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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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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배재고등학교
산비탈양 추천 1 조회 461 26.07.01 17:2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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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1 17:27

    첫댓글 어찌된 판인지 내글이 너무 크지않으면 너무 작게만 나와 차라리 크게 나오는 판을 택했다.
    이 까페회원들도 나처럼 시력이 약해진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배려심? 으로..

  • 26.07.01 19:42

    태생이 개독교라서
    현재도 개독 특유의
    니는 꺼져라는 행태의 일환이 아닐까?
    아무튼 개독

    야구부원들의 야구 인생이
    송두리채 나락으로 갈 수도 있다고

    이념논쟁을 촉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는 개독
    언제면 개독이 깡그리 사라져
    대한민국에 평온이 찾아 올까

  • 작성자 26.07.01 20:52

    미국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배재학당이라
    어쩔 수 없는 한계를 들어낸 것인가..

    배재의 선배들과 광주일고의 선배들은 일제의
    그시절엔 진한 동지들이었을 텐데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앵그리 식민지의 정책으로 배재는 넘어가
    버리고 광주일고는 아직도 꿋꿋하구나..

    실지로 내아버지는 그시절 유치장에서 나오자
    광주로 가서 동지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하셨다.

  • 26.07.02 08:34

    학교에서 알게 모르게 세뇌된 찌꺼기를 버려야 서양종교 사상 철학 이념으로부터 지유로울수가 있어요.
    가장 심각한 피해는 종교에서 드러납니다.
    서양종교 특히 개신교에 빠지면 조상도 못알아보고 부모와도 척을 지게하는 무시무시한 괴력을 발휘합니다.
    정신과 혼을 완전히 파괴당한다고 봐야지요.
    적어도 고등학교까지는 종교를 갖지 않아야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초.중.고등까지는 종교 사상 철학 이념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라보고, 대학을 진학한 후에 이념 사상 종교 철학에 매몰되는 것은 각자의 책임이겠지요.
    개신교는 유치원생부터 종교에 대한 교육이 철저한 걸로 보여요.
    주변 개신교들 중에 아직도 제국주의 해적단 깽패 소굴인 앵그리를 지상천국으로 여기고 출산원정을 떠나거나 동하절기를 거기에서 보내는 걸 보면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요.

    이나라 정말 어려워요 조선사편수회에서 왜곡 축소한 역사를 정사로 가르치는 강단사학이 장악하고 있고, 강단사학은 왜구 및 앵그리와 연결이 되고 개신교와도 친밀한 관련이 있을 걸로 봅니다.
    정신과 혼을 잃어버린 역사를 배우고 개신교는 물론 서양 사상 종교 철학 이념에 매몰된 식자들이 세상을 오로지하니 이런 사태까지 일어나네요.

  • 작성자 26.07.02 10:50

    배재고 아이들 너희마저.. 나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토록 어려서부터 민족의식이 투철하던 학생들이.. 처음엔 아펜첼러가 사랑을 외치며 교육하고 교장샘까지 당국의 벌을 받던 ㅡ
    젊어서부터 하도 기독교인들에 나를 끌어들이려 야단이라 과연 어떤 곳인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본 결과 기독교는 입만 사랑을 외치고 실제로는 배타적 이기적 전투적 반민족적인 글자그대로 악마들이란 걸 알았습니다.
    기독교학교가 퍼져있다는 건 우리 아까운 후세 젊은이들을 앵그리족편으로 세뇌 교육시키는 과정으로 내모는 것이라..
    앵그리의 지침이 장악하고있는 강단사학 서울대 사학과의 두목 이병도는 단군은 신화일 뿐이다로 시작하여.. 반기를 드는 학자들은 사학과 강사자리 하나 허락하지않는 만행을 저질러와서.. 서울대학생들의 역사 가치관이란 지금 바로 우리가 목격하고있는 현 정치판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장악하고있는 교육계 그밑에 세뇌되어온 부모들과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
    아무리 그렇다해도 배재고 너마저...!

