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대단히 위험한 세력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 주’에서 연 북콘서트에서 “만약 제가 이재명 대표처럼 사법리스크를 가지고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 제가 계엄령 발동해서 사법부를 눌러버릴 거라고 예상할 수 있겠나. 아니겠죠?”라며 “그게 (나와 이 대표의) 차이다. 그래서 (이 대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발언 직후 진행자는 ‘제가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는 발언에 대해 “원론적 얘기”라고 수습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의 반발을 의식한 것이다. 이날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나오지 않은 상황임을 의식한 듯 대선과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대통령 자체가 될수가 없다 머가리를 굴려라
대머리는 안돼 대통령 할 그릇이 안돼
그럼 나도 계엄안할테니까 대통령시켜줘라 별 미친소리하네
계엄을 이재명이 했나? 뭔 예를 들어도
안농운은 내동넝이 될수없습니다....
“계엄안할거다!” 호언장담하는 북콘서트..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그쪽 당이면 무조건 대통령 당선 유력했던 것이.. 그리고 한참 생각했다 난 참 행복한 놈이구나 아무리 떠들어도 대선후보도 못되는 사람의 호소를 듣고있으니까 화이팅!
미안한데 될 리가 ..
그럴일이 없어서 상상을 할 필요가 없을듯^^
ㄲㅈ생각도 하기싫어
그런 가정을 왜해 대머리야
일단 가정부터 안되서...
대머리가 말도하네
못하고 머리털은 더 빠지긴할듯
대통령이 누구 개집 이름이됏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