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한 젊은 지질학자가 성경을 읽고 석유를 발견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20세기에 이르러 이스라엘에서 유전을 발견할 것임을 미리 예언 하신 겁니다
모든 예언은 예수를 말하는 것이고 모든 것은 십자가로 종결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에서는 당연히 모세5경의 율법주의로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깨달아야 하는 겁니다.
선지자의 말을 좀 듣고 정신을 차려야지. 아직도 성경을 우상숭배하듯 믿는 우상숭배자들만 넘치는 세상입니다.
첫댓글 간구하는자에게 베푸는게 사랑의 진리라고
떠들고 다니시면서
정작 본인에게 간구하는 사람에게
베풀지 아니하니
누가 장인어른을 선지자라고
인정할까요?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세속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그지같은 인생을 살았고
자기 목숨까지 희생했던 사도들을
생각해 보았을 때
본인은 선지자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본인과 본인 가족들에게 털끝만큼의
손해가 갈것 같으면
본인이 주장한 진리조차
손바닥 뒤집듯이
배신하시면서
어케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