  • 26.07.03 11:42


    각시도 교육감과 교육청은
    교내 일베문화 고착화 문제에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야한다

    학교 폭력이나 왕따 문제처럼
    같은 무게로 강력대처해야 한다

    특정인이나 지역에 대해
    멸시와 조롱을 일삼으며
    즐거움을 느끼며 패거리를 짓는 것은
    삐뚫어진 가치관을 심어준다

    나중에 이들이 사회에 진출하면
    큰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것이다

    교육이 무엇이고,왜 필요한가?
    교육위원회와 교육청의 역할이 무엇인가?
    교육감직선제는 왜 도입했는가?

    교육계는 스스로 물어야 한다.
    .~.

  • 작성자 26.07.03 23:11

    학교교육 가정교육 백년 천년지계지요.
    그래서 나는 맨날 나를 문교부장관 시켜달라고
    농담겸 진담겸 주장한 겁니다.

    실상 학교교육만 바르게 한다면 국가의 모든
    문제 99%가 다 해결됩니다.

  • 26.07.11 19:10

    교육자로서는 상심이 크겠네요... 사랑과 정성을 다해 제자들,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며 길러냈는데 저렇게될줄은;;;; 저는 '배제고등학교"라는 학교에대해 잘모르나 배제교육재단의 연혁을 보면 전혀 그럴 교육재단이 아니라는...
    영덕?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이 영덕이지..... 내가 가장 싫어하는 지방이 영덕태백이다. 이유야 자세히 못 말하지만.....
    영덕은 씨를 말려버려야;;

  • 작성자 26.07.03 20:02

    오늘 티비에 배재고선배들이란 자들이 나와 '후배들에게 몇달 출전정지는 너무 과하다. 어린학생들 앞날이 창창하니 재고해달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는 것 보고 그들은 4,50대쯤 되던데 벌써 세뇌돼버린 세대인가 싶어 씁쓸하다. 후배들에게 따끔한 채찍질 한마디를 못할지언정..
    거기에 비해 광주일고선배들은 '몇달 정지경고가 문제아니라 그들에게 사상교육을 시켜야한다'라는 성명을 내는 것 보고 아 역시 광주일고다 그들은 세뇌되지 않았구나싶었다.

    지금 온갖곳에서 성명서를 내며 설치는것 보니 '배재고선배들의 자녀들모임' 이란 곳이 있다면 나도 나서서 한마디하고싶다. '배재 후배들이여 목숨걸고 나서 제국과 싸우시던 선배님들 이름을 더럽히지말고 그 뜻을 이어 당당히 싸워나가라' 하고..

  • 26.07.03 20:28

    맞아요

  • 작성자 26.07.03 21:53

    광주학생사건이 났을 때 아버지는 당당히 광주로 내려가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셨는데 긴 말 할것없이 그냥 배재교복을 입고가서 '나는 배재학당 학생이다'라고만하면 모두 열열히 환영해주었다한다. 그만큼 배재는 전국적으로 항일투쟁학교로 이름을 떨치던 곳이었으니 ..

    그러나 지금 보라! 그 학생들이 어떻게 맞서고 있는지. 누가 지조를 지키지않고 변절한 셈인가 왜 그들은 맞서게 되었는가..

  • 26.07.04 07:51

    저는
    이땅의 신세대에 대한 기대가 눈꼽만치도 없어요
    어차피 이런 민족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도태 시키는 쓰레기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나라는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 작성자 26.07.04 17:03

    무지했던 그아이들이 열혈애국투사로 만들어졌듯이
    그들은 재교육에의해 다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그 쓰레기를 걷어내고 그 핏속에 흐르는 만년전통의
    기개를 깨워내기만 한다면..
    포기하지 맙시다 겨울님, 그들은 어쩔 수 없는 바로
    우리의 후손이고 희망입니다 그들도 불쌍한 희생물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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