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114463186
강릉시 옥천동에 있는 ‘때때로’ 라는 식당에서 술자리가 벌어졌는데 그 자리에는 이준석 국민희 힘 대표도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술자리는 새벽까지 이어졌고 새벽 1시경 윤석열 후보 일행이 나가다가 옆에서 술을 마시던 다른 한 부부와 권성동 의원 간에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한다.권성동 의원이 그 부부 손님의 아내에게 신체 접촉을 하며 '이쁘다'라고 말을 했으며 그 여성에게 “강릉에 이렇게 예쁜 여자가 있느냐”라고 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어서 그 남편에게 “안다리를 걸어도 아주 잘 걸었네 뭐” 라며 성 희롱 발언을 서슴지 않고 했다는 것이다.이에 부부는 현장에서 경찰에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했고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여 현장파악을 한 후 피해자에게 처벌 의사가 있는지 물어 보았다고 한다.전문 출처로 21년도 기사임안다리를 걸었네 > 자빠뜨리다 라는 성적인 의미라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다시 만난 세계(Into The New World)
첫댓글 파파괴
어휴.....시발 진짜
으 시발
가지가지...기사 하나에 몇명이 나오는거임 대체ㅔ
드러워..
시발 민주당에서 하나만 터져도 바로 가루가 되도록 까일텐데 ㅋㅋㅋ
아 ㅅㅂ
….
아 진짜 ㅂㅅ같메
아씨ㅡㅡ
으 ㅅㅂ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ㅂㅅㅅㅂㅅㅂㅂㅅ
ㅅㅂ 내 때때로에서 뭐 하는 짓이야
와 나 이거 첨 알았어 민주당이였으면 지금까지 가루가 되도록 까였겠지ㅋㅋㅋㅋㅋ
미쳤나
민주당이었어봐 ㅋㅋㅋ 와.. 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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