 뚫린아가리라고 다하는구나.. 집에서기대하는것도어이없음ㅋㅋ 갚을돈만 가득인데 어떻게하라는거야 ㅋㅋ

  • 25.03.04 11:58

    여남의 차이 같아. 여자는 소녀 심청이마냥 잘난 집으로 결혼해서도 본인만 개고생할게 뻔한데 남자는 남의 집 딸 개고생시킬 각오가 되어 있는 거지 이미

  • 25.03.04 11:59

    나도 포기해야하나 라니...
    저 상황에 월 50을 드리고 있으면 돌아가실때까지 부양각인데 당연히 혼자 살아야지 양심 어딨냐

  • 25.03.04 12:44

    누나가 현명한거지...
    너도 정신차려라

  • 25.03.04 12:53

    부모님이 들들 볶았다거나 안한다고 했는데 다그쳤다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왜 냅다 저런 말을 하지.. 부모님께 억하심정이 있나. 부족한 집안형편이 상처였을 순 있겠지만 그걸 부모님께 푸는 거 같아. 부모님이 나쁜 분들 아니실 거 같은데

  • 나 저런 케이스인데 자라면서 돈 이야기 백퍼 했을거고 딸이 남자 만나서 팔자피는거 기대해서일거임. 아들도 집에 50씩 드리는거 보면 저 누나도 집에 돈 주고 있을걸. 걍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랑 같음. 돈은 계속 나가는데 상황은 안 나아지고 부모님은 또 남의 돈으로 내 인생 필 줄 알고 기대함. 그런 모든 상황이 지치고 괴로울거야. 다그치거나 들들 볶는 것만이 자식을 괴롭히는게 아님

  • 25.03.04 13:15

    현명쓰

  • 25.03.04 13:17

    대못이지랄 ㅋㅋㅋ니도 결혼할생각 하지마셈
    당연히 포기해랴하능거 아님?

  • 25.03.04 15:00

    뭔 대못 ㅋㅋ

  • 25.03.04 15:58

    대못 이 지랄 누나가 욕이라도 했냐 뭘했냐

  • 25.03.04 16:23

    부모님 가슴에 대못 이러네 ㅋㅋ 그냥 이성적인거지

  • 25.03.04 20:07

    이 시점이 얘기하든 더 들들 볶이다 나중에 얘기하든 결국 누나 말처럼 언젠간 해야될 말인데

  • 25.03.04 23:02

    계속 공부하고 좋은 공기업 간 정도면..
    베스트 환경은 아니더라도 나쁘지않은 가정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 ㅠ
    본가 밥빨래 다해주는것도 진짜 큰 메리트고..
    매달 월세 내고 있는 입장에서 나는 좀 충격
    물론 가정사야 다 다르고 나도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서 이해는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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