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머쓱타드
ㅋㅋㅋ 엄마 닌텐도 사드렸었는데, 엄마가 동숲하시면서 마을회관 게시판에 글 쓰면 주민들이 읽는 줄 알고 열심히 쓰고 계셨던거 생각난다. 주민들이랑 일방적인 소통하고 계셨던.. https://t.co/1WEGDoPwFD pic.twitter.com/DVmHt3RLuV— 윤젊음 (@yunjeolmeum) February 4, 2023
ㅋㅋㅋ 엄마 닌텐도 사드렸었는데, 엄마가 동숲하시면서 마을회관 게시판에 글 쓰면 주민들이 읽는 줄 알고 열심히 쓰고 계셨던거 생각난다. 주민들이랑 일방적인 소통하고 계셨던.. https://t.co/1WEGDoPwFD pic.twitter.com/DVmHt3RLuV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머쓱타드
첫댓글 사랑해자주놀러와♥♥♥나도 한 때 쌍방이라 생각한 적이 있더랬지……•
ㅜㅠㅜ
ㅠㅠㅠ
별보기 좋다는 메모 최애 ㅋㅋㅋㅋ 귀여우셔ㅠ
ㅠ
아 나 이 글 볼때마다 눈물고여
흐어어엉 ㅠㅠㅠㅠㅠㅜㅠ
나는 왜 우냐고 ㅜㅜㅜㅜㅠ
너무 따수어ㅠㅠ
편지 보내면서 행복했을 어머니 생각하면 오늘 아침도 기분이 따땃해진다
행복해...
따숴 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너무 ㅜㅜ 귀야우샤ㅜㅠ
첫댓글 사랑해
자주놀러와
♥♥♥
나도 한 때 쌍방이라 생각한 적이 있더랬지……•
ㅜㅠㅜ
ㅠㅠㅠ
별보기 좋다는 메모 최애 ㅋㅋㅋㅋ 귀여우셔ㅠ
ㅠ
아 나 이 글 볼때마다 눈물고여
흐어어엉 ㅠㅠㅠㅠㅠㅜㅠ
나는 왜 우냐고 ㅜㅜㅜㅜㅠ
ㅠㅠㅠ
너무 따수어ㅠㅠ
편지 보내면서 행복했을 어머니 생각하면 오늘 아침도 기분이 따땃해진다
행복해...
따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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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ㅜㅜ 귀야우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