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뢰(NDB)로 전용이 가능한
3100기의 B-57핵탄두는 94년에 모두 폐기됐지만,
B-61 전술 핵탄두가 이를 대신하는 것으로 보인다.
The B61 is a variable yield, kiloton-range weapon called "Full Fuzing Option"(FUFO) or "Dial-a-yield" by many service personnel. Tactical versions (Mods 3, 4, and 10) can be set to 0.3, 1.5, 5, 10, 60, 80, or 170 kiloton explosive yield (depending on version).
원본 위치 <http://en.wikipedia.org/wiki/B61_nuclear_bomb>
핵폭뢰를 투하하는 수상함이 충격파에 의해 자신의 군함도 파괴될 수 있기때문에 상황에 따라 위력을 조절하는
다이알이 있는 B-61전술 핵탄두가 이러한 핵폭뢰에
들어간 전술 핵탄두일 것이다.
핵폭뢰는 62년 SWORD TEST를 마지막으로 수중과 대기에서 핵실험금지협정에 의해 제한된다.
그리고 냉전시대 NDB 역할인
B-57전술핵탄두는 3100개정도 생산된다.
영국군은 W.177핵탄두를 사용했는데
40미터 근처의 수심에서는 0.5KT, 40미터보다 깊은 수심에서는 10KT를 사용하였다.
영국 핵어뢰에 대한 기술을 보면,
FOSM's proposal stated that a 10 kt nuclear detonation at the Mk.8 torpedo's running depth of approximately 40 ft (12 m) would destroy a deep-diving SSN at 2,000 ft (610 m) depth.
원본 위치 <http://en.wikipedia.org/wiki/WE.177>
12미터 깊이에서 핵어뢰에 장착한 10kt핵탄두를 폭파시키면 수심 610m 깊이의 전략잠수함을 파괴한다.
200KG 재래식 폭뢰가 40m 깊이에서 터지면 손상반경은 2~3m에 불과하다.
핵폭뢰는 상당히 광범위하고 심도 깊은 손상 반경을 갖는다는것을 알 수 있다.
Consequently, explosions where the depth charge is detonated at a shallow depth and the gas bubble vents into the atmosphere very soon after the detonation are quite ineffective, even though they are more dramatic and therefore preferred in movies. A sign of an effective detonation depth is that the surface just slightly rises and only after a while vents into a water burst.
Very large depth charges, including nuclear weapons, may be detonated at sufficient depth to create multiple damaging shock waves. Such depth charges can also cause damage at longer distances, if reflected shock waves from the ocean floor or surface converge to amplify radial shock waves. Submarines or surface ships may be damaged if operating in the convergence zones of their own depth-charge detonations.[17]
원본 위치 <http://en.wikipedia.org/wiki/Depth_charges#Later_developments>
폭뢰가 얕은 수심에서 터지는 경우 개스버블이 물 위로 터지는 경우 비효율적이지만 영화에서는 드라마틱하기 때문에 선호된다. 효과적인 폭뢰의 수심은 수면이 살짝 융기했다가 한참 후에 수면으로 버블이 솟구치는 정도이다.
핵폭뢰는 여러번의 쇽크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충분한 수심에서 폭파시키면 훨씬 먼 거리에서 손상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충격파는 해저와 수면 하면에 반사되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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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파 소나는 고출력에서 장거리 탐색이 가능하지만 해상도가 떨어진다.
NDB의 폭넓고 깊은 충격 범위로 보완할 수 있다.
2013.7.27 군사 퍼레이드에서,
앞에 매고 나온 배낭에 방사능표시를 한 북의 의도는
4세대 핵폭뢰을 보여주고 동시에 서해에서는 4세대
핵폭뢰를 시연하는 의미일 것이다.
동시에 핵의 테러적 확산 위험성을 대중에게 인식시켜
북의 요구로 미유대가 앞장서는 세계비핵화 추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북이 '다종화'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ABM과 NDB(핵폭뢰)등에 4세대핵을 적용시켰다는 말이다.
핵전쟁에서 핵심은 ICBM + SLBM, ABM, NDB(핵폭뢰)이다.
핵전쟁의 시작은 적의 ABM(탄도탄미사일 방어망)을 파괴하면서 시작되고 ABM과 NDB에 의한 대잠수함전을
통해 적의 보복을 억제하면 승리하게 된다.
적의 ABM레이다망을 파괴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근접 해역에서 잠수함의 핵순항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다. 이 미사일을 북이 동해와 서해에서 억제할 수 있는 파괴 수단이 다층적인 ABM시스템이고
바닷 속에서는 저주파 능동소나, 소형잠수정,
4세대 핵폭뢰이다. 이러한 변주를 북은 다종화라고 표현한다.
소형화, 경량화라는 말은 기존 핵강대국들 개념의 핵무기 소형화가 아니다.
가령, ERW로 비교하면, 미국이 폐기한 중성자탄 W-84의 무게는 50KG정도이고 150KT이다. 그런데 북의 수퍼EMP는 비슷한 무게이면서 수십?수백?메가톤이상의
핵탄에 준한다.
이는 50KG무게의 W-84 중성자탄과 동일한 위력은
북의 수퍼EMP가 몇그램이면 충분하다는 이야기이다.
저주파 능동소나는 240dB출력에서 500~600KM까지
탐색거리가 확장되고 순수핵융합에 기초한 4세대 핵폭뢰는 폭넓은 손상범위로 핵잠을 타격하면 충분한 접근 거부지역을 확보할 수 있고 그 너머의 지역에서 발사하는 SLBM은 4세대 핵탄을 장착한 ABM이 요격하게 된다
미국 의회의 NATIONAL HOME SECURITY의 실행이사인 피터프라이가 기술한대로, 북이
2010년 4,5월 50톤, 200톤짜리 극소규모핵실험이 정교한 핵융합장치에 의한것이라는 말은
순수핵융합을 기반으로 우라늄을 붕괴시켰다는 말과 동일하다.
북은 순수핵융합장치에 천연우라늄을 삽으로 퍼서 넣고
용량을 조절하면 다양한 위력의 핵무기가 되는 셈이다.
농축우라늄은 단지 핵잠의 미니 가압경수로에 필요할 뿐이다.
플루토늄은 핵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소품의 역할일 뿐이다.
내글을 처음 읽는 분들은 미소의 핵무기가 절대반지가 아님을. 밝혔으니 나의 지난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절대반지(인류의 종말을 야기하는)는 북의 4세대 핵무기
에서 출현됩니다 4세대 핵무기는 진입장벽이 낮기에 빅브라더로 오인받을수 있는 철저한 감시(핵물질에 대한)가 당분간은 필요 합니다 시진핑의 중국이 그 예입니다 그리고 일루들의 생화학 테러에 대한 방어의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