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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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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냥 심심해서 올리는 온갖 투표 2
바치디다마 추천 0 조회 10,098 25.03.04 16:56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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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16:58

    첫댓글 1번 원래 팝콘을 안먹는사람이라 패스

  • 25.03.04 16:59

    더 줘요 더 줘요

  • 더줘요

  • 25.03.04 17:00

    더줘

  • 25.03.04 17:00

    재미잇당

  • 25.03.04 17:03

    ㅋㅋㅋ재밋다

  • 25.03.04 17:03

    존잼

  • 25.03.04 17:04

    더 줘 또 줘
    제발요🙏

  • 25.03.04 17:04

    넘 재밌닼ㅋㅋㅋㅋㅋ 더줘!!!

  • 25.03.04 17:09

    글쓴여시는 혹시 n일까..? 이런 상황들 어캐 생각하는거야?ㅋㅋㅋㅋ 싱기하고 재미써

  • 작성자 25.03.04 17:10

  • 25.03.04 17:11

    더줘~~~~~

  • 25.03.04 17:12

    또 줘

  • 25.03.04 17:18

    로또 내가받을 1억에 대한세금인가? 20억에 대한세금이아닌거지? 20억에 대한세금이라생각하고 그럼 내가 오히려 뱉어내야하는거아녀? 라고생각한...1인

  • 25.03.04 17:19

    이런글 너무 좋아 재밌어

  • 25.03.04 17:20

    코딱지 검지로 판다고??? 나 콧구녕 작아서 검지를 넣으면 구녕에 깍껴서 팔수없음

  • 25.03.04 17:28

    또 줘

  • 25.03.04 17:30

    재밋다!!!!

  • 25.03.04 17:45

    재밋닼ㅋㅋㅋㅋㅋ

  • 25.03.04 18:11

    재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딱지안파는 44명 구라치지마 진짜 어케 코딱지를 안파는데

  • 25.03.04 20:23

    강아지...존귀 강아지 보면... 나도 모르게 "아이고 너무 이뻐랑." 하면서 나도 모르게 찬사하게 되는데
    주인님 부담스러울까봐 최대한 자제하면서... 약간의 어필은 살포시 해 ㅠㅠ
    엔간하면 최대한 자제하려고 많이 하는데 (그럼에도 육성으로 작게 "아이고 귀여워라~~"하면서 조용히 지나가유)
    근데 자제 안되는 경우는 내가 시츄에 목숨 거는 사람인데 시츄가 보기 희귀해서 ㅠㅠ(이젠 보기 힘들더라) 시츄보면 그 기회 안 놓치고 찬양 + 찬사 시작하고
    주인님께는 혹시라도 무서우실까봐ㅠㅠ 안물안궁 스타트 ㅋㅋㅋ... "제가 시츄를 2마리 오랫동안 키웠었는데 (16년) 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마구마구 아무도 묻지 않은 tmi ㅠㅠ 대발산하고...

    아무튼 강아지에게 다들 쿨하게 지나가는 여시들이 많구나!!
    나는 유독 호들갑을 떨고 있구나를 다시 한 번 체감... ㅋㅋㅋ
    주인님들 좀 부담스럽쥬 아무래도? ㅠㅠ
    (애견집사였는데 이제는 안 키우니 우리 강아지들 너무 그립고 부러워서 자꾸 이렇게 됩디다ㅠㅋㅋㅋ)

  • 25.03.04 19:34

    혼자 신나서 적다보니 뚱댓 완성했네ㅠㅠㅋㅋㅋㅋㅋ
    등록 하고 나서 깜놀ㅋㅋㅋ

  • 25.03.04 19:41

    코안파고이세상을살아ㅏㄹ수가있어???

  • 25.03.04 19:48

    콘푸라이트 땡긴다

  • 25.03.04 20:26

    엄지가 없군..

  • 25.03.04 21:16

    1억 내친구야

  • 잼있다ㅎㅎ

  • 잠도 안오는데 잼땋ㅎㅎ

  • 25.03.05 11:17

    엄지 누구야 대단해

  • 25.03.05 12:46

    IIII 인간이지만 집사에게 말걸고 강쥐만짐

  • 25.03.05 23:17

    강쥐 서로 합의 없어 다가가거나 쳐다보는거 실례라고 들은거 같아서 눈알만 요리조리 돌아가고 못 본 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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