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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카페 게시글
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훈민정음(訓民正音)에 관하여
김홍필 추천 0 조회 1,228 10.01.26 11:4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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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6 13:13

    첫댓글 좋은 내용 입니다 수고 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10.01.26 15:44

    최남석 선생님,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10.01.26 13:58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대원국에 복속됀 고려(탕구트+남송)를 뒤엎고...명(차가타이한국)계통의 민족들을 주축으로 원나라&고려(탕구트)를 제압한 이성계와 그 주축세력들은...원나라 지역인 탕구트(북송)과 남송의 공용 한자음관 너무 달라서...통치에 어려움을 격었기에...판이하게 다른 발음차를 극복하고자 한글이 필요했다.

  • 10.01.26 14:00

    고로 한글은 큰 의미에선 동이의 글은 맞겠으나...엄밀히 보면 동국(중화?)기준으로 서쪽 거란(글단)의 글인 것이며...이 표음문자를 이용해 동국의 한자음을 통일해 보고자 한게 훈민정음 창제 아닐지 싶고,,,역시 문자는 지배족속들의 발음을 반영해야 하니...지배족속들의 문자로 표기됐을 것이니...이성계 자손들의 고향 발음기호는...글안의 발음기호란 얘기며...그러기에 한자를 쓰던 동국의 중심에 있던 황궁에서도...궁에 입궐한 상궁이나 황후들은 거란문자인 한글을 배워야 했던 것이며...그러기에 동국 왕비들의 편지들이 한글이 많았던 이유일까 합니다.

  • 10.01.26 14:01

    한글의 그 문자 모냥도 고대 수메르문자와 유사하고...그 발음 및 문법도 많이 유사하단 학자들의 연구로 보아...한글은 무굴리스탄이 있던 차가타이한국&일한국의 발음기호를 발전시킨 것이고...그도 동북방 알타이 인근의 거란족들이..현제의 위그르문자&파스파문자 비슷한 본인들의 문자를 대륙 서남방(아랍권&인도)에 유입시킨 발음기호가 아닐지 싶습니다.

  • 10.01.26 14:07

    구한말에 일제가 보급시킨 한글은...일제 본인들의 필요도 있었겠으나...중원 동부와 만주&한반도의 토착세력인 청구조선(금고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중원 중동부의 중국(동국?)과도 다른 중원 서남부의 고종세력(남명?)의 판이하게 다른 발음으로 청구조선을 통치하기 어려워서의 임시방편였을지 싶고...그도 대한뎨국이 몰락한 나중엔 철저히 왜노들의 가다가나(?)로 대체한 것이라 사료됍니다.

  • 10.01.26 14:09

    그러하기에...말로 먹고살아야 하는 달변가들인 김구선생과 리승만이가...조선말을 떠듬~떠듬.... 더듬었던 이유같습니다...청구조선 발음이 아닌...중원 서남부의 남명발음였기 때문일까 진찰결과가 나오고여...

  • 작성자 10.01.26 15:43

    홍진영 선생님의 견해 제시에도 감사드립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에 대한 의문 해결에 참고하겠습니다.

  • 10.01.27 14:27

    박사급 논문입니다. 훈민정음서문이 이 창제 이후 처음으로 해석되었습니다.

  • 작성자 10.01.27 19:09

    이창섭 선생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제 평소 의문과 기존의 자료를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10.01.27 14:37

    현재 한국에서 발음하고 있는 한자음과 순우리말이 그대로 대륙의 상고음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한분의 갑골문자 전문연구학자에 의해 이미 입증된지 오래되었어요.
    하지만 그 학자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만 그분이 대륙조선사를 미리 알았다면 아마 무룹을 치며 충격적인 발견을 했을겁니다.

  • 10.01.27 14:51

    또한 중국 공산당 1기 지도자들이 개국직후에 국어를 정함에 있어 토론을 했는데 그 중 한 지도자인 유소기가 세종대왕의 한글을 국어로 정하자고 제안하자 소국(한반도)이 사용하는 언어를 대국이 따라 사용할수 있겠냐는 다른 지도자들의 반론에 부딪쳐 소멸되었고 대신 정음한자중 상용한자를 선정하여 간자체를 만들어 국어로 채택하게 되어 현재의 한자가 사용되었으며 발음은 수도인 북경어를 정음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도 쓰기 불편한 한자를 어떻게 해서든 간단한 언어로 바꿔보려는 개국지도자들의 고심이 당시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 작성자 10.01.28 10:26

    중국 공산당에서도 "한글" 도입을 검토한 적이 있었군요... 그런데, "유소기"(劉少奇)라는 인물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대륙(大陸)의 문자(文字)이었는지 그 당시에 알고 있었나요? 궁금하군요...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유소기"(劉少奇; 리우샤오치)는 1966년 이래의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 과정에서 "반(反)마오쩌둥(毛澤東) 실권파의 수령", "중국의 흐루쇼프"로 격렬한 비판을 받았고 1969년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는 정식으로 당에서 제명되고 모든 공직이 박탈되었다고 합니다.
    "문화대혁명" 과정에서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같은데요... 대륙조선(大陸朝鮮)의 역사(歷史)와 무슨 관계가 있었던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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