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시장 점유율 1위(드림리테일 기준) 제품인 ‘순후추’의 풍부한 알싸함에 3가지 맛을 더해 찍어먹을 수 있는 ‘페퍼팝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페퍼팝 오리지널’, ‘페퍼팝 카레맛’, ‘페퍼팝 마라맛’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명인 ‘페퍼팝’은 알싸한 후추(Pepper)의 매운맛에 더해진 다양한 플레이버가 입속에서 터지는 새롭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표현했다. ‘페퍼팝 오리지널’은 톡 쏘는 순후추에 풍성한 감칠맛을 더해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요리와 크림요리 등과 어울린다. ‘페퍼팝 카레맛’은 순후추에 부드럽고 향긋한 카레가 조화를 이뤄 양고기, 해산물 등 특유의 잡내가 있는 재료를 요리할 때 탁월하다. ‘페퍼팝 마라맛’은 마라 특유의 알싸한 매콤함이 더해진 제품으로 떡볶이, 중화풍요리 등 매운맛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첫댓글 구성환 일주일에 한통씩 먹을듯
나 사고 싶다 후추처돌이
하 이제야 말이 통하네
내놔
마라후추요..? 텍마머니
드디어 후추 시장을
미친 당장 사
후추 사랑해🧂🧂🧂🧂💦
미쳤다 당장 사여지
후추가 세상을 지배한다
뚜기헴이 뭘좀 아네
와 미쳤다 당장 살래