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선남자여, 남의 공덕功德을 따라 기뻐한다는 것은 온 법계法界 허공계虛空界 시방 삼세十方三世 모든 세계의 아주 작은 먼지만치 많은 수의 여러 부처님들이 처음 발심한 때로부터 일체지혜一切智慧를 위하여 복덕福德을 부지런히 닦을 적에 몸과 목숨을 아끼지 않고,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말할 수 없는 많은 세계의 아주 작은 먼지만치 많은 수의 겁劫을 지나는 동안 낱낱 겁 가운데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말할 수 없는 많은 세계의 아주 작은 먼지만치 많은 수의 머리와 눈과 손과 발을 보시布施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온갖 행하기 어려운 고행苦行을 행하면서 갖가지 바라밀다문을 원만히 갖추었습니다. 또한 갖가지 보살의 지혜智慧에 들어가 모든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보리菩提를 성취하였으며, 열반涅槃에 든 뒤에는 그 사리舍利를 나누어 공양供養하였나니, 그 모든 훌륭한 일들을 내가 모두 따라 기뻐합니다.”
불기 2570년 2월 23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또 시방삼세 모든 성문聲聞과 벽지불僻支佛의 배우는 이와 배울 것 없는 이의 온갖 공덕을 내가 모두 따라서 기뻐합니다. 또 모든 보살菩薩들이 한량없는 행하기 어려운 고행을 닦으면서 가장 높고 바르고 평등한 보리를 구하던 그 넓고 큰 공덕을 내가 모두 따라서 기뻐합니다.
이와 같이 하여 허공계虛空界가 다하고, 중생계衆生界가 다하고, 중생衆生의 업業이 다하고, 중생의 번뇌煩惱가 다하여도 나의 이 함께 기뻐하는 일은 끝나지 아니합니다. 염념念念이 계속하여 쉬지 않건만 몸과 말과 뜻으로 하는 이 일은 지치거나 싫어함이 없습니다.” <화엄경 보현행원품>
https://youtu.be/CITZILvksxw?si=s8-3CXOOJvg10ZJl
보견스님
국태민안 불일증휘 화엄경제10권독경
https://youtu.be/Cv01q7_4MsA?si=nqQSi4N4D3eIYM3H
보견스님
화엄경제12권 여래명호품
첫댓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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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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